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22일 갑오일 '劍山利(검산리) 산159' 응기로부터 159일차가 오늘이며 어제는 158일차인데 응기가 발생하며 158일차라는 것을 드러냈다.
175 2026/02/26 04:26:43 1.4 12 Ⅰ 37.19 N 128.81 E 강원 정선군 남남동쪽 25km 지역 사북읍 사북리 산155-3

175번 2월26일 음력1월10일 신미일 경인시 '旌善郡(정선군) 舍北邑(사북읍) 舍北里(사북리) 산155-3' 白雲山(백운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지번을 더한 158로 158일차라는 것을 드러냈다. 위 지형도에서 질운산은 織雲山(직운산)으로 불리며 '구름을 짜다'로 구름이 낄 것을 가리킨다. 결국 白雲山(백운산)은 흰 구름이 낀다는 의미다. 이미 세상의 근심은 늘어나고 혼란에 빠져드는 상태에서 다른 구름이 낀다는 것인지 의미는 흐르는 세월과 함께 다시 살펴야 한다. 새로운 기틀이 열리지만 지금의 운수로 볼 때 그리 만만하지 않은 운수다.
구름이 개이지만 그냥 쉽게 개이는 것이 아니다. 長劍(장검)의 상이 나타나고 나서 159일차가 오늘이며 '劍山里(검산리) 산159' 응기의 지번이 가리키듯이 도수가 오늘로 채워진다. 그럼 내일부터 새로운 운수의 영역에 들어가지만 그 운수가 그리 만만한 운수가 아니다. 天神劍(천신검)이 주어진 시기는 이미 2023년 계묘년이라고 밝혔다. 이는 靑龍穴(청룡혈)로 달려가는 운수가 시작되는 시기였다. 그리고 159일의 도수는 長劍(장검)에 있는 자물쇠가 채워지는 기간이었다는 것을 말한다. 즉 천신天神劍(천신검)이 주어졌지만 사용에는 제약이 있었다는 것을 말한다.
2026년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과 1월29일 음력12월11일 계묘일에 나타난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이로부터 운수는 이미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선 것이며 그와 함께 度數(도수)를 채워가고 있었다. 년운으로 보면 음력12월은 四更(사경)이며 罷漏(파루)를 눈앞에 둔 시기다. 이른 새벽에 해당하는 시기에 나타난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는 날이 샐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가면 갈수록 밝아지는 것이 자연인 때다. 그런데 이런 년운에 겹쳐서 큰 운수의 흐름이 겹치면서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리는 징조로 나타났으니 人起於寅(인기어인)이 다가오고 있다.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 트럼프가 '해방의 날(Liberation Day)'를 선언하며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다'인 黃金晦明(황금회명)의 운수가 시작되었으니 그로부터 11개월차에 이르렀다. 미국 대법원마저도 상호 관세 위법을 판결하며 변화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2025년 8월17일 음력윤6월24일 무오일에 '安東市(안동시) 吉安面(길안면) 金谷里(금곡리) 산132' 黃鶴山(황학산)과 金鶴山(금학산) 자락 응기로부터 180일차가 2026 2월12일 음력12월25일 정사일 병오시와 경술시 '和順郡(화순군) 和順邑(화순읍) 校里(교리) 산36' 응기가 발생했다.

위 지형도에서 萬淵山(만연산)은 일명 羅漢山(나한산)으로 羅漢(나한)이란 阿羅漢果(아라한과)를 얻은 수행자를 가리킨다. 결국 지금의 과정에서 사람이 나온다는 人起於寅(인기어인)에서 어떤 果報(과보)를 받은 사람이 나오는지를 가리키고 있다.
아라한과(阿羅漢果, 산스크리트어: arhat-phala, arhattva-phala, arhat-phalin, arhattva, 영어: state of full attainment of arhatship), 무학과(無學果), 제4과(第四果), 아라한(向阿羅), 무학(無學) 또는 아라한과보특가라(阿羅漢果補特伽羅)는 불교의 성자들 중의 한 부류로서, 4향4과에 속한, 상계(색계와 무색계)의 유정지(무색계의 비상비비상처)의 수혹 9품 중 제9품을 끊은 성자를 말한다. 즉, 유정지의 수혹 제9품을 끊음으로서 모든 번뇌를 끊게 된 상태에 이르고 그 과보로 '윤회가 끝났음을 아는 지'인 진지(盡智)를 증득한 성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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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5년 8월17일 음력윤6월24일 무오일에서 180일차인 2026 2월12일 음력12월25일 정사일에 이런 응기가 나타난 것은 음력12월26일 무오일을 경계선으로 道通天地報恩(도통천지보은)을 향해서 나아가는 운수와 무관치 않다. 一元數(일원수)를 채운 후에 이어지는 운수의 방향을 가리키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세계 정세를 포함하여 혼란으로 나아가는 가운데 이치는 오히려 사람이 나오며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가운데 걸림돌을 모두 제거할 운수가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一元數(일원수)를 채운후 나아가는 방향성은 천지공사로 볼 때 傳道(전도)의 과정으로 이어질 것을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172번 2월25일 음력1월9일 경오일 기묘시 '安東市(안동시) 臥龍邑(와룡읍) 甘厓里(감애리) 430-2' 五老峰(오로봉) 자락 응기는 작년 五老峰(오로봉)이었던 2025년 9월27일 음력8월6일 기해일 을축시 '扶餘郡(부여군) 鴻山面(홍산면) 務亭里(무정리) 55-8' 天寶山(천보산) 자락 응기를 가리키며 보물산에서 칼을 가진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켰다. 지금의 운수가 새장안에 갇힌 한 사람이 도수를 채우고 새장에서 풀려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단주수명서에 ' 丹朱受命靑天雁(단주수명청천안) 畵閣人其像籠鴻(화각인기상롱홍)'은 나올 사람에 대한 상황을 명확히 기술하고 있다.
해석하면 '丹朱(단주)가 天命(천명)을 받으니 푸른 하늘에 기러기 같지만 그림속 누각에 사람의 그 모양은 새장에 갇힌 큰 기러기 꼴이다'로 운수의 감옥에 갇혀지낼 것을 가리켰다. 이 응기들은 비로소 2025년 9월27일 음력8월6일 기해일 을축시 '扶餘郡(부여군) 鴻山面(홍산면) 務亭里(무정리) 55-8' 天寶山(천보산) 자락 응기를 통해서 그로부터 152일차에 비로소 풀려날 때가 다가온다는 것을 나타냈다.

위 서남쪽의 飛鴻山(비홍산)을 통해서 '漢水(한수) 가에 머금은 갈대 꽃 날고 날으는 큰 기러기가 그 뜻을 얻으니 텅빈 하늘이 넓다'인 '漢水濱含蘆飛行(한수빈함노비행) 飛鴻得意天空闊(비홍득의천공활)'로 상태가 바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도수가 차면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罷漏(파루)를 치고 사대문이 열리면 사람이 다니는 것을 이렇게 전한 것이다. 작년 겨울을 지나서 올해 봄에 이르며 이어지는 변화는 그냥 온 것이 아니다. 달로 보면 三冬(삼동)이 亥子丑月(해자축)월이지만 三春(삼춘)은 寅卯辰月(인묘진)월이 된다.
지금은 이미 봄의 영역에 이르렀다. 玉山眞帖(옥산진첩)에서 전한 '사람이 계수나무 꽃처럼 떨어져 죽는데 밤은 봄산이 길하다고 하네'인 '人間桂花落(인간계화락) 夜敎春山吉(야교춘산길)'을 따라서 운수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만큼 지금의 세월이 전환기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罷漏(파루)를 치고 四大門(사대문)이 열리고 사람이 다니는 흐름을 따라서 세상의 일도 바뀔 것을 가리키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응기도 그런 방향성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가운데 이것을 푸는 일이 다가오니 원숭이를 만날것을 예고하고 있다.
12월8일 신해일 원숭이 두창 새 변이 소식으로부터 82일차에 이르렀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바뀌는 운수의 변화는 다가오는 미래가 위태롭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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