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60.사악한 종교가 쓴 가면

성긴울타리 2026. 2. 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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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부의 실세였던 전두환의 사진과 이름 타령이 요즘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면 역시 小運(소운) 42년이 끝날 때가 된 것이다. 1980년 경신년 광주에서 나라와 국민을 지켜라고 했더니 권력욕으로 국민을 총칼로 국민을 살상하고도 늙어 죽을때까지 풍요를 누리며 편안하게 살다간 惡(악)의 세력이 존재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역사의 한 단편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역사를 배우지 못한 사악한 2030세대와 하원갑자 이대남이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치욕을 역사를 오늘날 다시 재현하려고 했으니 왜 예언서가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는다'인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으로 예언했는지 그것이 드러난다. 

https://youtu.be/SvPeY-cFUM0?si=JeET6hkFTsdQgxx_

 

제도권 밖의 야리꾸리한 개독과 잡교가 운영하는 교육단체에서 사악한 이념을 주입식으로 교육 받은 세대가 존재하는 것이 충격이다. 결국 이런 교육을 받은 자들이 모두 자라서 역적이 되는 것이며 이 작업을 개독과 잡교가 이어왔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대내외적으로 연합하며 역적질을 하다가 마지막에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예언했다. 지금의 현실을 고스란히 예언하며 그 끝이 파멸로 끝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2025년 7월과 9월에 음모론자 모스탄과 백인 우월주의자 찰리 커크가 내한했다. 

 

이런 것을 보면 예언서가 이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씌여진 것인데도 그들의 등장과 파멸을 예언했으니 놀랍다. 이미 종교가 타락하고 부패하여 사악한 상태라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이며 다다오는 운수에 천벌로 제거되며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다고 '이서구 비결'은 예언하고 있다. 예언서가 지금의 현실을 정밀하게 예언하고 있다는 것도 놀랍지만 사람들이 의식하지 않고 살았을 터인데 그렇게 바뀌었다는 것도 알고 보면 신기한 현상이다. 이것은 이면에 흐르는 흐름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즉 大勢(대세)의 흐름이 이어지며 그런 현실을 만들었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그런 흐름들이 말세에 끝에 닿았다는 것을 예언된 현실이 가리키는 것이다. 이들에게 주어질 미래를 '내 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경고하고 있으니 그 운수가 다가오는 것이다. 

98 2026/02/04 04:03:21 1.2 15 Ⅰ 35.19 N 128.14 E 경남 진주시 동북동쪽 3km 지역 금산면 속사리 422-1

98번 2월4일 음력12월17일 기유일 병인시 '晋州市(진주시) 琴山面(금산면) 束沙里(속사리) 422-1' 月牙山(월아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이 月牙山(월아산)의 지명유래를 보면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명칭유래
‘달이 떠오르는 모양을 한 산’이라는 뜻에서 월아산이라 이름하였다.

개설

일명 달음산이라고도 한다. 월아산은 남강을 허리에 두르고 있으며, 달음산고개(질매재)를 연결 고리로 주봉인 남쪽의 장군대산(482m)과 북쪽의 국사봉(해발 471m)이 이어져 있다. 월아산은 구릉을 이루고 있지만 숲이 아름다운 산으로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족 단위의 주말 산행이나 한나절 산행으로 적합하며, 장군대산과 월아산 사이의 질매재에 도로가 포장되어 있어 등산객과 차량의 왕래가 많다.월아산의 동서 두 개의 산봉우리가 서로 대치하여 월아마을의 수구(水口)를 가렸는데, 전하는 말에 의하면 산의 동쪽은 비봉형(飛鳳形)이고 서쪽은 천마형(天馬形)이라 동쪽에는 재상이 나고 서쪽에는 장군이 날 것이라고 하였다. 재상은 강맹경(姜孟卿)과 강혼(姜渾)을 말하고, 장군은 조윤손(曺潤孫)과 정은부(鄭殷富)를 이른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월아산 [月牙山]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명칭유래에 '달이 떠오르는 모양을 한 산'이라고 해서 月牙山(월아산)이라고 했다는 것을 보니 역시나 싶다. 지금은 이미 飛龍(비룡), 鷄鳴(계명), 黃龍(황룡)의 상이 나타났고 여기에 더해서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망주)의 상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지금 '달이 떠오르는 모양'의 산이 나타난 것은 '달이 뜨니 산새가 놀란다'인 月出驚山鳥(월출경산조)와 이어지는 시기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대목이 玉山眞帖(옥산진첩)의 내용이며 앞뒤의 문장이 가리키는 바가 명확하다. 

人閒桂花落(인간계화락) 夜敎春山吉(야교춘산길) 月出驚山鳥(월출경산조) 時鳴春磻中(시명춘반중)
- 사람이 계수나무 꽃 떨어지듯이 죽는데 밤은 봄산이 길하다고 하네. 달이 뜨니 산새가 놀라 봄 반계강 가운데서 우는 때라.
<玉山眞帖(옥산진첩)>

 

문제는 오늘이 입춘(艮) 첫날이라는 점이다. '봄 반계강 가운데 우는 때라'인 '時鳴春磻中(시명춘반중)'에 부합하는 시기기 때문이다. '달이 뜨니 산새가 놀라 봄 반계강 가운데에서 우는 때라'에 정확히 부합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앞의 문장인 '사람이 계수나무 꽃 떨어지듯이 죽는데 밤은 봄산이 길하다고 하네'인 '人閒桂花落(인간계화락) 夜敎春山吉(야교춘산길)'의 시기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렇게 응기와 현실의 전개가 서로 호응하듯이 맞 닿아 있는 것은 천지공사로는 그 끝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며 예언서로는 이제 새로운 시대의 입구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종교와 사람이 부패하고 타락한 가운데 이어지는 응기적 신호는 그 끝에 다가가고 있다는 경고라는 것을 말한다. 이미 鷄鳴(계명)의 상이 드리울때부터 열린 운수이 정체성은 명확하다.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병오시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網蛛山(망주산) 자락 응기로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山(망주산)이 나타난 것을 보면 이미 운수의 전개가 바뀌었다는 것을 말한다. 특히 달의 정자인 月亭(월정)에서 月牙(월아)로 바뀌며 '달이 떠오르는 모양을 한 산'을 드러내는 것은 지금의 운수가 어디에 도달했는지 명확히 가리키는 신호가 되었다. 

 

'누런 용이 여의주를 얻는다'인 黃龍得珠(황룡득주)와 함께 현무경 未符(미부)가 가리키는 도수의 흐름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드러난 종교의 사악한 본색과 함께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이 대낮에도 횡횡하는 가운데 그 끝이 다가오는 것이며 그것을 응기가 숨기지 않고 드러내고 있다. 개독과 잡교를 위시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의 파멸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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