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가까워지니 글을 올리면 그와 관련된 응기가 따른다. 이미 밝혔듯이 지금은 罷漏(파루)를 살펴야 하고 五更三點(오경삼점)을 년운으로 전환하면 한 달 30일을 기준으로 3월6일 음력1월18일 기묘일이 한계선이라고 밝혔다.
183 2026/03/04 02:10:42 1.3 8 Ⅰ 36.50 N 129.13 E 경북 청송군 북동쪽 10km 지역 진보면 괴정리 산4

183번 2026년 3월4일 음력1월16일 정축일 신축시 '靑松郡(청송군) 眞寶面(진보면) 槐亭里(괴정리) 산4' 응기가 발생했다. 지번을 따라보면 4일차가 3월7일 음력1월19일 경진일이 된다. 세상만사 운수 놀음이며 지금의 운수가 '진짜 보물을 만난다'인 眞寶面(진보면)으로 이미 보물산에서 칼이 나올 것을 가리키니 그 영역을 가리키고 있다. 西施川(서시천) 변에서 응기가 발생한 것을 보면 吳越(오월)의 상황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트럼프와 네타냐로 인하여 이란 전쟁이 벌어졌고 그런 상황에서 吳越同舟(오월동주)의 상황이 되었지만 그 상황이 바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또 전쟁이 대전쟁을 부르니 지금의 운수가 그런 상황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시작으로 이스라엘 전쟁으로 이어지더니 이란 전쟁이 벌어졌다. 삼세번으로 엮이며 이제 마지막 운수가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응기가 가리키는 것은 四門(사문)이 열릴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사람이 다닐 것을 가리키고 있다.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高敞郡(고창군) 上下面(상하면) 劍山里(검산리) 산159'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고 그 지번을 다라서 159일차가 2월27일 음력1월11일 임신일이었으며 그 다음날인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침공했다.
應氣(응기)로봐도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 芝庄山(지장산), 鶴舞山(학무산), 烽臺山(봉대산)이 나타나며 烽柏山(봉백산)을 烽臺山(봉대산)으로 받았으니 전쟁의 상으로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폭격했다. 트럼프와 네타냐후도 결정된 업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응기의 지번을 더하면 16이 되고 오늘이 음력16일인데 아니나 다를까 4일차인 3일후를 보라고 가리키고 있다. 四門(사문)이 열리고 사람이 다니지만 衆生(중생)을 구하려고 안달내지 않는다. 자격이 있어야 구하는 것이지 자격이 없으면 낙엽처럼 쓸려나갈 뿐이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사람들을 속여 샛빨간 거짓말로 인류의 죄를 사해준다는 개구라를 치며 오늘에 이르러서는 살육전을 벌리고 죄악을 쌓으니 그 끝에 뭐가 나올지 뻔해졌다. 웃기는 것은 유대교는 야훼를 믿고 이란은 알라를 믿고 미국은 여호와를 믿는다는 점이다. 피해자가 가해자로 바뀌었으며, 神政(신정)을 한다며 먹고살기 힘들다는 자신의 국민을 죽이고, 과시욕과 함께 일족의 이익을 위해서 국민을 도구로 보는 기괴한 괴물들이 스스로 드러나고 있다. 웃기는 것은 야훼, 알라, 여호와가 한 神(신)이라는 것이며 같은 神(신)의 이름으로 세상에 해악을 끼치니 기괴한 나라꼴과 종교를 잘 보여준다.
이 일은 머지 않아서 파국을 맞이하며 대전쟁이 시작되면서 이 셋다 원숭이를 만나게 된다. 원숭이에게 쥐어 터지다가 巨羊(거양)의 首魁(수괴)마저도 물러나 찌그러진다고 松下秘訣(송하비결)은 예언하고 있다. 전쟁 할만한 상황까지 이어지지만 뜯어 말리는 운수가 나온다. 뜯어 말리는 것이 될지 아니면 쓸어버리는 운수를 돌려서 말한 것인지는 원숭이를 만나보면 안다.
靑猿之歲(청원지세) <중략>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니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억지로 빼앗긴다.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죽으니, 멀리서 흘겨보다가 활을 쏘면 큰 왕을 가서 찌그러 뜨린다.
<松下秘訣(송하비결)>
트럼프의 미국이 힘자랑에 여념이 없지만 철퇴를 맞는다고 송하비결은 위와 같이 예언하고 있다. 이미 세계 정세는 기울어지는 운수와 함께 그 끝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트럼프가 이란을 惡(악)의 씨앗이라고 말하는 배경에는 저열한 종교 의식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럼 트럼프 자신은 여지껏 善(선)하게 살았다고 생각하는지 웃기는 관점이다. 지금의 현실을 보면 이미 자신의 마음에 들면 착하다고 하고 자신의 마음에 안들면 악하다고 하는 것을 반복해왔다는 것이 뽀록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저런 말을 하는 것을 보면 미국의 오만이 그 바탕에 깔려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종교가 타락하고 부패하면 답이 없으며 가방끈 긴 바보들을 무한 생산하기 마련이다. 이미 갈때까지 가버린 운수 속에서 지금은 대전쟁이 다가온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음력1월도 전환점을 돌았으며 轟轟丁丁(굉굉정정)을 향해서 가니 열도가 흔들거린다. 이미 2월27일 임신일에서 3월1일 갑술일까지 오키나와 인근 해역에서 5.0 이상의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도호쿠 대학의 연구결과 발표는 거대 쓰나미와 지진이 예고되고 있으니 가면 갈수록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역시 현실을 보면 답이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도록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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