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22일 갑오일에서 158일차에 175번 2026년 2월26일 음력1월10일 신미일 경인시 '旌善郡(정선군) 舍北邑(사북읍) 舍北里(사북리) 산155-3' 白雲山(백운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舍北(사북)으로 집 북쪽(뒤쪽)을 가리켰다. 그런데 어제 2월27일 임신일에 묘한 꿈을 꾸었고 176번 2월27일 음력1월11일 임신일 임인시 '三陟市(삼척시) 道溪邑(도계읍) 上德里(상덕리) 산1' 시루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그리고 오늘 177번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계축시 '完州郡(완주군) 雲洲面(운주면) 山北里(산북리) 산15-1' 大芚山(대둔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舍北(사북)에서 山北(산북)으로 北方(북방)을 가리키고 있다.
177 2026/02/28 01:03:06 1.2 11 Ⅰ 36.10 N 127.33 E 전북 완주군 북동쪽 26km 지역 운주면 산북리 산15-1

또 白雲山(백운산) 자락 응기에서 雲洲面(운주면)으로 받으며 구름을 가리키고 있다. 방위로 보면 북방은 一六水(일육수)와 이어지는 방위다. 그런데 구름이 있으니 비가 올 상인데 기이하게도 비가 이어지고 있다. 경상남도에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는데 비가 이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 이 응기가 가리키는 방위의 오행적 성격과도 겹치고 있다. 9월22일 갑오일 長劍(장검)의 상이 나타나고 159일차를 채우면서 연결되는 키워드는 '흰 구름'과 '北方(북방)'을 가리키고 있다. 이렇게 겹치고 있는 키워드를 알고 현실과 응기를 살피면 어디로 이어질지 나타난다.
176번 2월27일 음력1월11일 임신일 임인시 '三陟市(삼척시) 道溪邑(도계읍) 上德里(상덕리) 산1' 시루봉 자락 응기는 시루가 암시하듯이 玄帝(현제)와 이어진다. 이 응기는 주로 새로운 운수가 열리는 첫 날에 자주 나타났다. 그것은 역시 지번이 가지는 특수성과 이어져 있다. 지금의 운수를 송하비결로 보면 다음 예언과 이어진다.
靑猿之歲(청원지세) <중략>
君子善避(군자선피) 小人未退(소인미퇴) 熒惑犯紀(형혹범기) 北門未順(북문미순) 黃龍得珠(황룡득주) 伽倻回首(가야회수) 海龍起豆(해룡기두) 狗火異茤(구화이다) 武道革命(무도혁명) 兵禍必至(병화필지)
-군자는 잘 피하고 소인은 물러나지 않으니 火星(화성)이 木星(목성)을 범하면 북문이 순탄하지 않다. 누런 용이 여의주를 얻고 가야가 머리를 돌리니 해룡이 콩에서 일어나 배가 기이한 남녘 오랑캐를 불태운다. 힘으로 혁명이 열리니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지금은 黃龍得珠(황룡득주)가 진행형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1월29일 계묘일에 黃龍山(황룡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5일차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망주)의 상이 드리웠다. 오늘은 31일차에 해당한다. 계속 北方(북방)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지는 것은 변화의 門(문)이 北門(북문)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어진 위 송하비결의 내용처럼 그 끝에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를 것을 예언하고 있다. 다만 이 전쟁은 사람간의 전쟁이 아니다.
伽倻回首(가야회수)를 자세히 살피면 '伽倻(가야)가 머리를 돌린다'로 방향을 바꾼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뱃머리를 돌려서 방향을 바꾼다는 의미로 倭(왜)가 뒤통수 치는 것을 조심해야하는 이유가 된다. 伽倻(가야)가 머리를 돌린다는 것이 좋은 의미인지 나쁜의미인지 상관없이 이어진 예언은 '海龍(해룡)이 콩에서 일어나고 개가 기이한 남녘오랑캐를 불태우니 무력에 의한 혁명이라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로 해석되니 결론은 대전쟁과 병겁이라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열도 규슈에 가야산이 있으며 지명만 봐도 그 연결성이 드러나고 있다.
콩밭 두둑에서 새와 짝한 사람이 나오니 콩에서 海龍(해룡)이 일어난다고 한 것이며 콩의 원산지가 한반도라는 것을 알면 결국 구원의 힘이 왜 해저촌락에서 진짜 주인이 나온다고 예언서가 예언했는지 알 수 있다.
https://youtube.com/shorts/QgmE1e32sMY?si=dnh9inI3bgkAd8cn
"콩 밭 두둑에서 사람이 나온다"는 예언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라는 것을 과학이 증명하고 있다. 1월29일 계묘일에 水來山(수래산), 黃龍山(황룡산),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이제 그 시기가 멀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로부터 오늘은 31일차이며 罷漏(파루)를 치는 시기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오늘은 양력2월의 마지막 날이며 내일은 양력3월이 시작된다. 12.3 內亂(내란)이 벌어진지도 453일차가 되었다. 이렇게 사악하고 오만한 震木(진목)과 사악하고 죄많은 陰僧女(음승녀)의 끝이 開闢(개벽)의 시작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예언서는 숨기지 않고 있다.
쥐가 得勢(득세)하면 秦始皇(진시황)의 백성인 徐福(서복)이 해원하는줄 알아라고 전하며 끝판이라는 것을 가리켰다. 아니라 다를까 미국이 가을담장을 들이받는 가운데 五仙圍棋(오선위기) 度數(도수)의 끝을 가리켰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가운데 드러난 세상의 일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善惡(선악)의 인식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혼란속에서 뭐가 善(선)이고 惡(악)인줄도 모르면서 세상을 속이며 자신의 이익을 늘리는 惡(악)한 자들이 늘려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시대의 해원을 통해서 魔(마)를 풀어 놓은 것이지만 날이 새면서 물러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러니 대중이 우루루 몰려다니며 惡道(악도)에 빠졌음에도 惡(악)이 아니라고 여기며 무량한 죄업을 쌓지만 그 끝에 파멸이 다가온다. 날이 새면 밝아지고 밝아지고 나면 자신이 지은 죄업과 죄악의 때를 스스로 보니 그로 인하여 별별일이 다 벌어질 것을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이미 현실의 세월을 다 보내며 도수를 채우는 것이라 그 끝이 멀지 않다. 四門(사문)이 드디어 열리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제갈량의 마전과는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제11과 ○●○○●○ 중하
四門乍辟(사문사벽) 突如其來(돌여기래)
晨雞一聲(신계일성) 其道大衰(기도대쇠)
제12과 ●○○○○● 상중
拯患救難(증환구난) 是唯聖人(시유성인)
陽復而治(양복이치) 晦極生明(회극생명)
제13과 ○●●○○○ 상중
賢不遺野(현불유야) 天下一家(천하일가)
無名無德(무명무덕) 光耀中華(광요중화)
제14과 ○●○●○● 중하
占得此課(점득차과) 易數乃終(역수내종)
前古後今(전고후금) 其道無窮(기도무궁)
<제갈량 馬前課(마전과)>
제11課(과)의 내용이 지금부터 미래에 열리는 운수다. 결국 四門(사문)이 열리는 시기에 맞추어서 새벽 닭의 한 울음에 세상이 뒤집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亂(난)이 일어나니 구원의 힘이 움직일 것을 가리키고 있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85.應氣(응기)가 가리키는 위치 (0) | 2026.03.02 |
|---|---|
| 열린 운수와 응기 - 84.예언과 현실 (0) | 2026.03.01 |
| 열린 운수와 응기 - 82.채워진 度數(도수)와 미래 (0) | 2026.02.27 |
| 열린 운수와 응기 - 81.탈바꿈의 度數(도수) (0) | 2026.02.26 |
| 열린 운수와 응기 - 80.伐柯伐柯其則不遠(벌가벌가기칙불원) (0)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