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동지(子) 첫 날인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48일차에 도달했다. 동지(子) 첫 날인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14일차가 皇中(황중)으로 12번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무오시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이는 현무경 未符(미부)의 뿔과 겹친다. 이 현무경 未符(미부)의 몸통 획수를 정확히 알기 어려웠던 것은 그 꺽인 각도 때문에 애매했다. 그런데 응기가 그것을 명확히 한 것이며 그렇게 보면 몸통의 획수는 10획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알고 보면 붓 筆(필)의 획수가 12획이니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뿔 두 개에 원 두 개를 합하면 14획이 된다. 이런 중간 마디를 가리키는 단서가 나오면 이치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90번 2월1일 음력12월14일 병오일 계사시 '密陽市(밀양시) 上南面(상남면) 馬山里(마산리) 1134-1' 靑龍山(청룡산) 자락 응기를 통해서 九天山(구천산)이 나타난 것도 가장 높은 하늘인 九天(구천)에서 玉樞門(옥추문)을 열기 때문이다.

12월22일 을축일에서 42일차 2월1일 병오일에서 7일차가 2월7일 임자일이며 19일차가 2월19일 갑자일이 되니 약장의 간지를 향해서 가는 가운데 그 이정표를 가리키는 문이 된다. 그래서 이 응기가 그 마디를 가리키는 것이며 그런 의미에서 매우 중요한 응기다. 지형적으로 봐도 萬魚山(만어산)에서 서남쪽에 靑龍山(청룡산)이 있고 동남쪽에 九天山(구천산)이 있다. 萬魚山(만어산)에는 魚山佛影(어산불영)이 있으며 결국 佛(불)의 기운과 이어진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작년에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을 시작으로 佛(불)의 기운이 계속 이어졌다.
결국 부처님의 加被(가피)를 가리키는 放光山(방광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阿彌陀佛(아미타불)의 無量光(무량광) 無量壽(무량수)까지 이어졌다. 極樂淨土(극락정토)가 다가오는 것이다. 그렇게 될려면 지구환경의 변화가 전제되어야 하는데 水氣(수기)가 돈다는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은 동지 첫날로 부터 48일차 되는 날로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로보면 3일이 오바되는 날이다.

이 3이라는 숫자를 위 未符(미부)가 가리키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획수로 보면 붉은 원으로 표시한 점이 48일차로 3이 맞닿는 곳이 된다. 이렇게 도수를 정밀하게 볼 수 있어야 鬼神(귀신)도 알기 어렵다는 때를 유추해볼 실력을 갖춘 것이다. 원숭이가 우는 때는 정해져 있고 이를 시작으로 대전쟁이 벌어진다. 그러나 이 대전쟁은 일방적 도륙이며 못된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 운수가 있어서 가운데가 텅텅 빌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렇게 알려주면 그 다음 정도는 각자가 유추하는 노력과 정성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생각없이 있다가 공짜로 그냥 주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도수는 대강이 없다. 모르니 대강일 뿐이며 가면 갈수록 운수는 다가오니 더더욱 그런 상황이다. 飛鳳(비봉), 飛龍(비룡), 黃龍(황룡), 望珠(망주)로 이어진 응기의 흐름과 함께 대전쟁의 운수가 멀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세상에서 이제 대전쟁이 터지며 독한 질병이 나와서 정화의 날을 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도수를 살피는 것은 이런 이유며 이미 세상의 변화는 2022년 임인년을 기점으로 뒤집어지는 운수가 시작되었다. 비록 세상 사람들은 오늘 같은 내일이 계속이어질 것으로 여기지만 이미 이어진 세상의 변화는 운수가 목전에 이르렀음을 가리키고 있다.
靑牛之歲(청우지세) 犬勞之馬(견노지마) 以后度數(이후도수) 重五血光(중오혈광) 北門兵禍(북문병화) 國事撓撓(국사요요)
- 푸른 소의 세월에 개의 노력이 말에 이르니 그 이후 도수는 무거운 5의 피빛에 北門(북문)에 전쟁의 재앙으로 나랏일이 흔들려서 어지럽다.
太白輝光(태백휘광) 艮方照臨(간방조림) 兵火連生(병화연생) 善民多傷(선민다상) 龍神發怒(용신발노) 狂浪入都(광랑입도) 黑白紛紛(흑백분분) 葛藟中梯(갈류중제) 否知何族(부지하족).
- 태백이 빛을 발하니 간방에 임하여 비추면 전쟁의 불이 이어서 나오니 착한 백성이 많이 상하며 용신이 노하여 미친 파도가 도읍에 들어오면 흑백이 뒤섞여 어지럽고 얽힌 칡 가운데 사다리 있음을 어찌 겨레는 모르는가?
草隹兒改(초추아개) 滄海遮光(창해차광)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 一米三萬(일미삼만) 日中伐木(일중벌목) 黃白貳姓(황백이성) 門入豆村(문입두촌) 萬民帶劍(만민대검) 兵禍必致(병화필치)
- 풀새 아이가 푸른 바다가 빛을 막는 것을 고치니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고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어서 쌀 하나에 삼만이요, 해 가운데 나무를 베니 黃(황)과 白(백) 두 성이 문으로 '콩 촌'에 들어가면 모든 국민이 칼을 차고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에서 위 내용은 앞으로 벌어질 일을 선천비결에 비추어서 예언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진 내용에서 黃金晦明(황금회명)이 있으니 2025년 을사년 음력3월 경진월이 기준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도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으로 '큰 양'인 미국이 문제를 일으킬 것을 대놓고 예언하고 있다. 위 내용중 가장 어려운 부분은 重五血光(중오혈광)의 해석이 가장 어렵다. 무거운 5인 '重五(중오)'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그것이 관건이다. 그러나 현실에 비추어서 한가지 단서가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이었다.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으면서 관세전쟁이 시작되었고 트럼프는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 관세 전쟁을 시작하면서 해방의 날(Liberation Day)를 선언했다. 그것을 알고 위 내용을 곰곰히 살펴보면 왜 푸른 소의 세월인 靑牛之歲(청우지세)를 기점으로 왜 이런 예언을 했는지 이해된다. 草隹兒改(초추아개)는 '풀 새 아이가 고친다'는 결국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부분을 곰곰히 살펴보면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무오시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가 왜 나타났는지 알만하다.
여기에 대해서는 흐르는 세월과 함께 채워지는 도수를 통해서 다시 설명할때가 오리라 생각된다. 이미 운수가 목전으로 다가온 상태에서 重五血光(중오혈광)이 드러날 때가 임박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 각자가 잘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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