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78.칼과 병사

성긴울타리 2026. 2. 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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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21일 신유일에 倭(왜) 도카라 열도 지진이 시작되었고 그로부터 123일차가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 倭(왜) '다카이치 사나에'가 수상으로 선출되었다. 이런 것을 보면 역시 이것들도 123의 마법에 걸린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로부터 123일차가 2월20일 을축일로 미국 대법원의 상호 관세 위법 판결이 났으며 당장은 미국이 하던데로 하겠지만 운수가 꺾였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다. 土倭(토왜)와 倭(왜)가 連環計(연환계)이며 개독과 잡교가 미국 MAGA와 連環計(연환계)라는 것을 알고 보면 기이하게 그 연결성을 현실로도 드러내고 있다. 

 

본색을 드러내는 운수는 어둠이 오른다는 冥昇(명승)의 도수에 맞추어서 드러난 것이라 그 끝에 원숭이를 만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열도에서 미친 파도가 이는 것이나 미국이 원숭이를 만나는 것이나 모두 胡兵(호병)이 터져나온다는 것을 말한다. 天下(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날때 열도에 제방이 터져서 미친 파도가 일면 전세계가 원숭이를 만날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靑猿之歲(청원지세)
 <중략>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니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억지로 빼앗긴다.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죽으니, 멀리서 흘겨보다가 활을 쏘면 큰 왕을 가서 찌그러 뜨린다. 
<松下秘訣(송하비결)>

 

미국의 미래를 송하비결은 이렇게 예언하고 있으며 그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 운수의 시작이 열도에 있으니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이는 때가 그 시작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그런데 기묘하게도 이 倭(왜)에 123의 운수가 적용되고 있다. 徐福(서복)의 해원이 끝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세계 정세 또한 '관세 전쟁' 제2라운드가 시작되고 있다. 안팎으로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가면 갈수록 轟轟丁丁(굉굉정정)에 가까와지는 시기다. 오늘이 2월23일 음력1월7일 무진일로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의 칼날이 가리키는 영역이 시작되었다. 

162 2026/02/23 08:28:25 1.2 12 Ⅰ 35.39 N 128.00 E 경남 산청군 동남동쪽 12km 지역 신등면 양전리 519-6

162번 2월23일 음력1월7일 무진일 병진시 '山清郡(산청군) 新等面(신등면) 陽前里(양전리) 519-6' 孝廉峰(효렴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黃梅山(황매산)은 무학굴과 득도바위가 있으며 전자는 무학대사와 후자는 최치원이 수행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이 응기는 기본적으로 수행과 이어져 있다는 것을 말한다. 

명칭 유래
황매산의 ‘황(黃)’은 ‘부(富)’를, ‘매(梅)’는 ‘귀(貴)’를 상징하며, 전체적으로는 ‘풍요로움’을 뜻한다. 황매산의 무학굴은 조선 건국에 도움을 준 무학대사가 수도한 동굴로 전해지며, 남쪽 모산재 부근의 득도바위는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수행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황매산 [黃梅山]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무진이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의 간지라고 밝혔듯이 역시 수행과 이어지는 응기가 나타났다.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에서 보면 무진에서 계유까지 6일간이 칼 날과 관련된 간지라고 오래전에 밝혔다.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

무진일에서 계유일까지의 구간에 칼 날과 관련된 현실과 응기가 나타나는지 살펴야할 시기라는 것을 말한다. 천하게 칼과 병사가 일어날 때니 더더욱 그런 때다. 그런 측면세서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高敞郡(고창군) 上下面(상하면) 劍山里(검산리) 산159'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로부터 155일차가 오늘이며 앞으로 5일후인 2월28일 1월12일 계유일까지가 이 칼날에 해당하는 구간이 된다. 정월대보름을 향해서 나아가는 가운데 채워야할 도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罷漏(파루)를 치는 것은 종을 33번 치는 것과 어떤 수리적 연결성으로 현실에서 나타나는지 봐야 한다. 

문제는 오늘이 155일차인데 4일후인 2월27일 음력1월11일 임신일은 지번이 가리키는 것처럼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술일에서 159일차에 해당한다. 그런데 劍山(검산)은 칼의 산이지만 烽柏(봉백)은 烽火(봉화)를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유심히 살펴야할 시기며 이제 글과 동영상의 범위를 좁혀야할 때가 다가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장군의 칼'인 長劍(장검)의 상을 드러내고 지번으로 채워야할 度數(도수)를 가리킨 것인지 확인이 필요한 시기다. 더더욱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에서 가리키는 칼 날의 구간에 안착하는 度數(도수)니 더더욱 그렇다. 

 

위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의 그림이 흑백이라 칼날인지 아닌지가 나타나지 않지만 필자가 오래전에 전주박물관에 관련된 자료에서 찾아낸 아래 그림에서 칼날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주박물관 소장본

天下(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난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2025년 12월7일 음력10월18일 경술일 병술시 '居昌郡(거창군) 祚面(가조면) 士屛里(사병리) 1605' 將軍峯(장군봉) 자락 응기까지 생각하면 159일차의 도수가 채워진다는 것은 장군과 병사가 일어날 것을 가리킨다. 罷漏(파루)가 다가오는 가운데 이렇게 도수가 채워진다는 것이 가리키는 것은 원숭이를 만날때가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 사람들은 도수가 곁을 지나가도 모를 정도로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상태이며 종교팔이들은 더더욱 상태가 않좋다는 것을 개독과 잡교가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일찍 흐르는 세월이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그만한 기운의 변화와 운수의 변화가 따르기 마련이지만 사람들은 오늘같은 내일이 그냥 이어질줄 안다. 그러나 벌써 운수는 바뀌고 있으며 세계정세 또한 그에 맞추어서 요동치고 있다. 미국의 몽니가 심해지면 질수록 그 끝이 다가오는 것이며 미국의 패권도 저물기 마련이다. 烽柏山(봉백산) 정상의 주소가 ' 劍山里(검산리) 산159'는 점에서 시사점이 무겁다. 칼이 나오는 시기와 관련된 조짐은 이 도수보다 좀더 선행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즉 칼과 관련된 징조는 좀더 빨리 나타날 수도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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