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85.應氣(응기)가 가리키는 위치

성긴울타리 2026. 3. 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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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예언은 뜬금없는 예언을 싫어하며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 그래서 예언서의 해석과 함께 應氣(응기)를 살피는 것이며 "하늘과 땅은 말이 없으니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으로 표징하노라"에 맞추어서 발생하는 지진을 '응하는 氣色(기색)'인 應氣(응기)를 바탕으로 해석하여 예언하고 있다. 

文則天文(문즉천문) 文有色(문유색) 色有氣(색유기) 氣有靈(기유령) 氣靈不昧(기령불매). 以具衆理(이구중리) 以應萬事(이응만사)
- 글은 곧 하늘 글이니 글에는 색이 있고 색에는 氣(기)가 있고 기는 靈(영)이 있으니 氣靈(기령)은 어둠지 않아서 모든 이치를 갖춤으로써 모든 일에 응한다. 
<甘結>

 

이치를 바탕으로 세상을 살피는 것이며 그래서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高敞郡(고창군) 上下面(상하면) 劍山里(검산리) 산159'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에서 지번을 따라서 159일차를 채운 2월27일 음력1월11일 임신일까지를 가리켰다. 이렇게 159일을 채우면 새로운 기틀이 열린다고 했는데 그 첫 날인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 芝庄山(지장산), 鶴舞山(학무산), 烽臺山(봉대산)이 나타났으니 烽柏山(봉백산)을 烽臺山(봉대산)으로 받으며 전쟁의 상이 드리웠으니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폭격했다. 

 

이란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응기는 기묘하게도 仙氣(선기)가 움직일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영지의 장원'인 芝庄(지장)과 '학이 춤춘다'인 鶴舞(학무)는 그런 흐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어제가 삼일절 107주년이니 3.1 만세운동이 벌어진 해로부터 108년차에 이르렀다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더해서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정사시 '慶州市(경주시) 甘浦邑(감포읍) 典村里(전촌리) 산107' 응기의 107이 무엇일까 고민했는데 역시 삼일절 107주년 기념식이 답을 주고 있다. 甘浦(감포)도 甘結(감결)을 바탕으로 세상을 보라는 것이며 이는 결국 色氣靈(색기령)을 살펴라는 것을 말한다. 물가 浦(포) 또한 甘結(감결)이 나오는 곳을 가리키는 바탕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법 典(전)과 마을 村(촌)으로 白首君王(백수군왕)이 있는 곳을 가리키고 있다. 

甘結(감결)

결국 理致(이치)를 깨우쳐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안목을 얻는다는 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말세의 끝에 안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진정한 안목을 갖추려면 그만한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 1919년 기미년에서 108년차 2026년 병오년에 도달하여 이런 이치를 다시 보게 만드는 것은 결실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정월대보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원하던 원하지 않던 변화의 문턱에 도달한 것이며 정월대보름을 넘기고 흐르는 세월과 함께 罷漏(파루)를 치는 때가 다가온다. 五更三點(오경삼점)이 다가오는 것이다. 

 

종을 33번 치고 나면 네 門(문)이 열리니 그로부터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는지 잘 살펴야 하는 시기에 도달한다. 이미 운수의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는 것을 2월28일 계유일에 나타난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세계 정세마저도 변곡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며 채워진 度數(도수)와 함께 시작된 현실이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작년 五老峰(오로봉)이었던 2025년 9월27일 음력8월6일 기해일 을축시 '扶餘郡(부여군) 鴻山面(홍산면) 務亭里(무정리) 55-8' 天寶山(천보산) 자락 응기를 통해서 새장에 갇힌 새가 풀려날 것을 일찍 밝혔으며 그 기점이 정월대보름이 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 기점으로부터 흐르는 세월과 함께 罷漏(파루)와 맞물려 있다. 천간 5번째 戊(무)와 지지 5번째 辰(진)을 합쳐서 戊辰(무진)이 기점이되는 것으로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의 戊辰(무진)과 겹치며 그로부터 8차후가 丙子(병자)가 되니 지번인 55-8과 겹치고 있다. 이런 흐름과 맞물려서 163일차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을 가리키는 것은 2월25일 음력1월9일 경오일 기묘시 '安東市(안동시) 臥龍邑(와룡읍) 甘厓里(감애리) 430-2' 五老峰(오로봉) 자락 응기로 인하여 그것을 드러냈다. 五老峰(오로봉)을 가리킴으로써 그 때 나타난 응기를 살피는 이유가 되었다. 

 

앞 뒤에서 다가오는 운수를 가리키는 것이며 예언서의 예언과 맞물려서 지금이 매우 의미심장한 시기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작년 음력3월 경진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국의 가을 담장 들이받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제는 베네수엘라에 이어서 이란까지 침공한 상태다. 결국 이런 미국의 행동은 자신들의 운수가 영원할것으로 여기는 오만함에서 비롯된다. 이미 운수는 꺾였고 쪼그라들기 시작하는 가운데 이어진 전쟁은 가면 갈수록 원숭이를 만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물산 아래에서 칼을 가진 사람이 나올 것을 응기가 가리키니 그 때가 차오르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쟁을 시작한 2월28일 계유일에 열린 전쟁의 운수는 정치적 이유를 제외하고 이치로 보면 매우 좋지 않은 때에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채워진 도수와 함께 이면에 움직이는 힘이 부를 운수가 원숭이를 만나는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劍山里(검산리) 산159'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159일차 2월27일 음력1월11일 임신일부터 열도 오키나와 해역에서 5.0이상의 지진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어제까지 이어졌다. 

34 2026/03/01 06:42:00 5.1 10 25.20 N 125.00 E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1km 해역
33 2026/02/28 21:57:00 5.3 10 25.40 N 124.90 E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2km 해역
32 2026/02/28 14:54:00 5.4 - 25.50 N 124.90 E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89km 해역
31 2026/02/28 10:49:00 5.6 20 25.30 N 124.90 E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6km 해역
30 2026/02/27 23:48:00 5.6 10 25.40 N 124.90 E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2km 해역
29 2026/02/27 11:55:00 5.4 10 25.40 N 125.00 E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83km 해역
28 2026/02/27 08:06:00 5.0 10 25.30 N 124.90 E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6km 해역
27 2026/02/27 03:52:00 5.2 0 25.30 N 124.90 E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6km 해역

열도에 제방이 흔들리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다가 결국 "와지끈"하고 뿌러질 일이 다가오는 것이며 그것을 시작으로 미친 파도가 일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작한 이란 침공은 기묘하게 세상의 일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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