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74.응기와 때

성긴울타리 2026. 2. 1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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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응기는 점점더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를 가리키고 있다. 어제 2월18일 계해일에는 응기가 이어졌으며 이 중에 여러가지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응기도 있다. 

146 2026/02/18 21:10:26 1.9 - Ⅰ 39.36 N 126.23 E 북한 평안남도 성천 북쪽 13km 지역 정방산
145 2026/02/18 12:21:04 1.2 12 Ⅰ 38.14 N 128.74 E 강원 양양군 북동쪽 13km 해역
144 2026/02/18 03:42:35 1.8 - Ⅰ 39.74 N 126.46 E 북한 평안남도 덕천 동쪽 13km 지역 소가래봉
143 2026/02/18 02:49:49 1.1 11 Ⅰ 36.36 N 128.10 E 경북 상주시 남서쪽 8km 지역 외남면 흔평리 1033-1
142 2026/02/18 02:30:17 1.1 6 Ⅰ 38.13 N 127.10 E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4km 지역 연천읍 옥산리 산18
141 2026/02/18 02:27:31 0.9 8 Ⅰ 38.13 N 127.10 E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4km 지역 연천읍 옥산리 산18
140 2026/02/18 02:25:34 0.8 7 Ⅰ 35.01 N 127.88 E 경남 하동군 동남동쪽 13km 지역 진교면 고룡리 산74-2
139 2026/02/17 23:55:00 1.3 16 Ⅰ 35.60 N 128.96 E 경남 밀양시 동북동쪽 22km 지역 산내면 삼양리 1533

139번 2월18일 음력1월2일 계해일 임자시 '密陽市(밀양시) 山內面(산내면) 三陽里(삼양리) 1533' 含化山(함화산)과 雲門山(운문산) 자락 응기는 白雲山(백운산)과 함께 구름으로 둘러쌓이는 상이다. 북쪽에 雲門山(운문산)에 이어서 동남쪽에 白雲山(백운산)으로 구름이 낀 상이다. 그러나 이 응기에 대비되는 응기가 143번 2월18일 음력1월2일 계해일 계축시 '尙州市(상주시) 外南面(외남면) 欣坪里(흔평리) 1033-1' 응기가 그것이다. 아래 지형도를 보면 開雲洞(개운동)이 있고 그로부터 발원된 開雲川(개운천)은 구름이 걷힐 것을 가리키고 있다. 

서남쪽에 白鶴山(백학산)이 있으며 북동쪽에 石壇山(석단산)과 開雲洞(개운동)이 있다. 139번 응기로는 雲門山(운문산)과 白雲山(백운산)으로 구름에 둘러쌓인 상이지만 같은 날에 나타난 143번 응기로는 구름이 걷힌다인 開雲川(개운천)이 나타났으니 기이하다. 그것도 같은 날에 나타난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는 것이 흥미로운 점이다. 여기에 더해서 두 應氣(응기)의 지번이 공통적으로 33이 있다. 2월18일 계해일에서 14일차가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로 정월대보름이며 15일차가 그 다음날인 3월4일 정축일에 해당하니 지번도 度數(도수)와 관련성이 있다. 

 

오늘은 2월19일로 우수(寅)의 첫날이며 다음 절기가 경칩(甲)으로 중요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이 경칩(甲)의 첫날이다. 추배도 제50상 癸丑(계축) 地雷復(지뢰복)에서 바람과 구름을 헤치고 하늘이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다고 예언하고 있다. 

추배도 제50상 癸丑(계축) 地雷復(지뢰복)
讖曰(참왈)
水火相戰(수화상전) 時窮則變(시궁즉변)
- 물과 불이 서로 싸우지만 시간이 다하면 곧 변하네.
貞下起元(정하기원) 獸貴人賤(수귀인천)
- 곧음이 지나고 으뜸이 일어나니 짐승이 귀하고 사람이 천하네.
 
頌曰(송왈)
虎頭人遇虎頭年(호두인우호두년) 白米盈倉不值錢(백미영창불치전)
- 호랑이 머리 사람이 호랑이 머리 해를 만나며 흰 쌀이 창고에 가득 찼지만 그 가치를 모른다. 
豺狼結隊街中走(시랑결대가중주) 撥盡風雲始見天(발진풍우시견천)
- 승냥이와 늑대가 길 가운데를 무리지어 달리니 바람과 구름을 헤치고 비로소 하늘이 보인다.

註曰(주왈)
此象遇寅年遭大亂(차상우인년조대란)。君昏臣暴(군혼신폭)。下民無生息之日(하민무생식지일)。又一亂也(우일난야)。

 

地雷復(지뢰복)은 음력11월의 괘상이며 동지로부터 一陽(일양)이 나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기묘하게도 작년 동지 첫날에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정축시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빛의 길인 光道(광도)가 열릴 것을 예고했다. 그리고 어제 59일차만에 143번 응기로 구름이 걷힌다인 開雲(개운)의 상이 나타났으니 그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2022년 임인년부터 시작된 한심한 꼴을 이제야 벗어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사람들이 얼마나 배부른 상태에서 탈선했는지를 위 '추배도 제50상 癸丑(계축) 地雷復(지뢰복)'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투천현기도 虎头岁(호두세)로 2022년 임인년을 가리키며 귀신이 창궐해서 요란 강산이 될 것을 예언했다. 결국 그로부터 대락 만3년 반을 채운 것이다. 內亂首魁(내란수괴)의 일심 선고가 오늘 나오지만 결국 이렇게 된 근간에는 小運(소운) 42년 동안 번성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로 인하여 이지경이 된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 끝에 도달하고 있음을 현실도 응기도 가리키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한 무리들이 대낮에도 횡횡하며 역적질을 이어가는 가운데 파국이 멀지 않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이 승냥이와 늑대 같은 무리들의 기저에는 그런 사악하고 죄많은 세력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며 지금은 그 중추 세력이 개독과 잡교라는 것을 뉴스가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SvPeY-cFUM0?si=C0QE3KETxkaP4nPb

저런 사악하고 죄많은 것들이 젊은 세대의 정신성을 오렴시킨 것이다.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며 한 번 오염되어서 타락하고 나면 그 여파가 평생을 가기 마련이다.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종교의 부패와 타락을 명확히 예언하고 있으며 그 끝에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죽어서도 깃들 곳이 없다고 이서구 비결은 예언하고 있다. 이러니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팔이에 노출된 영혼은 스스로 지옥문을 연것이 되며 죽어서도 지옥행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사악하고 죄많은 것이 부패와 타락을 퍼뜨리고 또한 중생과 창생을 지옥으로 보내면서 그런 줄도 모르지만 언제 씌여졌는지도 모를 예언서는 이것들이 나오기도 전에 그런 꼴을 벌릴 것을 미리 명시하여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종교의 죄업과 죄악이 무량하니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나며 죽어서도 지옥으로 떨어질 것을 예언하고 있으니 이런 죄업과 죄악을 쌓은 자들의 업보 또한 무량해지기 마련이다. '바른 길'로 인도해야할 의무가 있는 종교팔이들이 오히려 타락하고 부패하여 죄악과 죄업을 태산처럼 쌓으며 또한 무수한 영혼을 지옥으로 보내니 기괴한 일이다. 

 

더 기이한 것은 그것을 예언서가 미리 알고 예언했다는 점이다. 이미 2025년 음력6월 계미월부터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한다는 예언이 현실로 나타나며 앞으로의 다가올 결말이 어떨지 더더욱 명확해졌다. 말세의 끝에 종교란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일찍 밝혔고 그 이유와 배경을 뉴스가 전하고 있다. 이 호랑이 머리해로부터 나라가 세쪼가리 나며 이리저리 뭉치면서 서로 싸우지만 이 때 '바른 길'을 걷지 못하면 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 천벌과 지옥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이미 그 끝에 이르고 있으며 지은 죄업과 죄악은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종교가 인류의 죄를 사해준다는 개구라로 오랫동안 종교장사를 해왔지만 그 끝에는 파멸과 함께 天罰(천벌)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지은 죄업과 죄악은 결자해지가 기본이며 그것을 바탕으로 영수증이 날아든다. 윤회의 결과에 대한 영수증이 날아들며 죽어서도 심판대에 올라야 하는데 하늘은 누구를 위해서 살았는지 묻지 않는다. 어떻게 살았느냐를 물으며 종교는 아무 프리미엄이 없다. 특정 종교를 위한 천국의 문은 없으며 그동안 종교가 샛빨간 거짓말로 사람들을 이용했지만 오히려 지금 종교가 해온 꼴을 보면 그것이 다 뽀록나고 있는 상태다. 오히려 새로운 시대가 열리면서 모든 종교가 사라지고 스스로 밝음을 보게 된다. 

 

그로 인하여 자신의 오장에 낀 때를 스스로 보게 되며 그로 인하여 비참한 일이 흔하게 벌어진다. 결국 자기가 지은 죄업과 죄악을 자신의 오장에 낀 때로 보면서 "속이 시커멓다"는 세상의 말이 어떤 의미인지 각자가 확인하게 되니 예언서가 어떤 현실로 나타날지 명확하게 예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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