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에 비 예보는 없어서 三一節(삼일절)이라 태극기를 계양했다. 土倭(토왜)가 바글바글한 세상에서도 할 일은 해야 한다. 일찍 뜬금 없는 예언은 싫어한다고 밝혔다. 특히 원전이 없는 '카더라'식의 예언을 특히 싫어한다. 옛 예언서의 내용을 오랫동안 해석하면서 느낀 것인데 세월이 가면 갈수록 오히려 옛 예언서는 빛이 난다. 모르면 그냥 글일 뿐이지만 말이다. 동서양의 예언이 모두 지금의 현실을 가리키며 다가오는 미래를 가리키지만 현 인류의 상태가 나쁘니 그것을 모른다. 어제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공습을 다시 시작했으니 칼의 간지 끝 날에 전쟁이 시작되었다.
제공권이 없는데다가 소련의 S400이 무용지물이 되었으니 방어막이 없는 것과 마찮가지다. 종교가 타락하여 자신의 국민을 軍(군)이 총으로 쏴서 죽이더니 결국 이 사단까지 이어진다.
181 2026/02/28 15:51:06 1.2 5 Ⅰ 36.24 N 127.90 E 충북 영동군 북동쪽 13km 지역 황간면 신흥리 산14-2
180 2026/02/28 14:34:19 1.2 6 Ⅰ 36.08 N 127.18 E 전북 완주군 북쪽 20km 지역 화산면 운곡리 산30
179 2026/02/28 10:14:47 1.2 11 Ⅰ 35.79 N 129.48 E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24km 지역 감포읍 전촌리 산107
178 2026/02/28 03:30:22 1.7 5 Ⅰ 39.08 N 126.06 E 북한 평안남도 성천 남서쪽 22km 지역 祭靈山(제령산)
177 2026/02/28 01:03:06 1.2 11 Ⅰ 36.10 N 127.33 E 전북 완주군 북동쪽 26km 지역 운주면 산북리 산15-1

177번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계축시 '完州郡(완주군) 雲洲面(운주면) 山北里(산북리) 산15-1' 大芚山(대둔산) 자락 응기는 이미 다루었지만 이어서 4개의 응기가 더 발생했다. 178번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갑인시 祭靈山(제령산) 자락 응기는 근처에 黑龍山(흑룡산)과 함께 平壤(평양) 동쪽에 위치한 산이다. 靈(영)에 제사를 지낸다는 祭靈山(제령산) 자락 응기는 또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봐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13세기초에 거란을 격퇴하며 사망한 英靈(영령)을 위해서 제사를 지내는 곳이라 지어진 山名(산명)이라고 한다.
太乙덕山(태을덕산)의 지맥이 祭靈山(제령산)으로 이어지니 더더욱 太乙(태을)의 관점에서 봐야 하는데 여기서 '덕'이 덕 德(덕)이 아니라 나무 木(목)변인 독특한 글자를 쓰며 그 글자를 찾아보니 나오지 않는다. 이 응기가 침공한 쪽과 침공 당한쪽에 어떤 운수로 작용할까?
181 2026/02/28 15:51:06 1.2 5 Ⅰ 36.24 N 127.90 E 충북 영동군 북동쪽 13km 지역 황간면 신흥리 산14-2
180 2026/02/28 14:34:19 1.2 6 Ⅰ 36.08 N 127.18 E 전북 완주군 북쪽 20km 지역 화산면 운곡리 산30
179 2026/02/28 10:14:47 1.2 11 Ⅰ 35.79 N 129.48 E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24km 지역 감포읍 전촌리 산107
178 2026/02/28 03:30:22 1.7 5 Ⅰ 39.08 N 126.06 E 북한 평안남도 성천 남서쪽 22km 지역 祭靈山(제령산)
177 2026/02/28 01:03:06 1.2 11 Ⅰ 36.10 N 127.33 E 전북 완주군 북동쪽 26km 지역 운주면 산북리 산15-1

179번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정사시 '慶州市(경주시) 甘浦邑(감포읍) 典村里(전촌리) 산107' 응기가 발생했다. 달 甘(감)가 이어진 응기지만 법 典(전)이라는 지명이 기이하다. 이미 세상은 약육강식의 세상이 되었으며 무력에 의한 강탈과 침공의 색깔이 짙어졌다. 그런 가운데 법 典(전)이라 의아하지만 그런 기운이 나타난다는 것을 가리킬수 있으니 일단 흐르는 세월과 함께 잘 살펴볼 일이다.
181 2026/02/28 15:51:06 1.2 5 Ⅰ 36.24 N 127.90 E 충북 영동군 북동쪽 13km 지역 황간면 신흥리 산14-2
180 2026/02/28 14:34:19 1.2 6 Ⅰ 36.08 N 127.18 E 전북 완주군 북쪽 20km 지역 화산면 운곡리 산30
179 2026/02/28 10:14:47 1.2 11 Ⅰ 35.79 N 129.48 E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24km 지역 감포읍 전촌리 산107
178 2026/02/28 03:30:22 1.7 5 Ⅰ 39.08 N 126.06 E 북한 평안남도 성천 남서쪽 22km 지역 祭靈山(제령산)
177 2026/02/28 01:03:06 1.2 11 Ⅰ 36.10 N 127.33 E 전북 완주군 북동쪽 26km 지역 운주면 산북리 산15-1

180번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기미시 '完州郡(완주군) 華山面(화산면) 雲谷里(운곡리) 산30' 까치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역시 까치는 소식을 전하는 것인데 기묘한 흐름이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침공함으로써 전쟁의 소식을 전하고 있으니 그동안 구름과 관련된 응기가 많았는데 역시 그 구름이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지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분명이 전쟁은 좋은 소식이 아니다. 그런데 응기가 자꾸 기묘하게 그 이면에 다른 소식과 겹쳐서 운수가 바뀔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전쟁 소식은 좋지 않은데 그 속에 다른 소식이 전해지는지 봐야 한다.
181 2026/02/28 15:51:06 1.2 5 Ⅰ 36.24 N 127.90 E 충북 영동군 북동쪽 13km 지역 황간면 신흥리 산14-2
180 2026/02/28 14:34:19 1.2 6 Ⅰ 36.08 N 127.18 E 전북 완주군 북쪽 20km 지역 화산면 운곡리 산30
179 2026/02/28 10:14:47 1.2 11 Ⅰ 35.79 N 129.48 E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24km 지역 감포읍 전촌리 산107
178 2026/02/28 03:30:22 1.7 5 Ⅰ 39.08 N 126.06 E 북한 평안남도 성천 남서쪽 22km 지역 祭靈山(제령산)
177 2026/02/28 01:03:06 1.2 11 Ⅰ 36.10 N 127.33 E 전북 완주군 북동쪽 26km 지역 운주면 산북리 산15-1

181번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경신시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가 발생했다. 주변에 보면 새와 관련된 산명으로 보이지만 芝庄山(지장산), 鶴舞山(학무산), 烽臺山(봉대산)으로 새롭게 흥한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암시하고 있다. 烽臺山(봉대산)은 전쟁의 상이며 이것은 역시 이란 전쟁이 시작되었으니 그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전쟁이 미국이나 이스라엘에 일방적으로 좋은 결과를 낳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芝庄山(지장산)과 鶴舞山(학무산)은 仙氣(선기)가 움직인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번을 보면 산14-2로 음력14일 을해일과 15일 병자일, 16일 정축일까지 봐야함을 가리키고 있다. 이말은 제3의 힘이 움직일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세계 정세의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새롭게 흥한다인 新興(신흥)은 새로운 기운이 역시 움직인다는 것이며 일찍 예언한 것처럼 159일의 도수를 채우고 나면 새로운 기틀이 나온다고 예언했는데 전쟁의 기운이 터져 나왔다. 그러나 이상한 것은 응기가 일방적이지 않으며 그 안에 다른 좋은 기운이 움직인다고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이란 전쟁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세계 정세에 변화가 올 것을 가리킨다.
靈芝(영지)의 장원인 芝庄(지장)에 학이 춤춘다인 鶴舞(학무)는 신선의 기운이 움직인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폭격한 것을 정치적 상황이 아니라 응기적 관점으로 보면 그 끝이 그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상황으로 끝나지 않을 것을 가리킨다. 그래서 응기의 전개를 처음부터 이상하다고 한 것이다. 전쟁의 상은 상인데 침략한 곳이 유리한가 침략 당한 곳이 유리한가에 대한 답을 하기 어렵다. 그냥 보면 이스라엘과 미국의 일방적 승리로 보기 쉽지만 지금 드러나는 기운의 변화는 그것 너머에 제3의 운수가 움직일 것을 가리키니 말이다.
이런 경우에는 흐르는 세월과 함께 나타나는 변화를 잘 살필 필요가 있다. 벌써 내일이 음력1월14일 을해일로 罷漏(파루)로 이어지는 주요 구간에 들어선다. 세계 정세가 혼란한 가운데 새로운 기틀이 나온다고 예언했는데 전쟁이 터지고 또 다른 힘이 움직일 것을 응기가 예고하니 수상한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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