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1월 寅月(인월)이 正月(정월)인 경우를 寅月歲首(인월세수)라고 하고 음력2월 卯月(묘월)이 正月(정월)인 경우를 卯月歲首(묘월세수)라고 한다. 과거의 기록을 보면 나라에 따라서 이 해의 머리인 歲首(세수)가 달랐다. 지금은 2023년 계묘년부터 卯月歲首(묘월세수)의 영향도 받기에 둘다 알고 봐야 하는 시기다. 올해 음력1월은 경인월이며 음력2월은 신묘월이다. 송하비결에서 白虎之歲(백호지세)로 '하얀 호랑이의 세월'로 예언한 轟轟丁丁(굉굉정정)은 庚寅月(경인월)을 봐야 하고 白兎之歲(백토지세)의 '狂浪入城(광랑입성) 不射群鳥(불사군조)'는 辛卯月(신묘월)을 봐야 한다.
후자인 '무리진 새를 쏘지 않는다'인 不射群鳥(불사군조)와 관련된 꿈을 이미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관련된 꿈을 꾸었으니 음력월로 보면 丁亥月(정해월)에 꾼 것이 된다. 이 꿈이 예지몽이 된 것은 전후에 이어진 현실과 응기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왜 음력10월이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역의 변화와 관련이 있어 보인다. 음력10월 亥月(해월)은 12벽괘로 보면 重坤地(중곤지)에 해당하는 세월이었고 절기상으로는 소설(亥)에 해당하는 시기였다. 괘상으로 重坤地(중곤지)는 極陰(극음)의 상으로 陽氣(양기)가 없는 상태지만 반대로 보면 이제 나오기 일보직전의 상태다.
小人(소인)의 道(도)가 극성을 부리는 때지만 그 안에 새로운 변화가 나올 것을 예고하는 상이다. 그리고 음력11월 子月(자월)이 되면 地雷復(지뢰복)으로 一陽(일양)이 나오며 비로소 君子(군자)의 道(도)가 열리는 상이다. 그래서 변화의 상이 나오기 전에 꿈으로 예지몽으로 나타난 것이다. 君子(군자)의 길이 점점 강해지면서 변화가 본격적으로 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동짓달에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빛의 길'인 光道(광도)가 시작된다는 신호도 같은 맥락이다.

'君子(군자)의 길'이 시작된다는 것을 말한다. 그것도 동짓달인 음력11월에 나타났으니 이치로 봐도 괘상으로 地雷復(지뢰복)이며 一陽始生(일양시생)의 상에 부합하고 있다. 이러니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꿈에 낡은 진청색 상의를 벗고 이제 흰 옷으로 갈아입으려 흰 옷을 잡다가 꿈에서 깼다. 이로부터 어떤 운수가 열리는지를 명확히 가리킨 것이다. 음력11월에 天開(천개)의 상은 天開於子(천개어자)에 부합하고 있으며 음력12월에는 鷄鳴(계명)을 통해서 '땅이 열린다'인 地闢於丑(지벽어축)을 가리켰으니 변화는 자연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세상의 운수는 魔(마)를 풀어 놓는 세상이었고 특히 2022년 임인년 5월10일 계해일에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면서 더더욱 그런 운수가 되었다. 2018년 무술년 말에 나타난 鷄鳴丑時(계명축시)는 鬼神(귀신)이 창궐하여 그런 세상이 된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였지만 2025년 말에 나타난 鷄鳴丑時(계명축시)는 이 풀어 놓은 것을 정리한다는 의미다. 이제 날이 새면서 어둠이 물러가기에 天開(천개)와 함께 빛의 길이 시작된다는 신호가 나타났고 地闢(지벽)과 함께 닭이 우니 날이 샌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다. 세상 만사 운수 놀음이며 이제 한 시대의 끝에 도달하면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1월 경인월은 人起於寅(인기어인)의 시기이며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는 水氣(수기)가 돌면서 사람이 나오기에 "와지끈"의 한자 의성어인 轟轟丁丁(굉굉정정)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1월에 관찰해야할 일이 바로 이 水氣(수기)가 도는 것이며 이렇게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세상이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안보이던 것이 보이며 자신의 오장에 낀 죄악과 죄업의 때를 직접보게되니 그로 인하여 비참한 일이 흔하게 벌어진다. 사람들은 그동안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며 재물을 탐하고 자신의 행복과 편리를 추구하며 죄악과 죄업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 죄악과 죄업에 대한 댓가는 참혹하게 돌아가며 그로 인하여 마당앞에 자갈이 남아나지 않는 일이 흔하게 벌어진다. 이미 응기 마저도 天開(천개)와 地闢(지벽)의 상이 나타난 가운데 미국에서는 관세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https://youtu.be/XFXb2ouzEqo?si=9wwJkJnZqhiLISPA
어제는 內亂首魁(내란수괴)에 대한 1심 선고가 있었고 오늘은 트럼프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한 미국 대법원의 판결이 나오는 것을 보니 이제 마지막 단계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2월20일 음력1월4일 을축일과 2월21일 음력1월5일 병인일이 그만큼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人起於寅(인기어인)은 "닭이 울면 날이 새고 개가 짖으면 사람이 다닌다"에서 맨 끝의 사람이 다닌다는 것을 말한다. 이는 결국 罷漏(파루)를 치고 나면 四大門(사대문)이 열리고 사람이 다니는데 이 사람은 단순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며 사람다운 사람이 다닌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禽獸世上(금수세상)인 지금 시대에서 사람다운 사람은 전세계 인류중 약1%만이 해당하며 나머지는 낙엽 쓸려나가듯이 쓸려나갈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정신나간 종교팔이들이 거짓의 산을 쌓는 동안 긴 영혼의 길을 통해서 사람다운 삶을 살아온 영혼들이 있다. 그들이 이 약1%이며 나머지는 결실을 맺지 못한 낙엽의 상태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종교는 어디 낄 자리가 없으며 특정 종교를 위한 천국의 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의 현실에서도 개독과 잡교가 하는 짓을 보면 죄악과 죄업의 산을 쌓고 있으며 생각없는 젊은 아이들까지 오염시켜서 지옥으로 떨어지도록 만들고 있다.
https://youtu.be/SvPeY-cFUM0?si=Afcw-zpLb-u8Se3A
오늘날 개독과 잡교가 얼마나 사악하고 죄많은 집단이 되었는지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하원갑자 이대남을 시작으로 2030에 이어서 이제는 10대까지도 더러운 물에 물들어서 쩔어버렸으니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러니 예언서에서는 이들이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인 후천의 운수가 없다고 한 것이다. 예언서는 지옥행에 이어서 깃들곳 마저 없다는 것을 명시하여 예언하고 있다. 결국 이들의 영혼은 이미 종교에 의해서 타락하고 부패한 것이며 그로 인하여 죄악의 산을 더불어 지니 그 끝에 나락으로 떨어질 것을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종교가 인류의 죄를 사해준다는 생구라를 시작으로 이제는 더러운 물까지 들도록 만드니 남은 福(복)을 다 태우는 행위가 되며 쌓은 德(덕)이 없으니 그 다음은 뻔해진다. 죄악과 죄업의 산을 쌓고도 부끄러운줄도 모르며 젊은 세대의 정신성을 파괴하고 무량한 죄업의 구렁터이에 빠뜨린 죄악과 죄업에 대한 응보는 혹독하게 돌아갈 것을 예언서는 가리키고 있다. 이미 경인월에 이르렀으니 이제 머지 않아서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그 죄업과 죄악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스스로 보게 된다. 결국 종교가 타락하고 부패하여 중생과 창생을 망친것이며 그로인하여 파멸적인 천벌이 떨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나기 전에 "와지끈"하며 水氣(수기)가 돌고 胡僧禮佛(호승예불)이 발음하면서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며 대전쟁이 시작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어려운 세상에 스스로의 노력으로 '바른 길'을 걷지 못하면 낙엽으로 사라질 뿐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명시하고 있다. 이미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대낮에도 횡횡하는 가운데 그 종말이 머지 않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內亂首魁(내란수괴)의 유죄가 선고되었고 관세전쟁이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온것은 이 불초한 무리에 대한 천벌이 멀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다.
지은데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예언서의 예언처럼 특히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죄악과 죄업의 산을 쌓으며 타락과 부패에 물든 하원갑자생에게 천벌에 이어서 깃들곳마저 없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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