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3 內亂(내란)으로부터 444일차만에 1심 선고가 내려졌다. 小運(소운) 42년 동안 불초한 무리들이 번성하여 '검은 것이 희다'를 정착시킨 세월이었는데 이제 그 마지막 단계가 열리고 있다는 것을 현실도 가리키고 있다. 三大將(삼대장)의 운수가 이제 끝으로 가는 것이며 이를 통하여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열릴 것을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은 예언하고 있다.
義相古訣(의상고결) 君臣三罹播遷(군신삼이파천) 太白之下(태백지하) 當爲樂土天星一周(당위낙토천성일주) 三大將出自海中(삼대장출자해중) 剿除奸賊(초제간적) 亦不得保身(역불득보신) 厥後(궐후) 山隹用事於戚田宛(산추용사척전완) 非衣弄權於外門(비의롱권어외문) 三姓得窺(삼성득규) 遠姓之李(원성지이) 終乃復邦(종내복방)
- 의상 고결에 이르길 임금과 신하가 세차례나 도읍을 옮기니 태백의 아래에서 마땅히 즐거운 땅에 하늘의 별이 한번 돌고나면 삼대장이 바다 가운데에서 나와서 간악한 도적을 무찔러 제거하지만 또한 그 몸을 보전하지 못한다. 그 후에 山隹(산추)가 친척의 땅에서 완연히 권세를 부리고 非衣(비의)가 문밖에서 권력을 희롱하니 세 성씨가 저마다 틈을 노리지만 먼 성씨인 李(이)씨가 마침내 나라를 회복한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지금의 현실이 위 예언을 따라서 진행형에 있다. 海中(해중)에서 三大將(삼대장)이 나왔지만 海底(해저)에서 眞主(진주)가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2018년 무술년 말 鷄鳴丑時(계명축시) 이후에 三大將(삼대장)의 운수가 시작되었고 2025년 을사년 말에 鷄鳴丑時(계명축시)는 眞主(진주)가 나온다는 것을 가리키니 三大將(삼대장)의 운수가 끝날 것을 가리킨다. 대전쟁과 병겁이 터져나오는 것은 이 운수가 직접적으로 이어져 있다.
이 만7년의 세월이 주어진 度數(도수)였다는 것을 鷄鳴丑時(계명축시)가 가리키는 것이며 지금의 현실이 출렁이고 있는 것도 그 연장선이라는 것을 말한다.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것은 우연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그래서 타나트에서도 '정한 종말'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지금 시대에 현대인은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져서 남이 안보면 그만이라고 여기며 눈앞의 이익에만 발끈할 정도로 상태가 안좋아진 상황이다. 이로 인하여 예언서는 전세계 인류중 약1%만이 살아남아서 새로운 시대에 들어간다고 경고하고 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균이란 스스로 자멸하는 수준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사람의 일에는 기회만 있으며 그 말은 기회가 있을때 자격을 갖추지 못하면 그 끝에 낙엽처럼 쓸려나갈 것을 가리키고 있다. 다생겁에 삶에 대한 자세를 가다듬으면서 바른 길을 걷기 위해서 노력과 정성을 아끼지 않아야 자격을 얻지 한탕주의 종교로는 어림도 없다. 지금 개독과 잡교는 기이하리 만치 '죄를 사해준다'는 구라를 치지만 그 죄업과 죄악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면 그런 소리못한다. 이 개독과 잡교는 교인의 재물과 노력을 갈취하고 지옥으로 인도하면서도 그런줄을 모르는 기괴한 괴물이 된지 오래다. 그러니 말세의 끝에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나와서 역적질을 한다고 예언했다.
그러나 그것들이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예언하고 있다. 그 정체성을 지난 음력6월 계미월에 스스로 드러냈으니 예언서의 내용처럼 현실이 되었다. 小運(소운) 42년 동안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번성하여 나라를 혼란으로 몰아넣었고 급기야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며 요란한 강산으로 바뀌며 이것들이 대낮에도 횡횡하는 현실이 되었다. 이 기간이 度數(도수)로 작용했지만 이제 그 세월이 끝으로 치닫고 있다. 이제 이것들이 홍수에 휩쓸리듯이 끝날 때가 다가온다.
지금 현대인의 관점은 낙엽으로 쓸려나가는 운수를 스스로 부르는 격이다. 이미 내면적 가치를 상실한 가운데 돈과 허우대가 중시되는 세상에서 '짐승이 귀하고 사람이 천하다'인 獸貴人賤(수귀인천)의 운수가 현실이 된지 오래다. 이런 관점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은 水氣(수기)가 돌면서 바뀌며 지구 환경이 바뀔 것을 예언서는 예고하고 있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 만에 폭발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밝혔다.
https://youtu.be/I6iqThi-tDo?si=bUX9IrCLYMrGIsly
같은 날 雲門山(운문산)과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니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가리켰다. 그 날로부터 이어진 응기와 현실은 다가오는 미래를 가리키고 있다. 그로부터 30일차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66일차 2026년 1월27일 신축일과 68일차 1월29일 계묘일에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응기적 측면에서도 이미 날이 새는 방향으로 움직이며 어둠이 걷힐 것을 가리키고 있다. '흰 용의 세월'인 2025년 음력3월 경진월로부터 시작된 黃金晦明(황금회명)의 운수가 끝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이는 '黃金(황금)이 밝음을 회복한다'인 黃金復明(황금복명)의 운수가 다가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사람이 나오는 것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白兎以後(백토이후) 東邦我國(동방아국) 運氣到來(운기도래) 木火之間(목화지간) 文昌武曲(문창무곡) 貴福二星(귀복이성) 艮方會照(간방회조) 黃金復明(황금복명) 五六强盛(오륙강성)
- 흰 토끼 이후에 동방의 우리나라에 運氣(운기)가 돌아오니 木火(목화)의 사이에 文昌星(문창성)과 武曲星(무곡성)인 귀함과 복의 두 별이 艮方(간방)에 돌아와 비추면 黃金(황금)이 밝음을 회복하니 30년동안 힘이 세고 강성하다.
炎火難世(염화난세) 將帥魁折(장수괴절) 豊沛不然(풍패불연) 空錢滅兵(공전멸병)
- 세게 타오르는 불꽃처럼 어려운 세상에 군사를 거느린 우두머리에게 魁首(괴수)가 꺾이지만 제왕의 고향은 그렇지 않다가 돈이 헛되고 병사가 사라진다.
其中庶握(기중서악) 水火之間(수화지간) 首出庶物(수출자물) 萬國聖人(만국성인)
- 그런 가운데 거의 장악하며 水火(수화)의 사이에 우두머리가 나와서 만물을 구제하니 萬國聖人(만국성인)이라.
子午正立(자오정립) 三道順行(삼도순행) 檀國玉土(단국옥토) 四神護衛(사신호위) 世世昌盛(세세창성)
- 子午(자오)가 바로서고 세 길이 순행하니 단국옥토에 네 신이 호위하고 대를 물리며 창성하리라.
<松下秘訣(송하비결)>
위 예언은 문장의 반전이 많아서 자세히 해석해야지 대충 해석하면 해석이 산으로 간다. 자세히 보면 뒤에 '文昌武曲(문창무곡) 貴福二星(귀복이성) 艮方會照(간방회조)'중에 文昌(문창)은 또 다른 한 군데에서 나오니 白龍之歲(백룡지세)에서 '文昌照臨(문창조림) 三足鼎立(삼족정립)'으로 예언하고 있다. 그렇다면 위 내용은 역시 白龍之歲(백룡지세)를 포함하는 구간에서 예언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그 구간을 포함해서 '運氣到來(운기도래) 木火之間(목화지간)'이 어디인지 살펴야한다는 것을 말한다. 運氣(운기)의 측면으로 볼려면 五運(오운)과 六氣(육기)의 관점에서 봐라는 의미다.
五運六氣(오운육기)의 관점으로 조건을 찾아보면 '木火(목화)의 사이'이며 2025년 을사년 경진월을 포함할려면 2024년 갑진년 음력9월과 10월인 갑술월과 을해월에 六氣(육기)중 木氣(목기)가 시작되었으며 2025년 을사년 음력9월과 10월인 병술월과 정해월에 六氣(육기)중 火氣(화기)가 시작되어서 2026년 병오년 음력9월 무술월이 되면 土氣(토기)로 바뀌니 그 사이 구간에 文昌星(문창성)과 武曲星(무곡성)이 비출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렇게 보면 이 白兎以後(백토이후)를 무엇으로 봐야할지가 쉽지 않다. 한자의 구조상 시제가 명확하지 않아서 이 白兎(백토)가 木火之間(목화지간)에 반드시 선행한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더더욱 이어서 '흰 토끼의 세월에 미친 파도가 성에 들어오지만 무리진 새는 쏘지 않는다'인 '白兎之歲(백토지세) 狂浪入城(광랑입성) 不射群鳥(불사군조)'로 받으니 오히려 뒤를 가리킬수 있어서 시제가 없다는 것이 얼마나 해석에 어려움을 주는지 알 수 있다. 이런 조건을 차제하고 보면 일단 2024년 갑진년, 2025년 을사년, 2026년 병오년을 거치며 '文昌武曲(문창무곡) 貴福二星(귀복이성) 艮方會照(간방회조) 黃金復明(황금복명) 五六强盛(오륙강성)'으로 이어지는 시작점이 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즉 '황금에 어둠과 밝음이 있다'인 黃金晦明(황금회명)에서 '황금에 다시 밝음이 돌아온다'인 黃金復明(황금복명)으로 바뀌는 운수의 시작점이 다가온다는 예언이다.
오히려 지금이 '炎火難世(염화난세) 將帥魁折(장수괴절)'이 진행형인 시기로 '황금에는 어둠과 밝음이 있다'인 黃金晦明(황금회명)이 이어지는 시기다. 이미 文昌星(문창성)은 2025년 을사년 경진월로부터 비추고 있는 상태며 武曲星(무곡성)도 또한 비추는 상태라는 것을 응기가 선행하여 가리켰지만 실질적으로 현실에서 드러난 상태는 아니다. 武曲星(무곡성)은 전쟁과 관련된 사물과 이어지니 역시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에 나타난 장군의 칼인 長劍(장검)의 상이 나타난 때가 기준이 된다. 그 이후로도 장군과 병사에 관련된 응기까지 이어졌으니 武曲星(무곡성)과 관련되어 있다.
이어진 ' 豊沛不然(풍패불연) 空錢滅兵(공전멸병)'은 제왕의 고향을 두고 豊沛(풍패)라고 하며 不然(불연)은 '그렇지 않다'가 되어서 제왕의 고향에서는 아직 괴수를 꺽지 못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쉽게 말하면 경상도를 두고 하는 예언이다. 그래서 오는 운수가 '돈이 헛되고 병사가 사라진다'인 空錢滅兵(공전멸병)이 현실로 나타나며 그 와중에 사람이 나와서 거의 장악한다는 것을 이어진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대전쟁과 병겁으로 인하여 전세계에 있는 병사들이 모두 쓰러지는 일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신종 코로나가 만연할때 세상은 나라간에 전쟁을 도모하지 못했다.
'신종코로나'가 약해지자마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이제는 대전쟁과 병겁이 터져서 혼란이 벌어진 가운데 사람이 나와서 거의 장악할 것을 가리키며 그와중에 급격히 인구가 줄어드니 돈도 헛되지고 그렇게 쌓아놓은 군비도 모두 헛된 일이 될 것을 예언하고 있다. 결국 그런 운수가 지금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예언과 현실이 가리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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