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71.현실과 미래

성긴울타리 2026. 2. 1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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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가 오기전에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오며 평균이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이며 倭(왜)는 천 명중 한 명 살기도 어렵다. 2012년 임진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2026년 병오년이면 15년차에 해당한다. 이 세월속에서 大勢(대세)를 중심으로 세상을 미리 알고 예언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개인의 사주팔자의 각자의 운명 소관이지만 大勢(대세)의 흐름은 결정된 업으로 찾아올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특히 2018년 무술년 鷄鳴丑時(계명축시)로부터 본격적 변화가 시작되었으며 三大將(삼대장)이 나오니 절대로 휩쓸리면 안된다고 일찍 예언했다. 

 

그러나 흐르는 세월과 함께 반수 이상이 휩쓸려서 날라가는 꼴을 보았고 그 과정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 나라의 상태는 결정된 업으로 다가올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를 예고하는 듯이 보였다. 하원갑자 이대남을 비롯한 젊은 세대의 정신성이 부패하고 타락했으며 그 결과물이 三大將(삼대장)중 세 번째가 날아오르는 일이 벌어졌고 허송 세월 3년에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면서 鶴(학) 기운이 漢陽都城(한양도성)을 떠났다. 예언서가 왜 그렇게 젊은 세대에 대해서 미래가 없고 추락할 것을 예언했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현실이 왜 그런 운수가 오는지 보여주었다. 

此十年內(차십년내) 時事大變(시사대변)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 十女仰一夫(십녀앙일부) 十家幷一牛(십가병일우) 其時人民(기시인민) 乞食於頭流山下(걸식어두류산하) 庶可免禍矣(서가면화의)
- 이 십년 안에 시사가 크게 변해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고 열 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고 열집이 소 한마리를 더불어 쓴다. 이때 인민들이 두류산 아래서 걸식을 하면서 가히 재앙을 피하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2030을 비롯한 하다못해 초등생까지 정신성이 오염되어서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현실이 드러냈으니 예언서의 예언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https://youtu.be/SvPeY-cFUM0?si=9C9_ehHkUxv4PapE

 

종교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마귀들이 설치는 것이며 이것들이 횡횡하는 상태에서는 나라의 미래가 없다. 그래서 개벽의 본판이 열리면서 하원갑자생들이 추락한다고 예언서는 명시하며 예언하고 있다.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며 정신이 오염되면 다시 회복되지 않는다. 종교의 부패와 타락은 이미 예견된 것이며 지금의 현실은 그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일찍 예언한것처럼 현실이 된 것이며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 왜 종교 세력을 두고 천벌의 대상이 되는지 그것들이 어떤 것들인지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예언했는지 지금의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나라가 세쪼가리나고 급기야 그 끝에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부패와 타락이 만연해지며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다가 폭망하는 운수가 열린다는 예언이 현실이 되었다. 결국 결정된 업으로 다가와서 나오지 말았어야 할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이 나왔으니 결정된 업으로 개벽의 본판이 다가온다. 이것들이 三大將(삼대장)의 세 번째로 나온것은 사람들이 부패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들을 불러낸 것이다. 결국 생각없이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는 부패하고 타락한 젊은 세대의 어리석고 짧은 생각은 이들이 훨훨 날아오를 빌미를 제공했고 그와함께 이들이 모두 파멸할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예언했다. 

 

사람들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며 惡(악)에 물들고 나면 남은 길은 하나다. 재앙의 씨앗은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고 나서 2022년 6월21일 을사일 원숭이 두창 해외유입 첫 사례가 나타나며 심어졌다. 나라의 한 구석에서 부패하고 타락한 것들이 자라난 것이며 그로 인하여 무수한 중생과 창생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길이 열렸다. 그래서 미국과 한국에서 원숭이를 만난다고 송하비결은 예언하고 있다. 이는 종교세력인 개독과 잡교처럼 안팎의 黃巾賊(황건적)을 따라서 죽음의 꽃이 필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굳이 예언서가 콕 집어서 하원갑자생은 후천의 운수가 없다고 밝혔는지 그 이유와 배경이 드러나는 것이다.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고 생각이 없는 우동사리급이 되었다는 것을 지난 세월이 증명했다. 결국 개벽의 본판이 열려서 심판대에 올라 이들이 갈곳은 대부분 지옥행이며 다시는 지구에 태어나지도 못하고 더 척박한 곳에서 영혼이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종교의 거짓말에 속아서 예언서의 예언을 따라서 스스로 지옥문을 연 젊은 세대를 보면 역시 부패와 타락에 찌들어서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다가 폭삭 망한 운수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水氣(수기)가 돌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이어지니 그 초라한 몰골을 스스로의 눈으로 확인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음력12월 기축월과 음력1월 경인월에 걸쳐서 나타날 변화를 잘 살펴야 하는 것도 그런 이유다. 천지공사에서는 "와지끈"하고 水氣(수기)가 돌 것을 전했고 송하비결은 한자 의성어인 轟轟丁丁(굉굉정정)으로 세상이 변할 것을 예언했다. 이것은 지구의 환경이 변할때 벌어지는 현상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역시 造主碁(조주기)로 알려진 2022년 아베신조와 2025년 찰리커크의 총격 사망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가리키는 전조현상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나타난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이미 각자의 선택으로 지옥으로 떨어질지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지 결정난 상태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일찍 젊은 세대들에게 기대하지 말라고 했다. 그 중에 아주 소수가 복이 많아서 후천에 넘어가지만 그것도 지금 일반 교육의 상황하에서 벌어지는 현실을 보면 틀렸다. 사람이 사람다워야하나 그런 자질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자체가 매우 적다. 그런데다가 보고 배우며 자란 환경이 이기적이며 자기 중심적인 가정 분위기에서 자라났으니 하늘 입장에서 보면 거의 전부가 자격미달이다. 그러니 이미 반수 이상이 제사와는 결별이며 나머지 중에도 대가족이 깨어지면서 나타난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하여 제대로된 道(도)와 德(덕)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다. 

 

사람은 자신의 편의와 행복을 중심으로 생각하지만 사람에게는 기회만이 있고 그 기준은 하늘이 정한다. 결국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진 젊은 세대에서 마구니의 꽃이 핀것도 이미 그들의 정신성이 하늘의 기준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종교의 거짓말 속에서 본질을 잃어버린 한심한 낙엽신세로 전락한 격이다. 그래서 일찍 말세의 종교란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밝힌 것이다. 결국 자신이 살아온 삶을 기준으로 정해지지 특정 종교를 위한 천국의 문은 없다. 오히려 새로운 시대가 오며 모든 종교가 까발려지고 쌓아온 죄업과 죄악이 진실과 진리앞에서 드러나기에 다가오는 세월에 그 참상을 눈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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