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몽니는 이어지지만 그의 운수가 꺾였다는 것을 인심은 드러내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했던 나라의 대통령에 올라 자신과 자신들 가족 회사의 배를 불리는 짓을 쉽게 벌리는 기괴한 지도자상을 지금의 미국은 불가능할 것처럼 보였는데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사람들의 부패와 타락은 결국 지금의 미국을 만든것이며 그로 인하여 운수가 꺾이고 몰락한다는 예언서의 예언이 어떻게 현실로 나타나는지 보여주고 있으니 기괴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국의 시스템으로 볼 때 "그렇게 될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차고 넘치는 상황이니 말이다.
미국의 운수는 자국 우선주의를 그냥 해도 될것을 만방에 선언한 순간 꺾였다. 그럼데도 불구하고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 트럼프가 '해방의 날'인 'Liberation Day'를 선언하면서 운수의 기점을 드러냈으니 미래는 분명해졌다. 결정된 업으로 다가오는 운수가 무엇인지 말이다. 미국 스스로가 드러낸 현실이 지금의 모습이며 세상이 바뀔 것을 가리키고 있다.
https://youtu.be/xZ2Q9hJyh_Q?si=uIuEE_TkBUGnpgKg
예언서에 예언된 것처럼 음력3월 경진월부터 열린 운수가 무엇인지 드러냈으니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듯이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다'인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의 운수가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드러냈다.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에서 오늘은 330일차에 이르렀다. 333일차가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이라는 점도 흥미롭다. 罷漏(파루)와 관련되어서 33이라는 수리가 이곳저곳에서 나타나기 마련인데 그중 하나가 330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다가 3월3일이 정월대보름이니 여러가지로 33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어제 독특한 응기가 하나 발생했으니 167번 2월24일 음력1월8일 기사일 갑자시 '三陟市(삼척시) 遠德邑(원덕읍) 月川里(월천리) 산11-2' 海望山(해망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167 2026/02/24 00:40:48 0.8 8 Ⅰ 37.17 N 129.33 E 강원 삼척시 남남동쪽 34km 지역 원덕읍 월천리 산11-2

바다를 바라본다는 海望山(해망산)은 鐵馬山(철마산)과 이어지며 철기병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가운데 서북쪽에 六百山(육백산)의 六(육)이 문왕팔괘의 서북방인 六乾天(육건천)과 이어지니 흥미롭다. 절기상 상강(戌)이 六乾天(육건천)에 해당하며 이때 경주 APEC 정상회담이 있었다. 북방 一坎水(일감수)인 대설(壬)중 12월8일 신해일에 영국에서 원숭이 痘瘡(두창) 새 변이 소식이 전해졌으니 鐵馬山(철마산)과 이어진다. 그로부터 79일차가 어제 2월24일 기사일이었다. 이 응기는 동쪽으로 이어지며 운수의 흐름을 따라서 벌어진 현실과 이어진다.
더더욱 바다를 바라본다는 海望山(해망산)의 의미처럼 그 이후로 동해와 서해에 이어서 지진이 발생했다. 이런 흐름은 응기가 가리키는 결과 현실이 같이 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우다.
171 2026/02/25 04:33:251.821Ⅰ35.85 N 129.67 E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33km 해역
170 2026/02/25 00:14:181.510Ⅰ37.43 N 125.93 E 인천 옹진군 연평도 남동쪽 34km 해역
169 2026/02/24 18:49:191.519Ⅰ37.44 N 129.68 E 강원 삼척시 동쪽 45km 해역
168 2026/02/24 04:09:501.215Ⅰ36.52 N 129.60 E 경북 영덕군 동북동쪽 24km 해역
여기에 더해서 위 지형도를 보면 柯谷川(가곡천)과 湖山川(호산천)이 빠져나가는 가운데 海望山(해망산)이 있다. 응기로보면 遠德邑(원덕읍)의 지명과 함께 伐柯伐柯其則不遠(벌가벌가기칙불원)의 '도끼자루'와 '멀다'는 의미의 글자를 가지고 있다. 이는 水氣(수기)가 돌 때가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2026년 1월23일 음력12월5일 정유일 '醴泉郡(예천군) 龍宮面(용궁면) 鄕石里(향석리) 585-2' 飛龍山(비룡산) 자락 응기로 부터 33일차이며, 1월29일 계묘일 水來山(수래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27일차에 다시 응기가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를 가리키고 있다.
천지공사에서 이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를 飛龍山(비룡산) 자락에 있는 순흥안씨재실에서 이루어졌다. 이때 사용된 문구가 伐柯伐柯其則不遠(벌가벌가기칙불원)으로 해석하면 '도끼 자루를 벰이여, 도끼 자루를 벰이여! 그 법칙이 멀리 있지 않구나!'가 된다. 이 문구를 읽자 처음에는 마른 하늘에 雷聲(뇌성)이 작게 쳤지만 다시 크게 쳐서 사람들이 모두 쓰러졌다. 결국 지금 이어지고 있는 응기는 그런 흐름이 현실이 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면 水氣(수기)가 돌 때가 다가오며 그것도 역시 罷漏(파루)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 문장은 道(도)가 멀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는 문구로 사용되기도 한다. 굳이 이 문구로 공사를 본 것은 결국 無極大道(무극대도)가 멀지않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굳이 1909년 음력1월14일에 傳道(전도)라는 표현으로 공사를 본것도 그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일찍 道(도)와 德(덕)을 기반으로 다시 기강을 세운다고 밝혔듯이 사람들이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살면서도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졌지만 그렇다고 道(도)와 德(덕)을 기반으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것은 아니다. 과거나 현재 그리고 미래도 여전히 道(도)와 德(덕)을 기반으로 돌아갔으며, 돌아간다.
사람들 스스로 양심을 저버리고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졌을 뿐이다. 그럴 마음이 사라진 곳에서 부패와 타락이 꽃피웠으니 흉한 꽃이 핀 것이다. 그리고 그 틈새로 사악하고 죄많은 종교가 사람들을 타락시켰다.
https://youtu.be/SvPeY-cFUM0?si=zSUEN8Rnr6NXp_eQ
道(도)는 길이며 이 길에 惡道(악도)가 있음을 세상이 보여주고 있다. 사악하고 죄많은 종교팔이 마구니들이 횡횡하며 젊은 세대를 망친것이며 그러니 예언서는 하원갑자생에 운수없음을 명시하여 예언했다. 그런데다가 이제 점점 水氣(수기)가 돌 것을 가리키는 징후가 이어지니 그 끝에 비참한 일이 흔하게 벌어진다. 惡道(악도)에 빠지고 나면 답이 없다. 결국 스스로 지옥행 열차를 탄것이며 예수 스스로 메시아가 아님을 명확히 한 상태에서 한 사람이 나오니 그가 세울 기강은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세상을 다시 바로 세워서 대동세상을 연다. 그러니 세상의 모든 종교는 사라지고 하늘은 또한 알곡이 되지 못한 헛껍데기로 전락한 자들을 모두 정리한다.
그러니 예언서는 원래 하늘에서 날아다니는 불이 떨어져서 약99.9%의 인구가 소멸하도록 되어 있었다고 예언했으며 이 속에 종교의 파멸 또한 포함되어 있다. 파티마 제3의 예언이 가리키는 것은 종교의 거짓됨을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한다. 로마가 신권과 왕권을 결합하여 자신들의 영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거짓의 산을 쌓은 그 끝에 파멸이 있다는 것을 파티마 제3의 예언은 경고하고 있다. 天下(천하)에 칼과 병사가 나오면 그들은 죄인으로 다루어질 것을 경고하는 것이며 타나크 다니엘서의 밤의 환시가 보여주듯이 로마의 정신적 유산도 모두 소멸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구원의 힘이 나와서 천명중 한명 살 운수에 숨통을 틔우니 평균 백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되어서 약99%의 인류는 하늘의 재앙으로 소멸하지만 약1%는 남아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 특정 종교를 위한 천국은 없으며 오직 道(도)와 德(덕)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래서 동양의 예언서에는 眞人(진인)이 나오면 生死判斷(생사판단)이 설것을 예언하고 있다. 동서양의 예언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이미 일찍 밝혔다. 정한 종말이 오면 거짓의 산이 와르르 무너지며 세상의 모든 종교가 사라진다. 그 자리에 '밝음'만이 남아서 스스로 다생겁의 업을 보니 그로 인하여 벌어질 참상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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