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말하지만 開闢(개벽)을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것보다는 사람은 열심히 수행을 통해서 자신을 바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긴 우주적 시간위에 짧게 사는 운명의 영혼으로써는 그 길을 통해서 자신의 運(운)과 命(명)을 개척할 기회가 오직 만물중 영장으로 태어났을때 좋은 기회를 맞이한다. 그래서 어려운 삶이지만 현실을 통해서 스스로 부단히 수행해야 더불어 있어도 물들지 않고 홀로 있어도 탈선하지 않는다. 그것을 사악한 종교가 이용하여 마치 한탕주의로 천국에 가서 편하게 살수 있다고 여기며 종교팔이를 시전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그 사람의 본성이 바뀌지 않으며 오히려 집착과 아집으로 신앙이 죄악의 덩어리가 되기 쉽다.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며 종교에 헌신한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스스로의 노력으로 수행이 익어서 갈수는 있지만 말이다. 과거 로마가 면죄부까지 사람들에게 팔아서 그것을 사면 죄를 사해준다는 생구라를 치며 천국에 갈수 있다고 사람들을 속여왔다. 결국 그 목적이 돈을 긁어모으는 방편일뿐 죄악과 죄업의 길이라는 것이 명확하다. 지금도 마찮가지지만 예수가 인류의 죄를 사해줄 수 없다. 기본적으로 결자해지가 바로 이 업보의 구조인데 누가 누구의 죄를 사해준다는 말인가? 더더욱 '여호와'도 다윗왕의 죄악과 죄업을 사해주지 못했으니 죽을 때까지 그 죄업으로 자식들의 피비릿내나는 권력투쟁에 시달려야 했다.
부하의 부인을 취하기 위해 충성스러운 부하를 죽음으로 내몰았고 그 부인을 취했지만 그 업보에서 벗어나지 못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종교는 생구라를 오랫동안 쳐서 사람들을 속여왔으니 예수가 인류의 죄를 사했다는 거짓말이 그것이다. 오히려 이 죄악과 죄업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니 오늘날 이 종교 세력이 黃巾賊(황건적)이 되어서 연대하여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예수가 거짓의 대명사가 되니 지금 나라안에 자칭 재림 예수, 하느님이라는 자들의 죄악과 죄업에 시달리는 종교팔이 들이 넘쳐나는 현실이 되었다. 남의 노력과 정성을 갈취하고 사람을 이용하는 사기꾼들이 넘쳐나고 있다.
伯温曰:“紫微降在何方(자미강재하방)?”
- 백온이 이르길 "紫微(자미)가 내려와 어디에 있습니까?
道人曰 : “大都世乱已久(대도세란이구),只在龙蛇盘里寻(지재용사반리심)。
- 도인이 이르길 "대체로 세상의 어지러움이 이미 오래되어서 오직 용과 뱀의 소반 안에서 찾는다.
孟家生(맹가생),赵家居(조가거),牛栏门前问真主(우난문전문진주)。
- 孟家(맹가)에서 나고 赵家(조가)에서 머무니 소가 난간 문 앞에서 진짜 주인을 묻는다.
寅卯起(인묘기),辰巳行(진사행),不在阴阳不在合(부재음양부재합)。
- 인묘에 일어나고 진사에 움직이니 음양에 있지 않고 합하지 않는다.
混乱乾坤木虎身(혼란건곤목호신),上生一果(상생일과),只见东方象水红(지견동방상수홍),人人躲八难(인인타팔난),八难鬼神愁(팔난귀신수),强横当道(강횡당도),扰乱江山(요란강산)。”
- 혼란한 하늘과 땅에 나무 호랑이 몸, 위에 한 열매가 나고 오직 동방에서 물이 붉어 지는 것을 보니 사람사람마다 여덟가지 어려움에 몸을 피하고 여덟 어려움은 귀신에 대한 근심으로 횡포한 권력자가 길이 강산을 어지럽힌다.
<透天玄机(투천현기)>
위 紫微(자미)성인에 대한 예언중 '不在阴阳不在合(부재음양부재합)'은 '음양에 있지 않고 합하지도 않는다'가 되니 홀로 산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무학비결에서도 似僧則非僧(사승즉비승)으로 예언했으니 '중 같지만 중이 아니다'가 된다. 東學(동학)에 전해져온 白首君王(백수군왕)에 대한 예언도 黑子孤城(흑자고성)으로 밝히며 '외로운 성'이라는 것은 여자 없이 살기 때문이다. 이것을 보면 이미 말세의 끝에 나올 한 사람의 운명이 어떤 흐름으로 그 끝에 닿을지를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운명의 굴레는 결혼 자체를 못하게 만들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결정된 업으로 작용할 것을 드러내고 있다.
2018년 무술년 鷄鳴丑時(계명축시)로 2019년 기해년부터 金姓(금성)의 黃氏(황씨)가 나왔으니 그것을 두고 천지공사는 붉은 장닭으로 깃을 털면 그제서야 징금징금 잠에서 깨어서 상씨름 판안으로 한 사람이 들어오니, 그로부터 트럼프가 중국을 상대로 무역전쟁을 일으키며 본격적 상씨름의 판이 열렸다. 이런 흐름을 알고 봐야 탈선하지 않으며 괜히 徐福(서복)의 해원을 잘못 알아서 30년 공덕이 까이는 일이 없다. 2018년 무술년 음력12월8일 경술일 鷄鳴丑時(계명축시)와 2025년 을사년 음력12월9일 신축일과 음력12월11일 계묘일에 나타난 鷄鳴丑時(계명축시)가 얼마나 무거운 신호인지를 벌어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혼란한 하늘과 땅에 나무 호랑이 몸 위로 한 결실이 나온다'인 '混乱乾坤木虎身(혼란건곤목호신) 上生一果(상생일과)'가 紫微(자미)성인이 나오는 운수의 시작을 예언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진 예언이 혼란한 하늘과 땅이 요란한 강산을 만드니 그 근본적 이유가 鬼神(귀신)으로 인하여 그런 현실이 벌어질 것을 예언하고 있다. 개독과 잡교를 보면 '예수 鬼神(귀신)'이 설치는 것이다. 鬼神(귀신)이 사람의 마음을 드나들며 충동질하니 사악하고 죄많은 권력자가 나와서 扰乱江山(요란강산)을 만든다고 예언하고 있다. 결국 2022년 임인년부터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고 나서 벌어진 일을 고스란히 설명하고 있다.
오늘은 2022년 임인년 5월10일 계해일에서 1369일차에 이르렀다. 이미 만3년 반의 세월을 채운 것이며 이제 마지막 단계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102 2026/02/06 04:30:26 1.5 6 Ⅰ 38.32 N 128.34 E 강원 고성군 서남서쪽 13km 지역 간성읍 진부리 산1-2
101 2026/02/06 01:25:54 1.2 12 Ⅰ 35.81 N 128.33 E 경북 성주군 남남동쪽 13km 지역 용암면 용정리 산76-7

101번 2월6일 음력12월19일 신해일 기축시 ' 星州郡(성주군) 龍岩面(용암면) 龍亭里(용정리) 산76-7' 儀鳳山(의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儀鳳山(의봉산)의 지명유래는 모양만 봉황이라는 것을 밝혔다. 목이 없고 몸통과 꼬리만 있는 봉황이 나타나서 지은 이름이라고 전하고 있다. 이 응기의 지번이 특별하며 그것은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76일차가 오늘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보면 남은 7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그것을 살펴야 한다.
102 2026/02/06 04:30:26 1.5 6 Ⅰ 38.32 N 128.34 E 강원 고성군 서남서쪽 13km 지역 간성읍 진부리 산1-2
101 2026/02/06 01:25:54 1.2 12 Ⅰ 35.81 N 128.33 E 경북 성주군 남남동쪽 13km 지역 용암면 용정리 산76-7

102번 2월6일 음력12월19일 신해일 경인시 '高城郡(고성군) 杆城邑(간성읍) 陳富里(진부리) 산1-2' 삼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삼봉은 금강산의 일만 이천봉우리 중 남한에 있는 여섯 봉우리인 향로봉, 칠절봉, 둥글봉, 낙타봉, 신선봉, 삼봉중 하나이며 굳이 일만이천봉중 하나인 삼봉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은 지금의 위치가 어디인지 가리키고 있다. 특히 지번을 더하면 3으로 그 간극이 좁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는 천지공사의 끝에 나올 한 사람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졌지만 이제 가면 갈수록 일만이천에 대한 응기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白衣君王(백의군왕)에서 白衣將相(백의장상)으로 이어지는 현상이다. 이미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脫衣(탈의)의 과정이 시작되었다고 밝혔고 이제 白衣(백의)로 바뀌는 과정이 시작된지도 오늘이 76일차에 이르렀다. 내일 임자일과 계축일을 변곡점으로 이어진 운수가 白衣將相(백의장상)으로 이어지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많이 다르다. 종교팔이들이 주장하는 내용과 달리 종교가 가진 죄업과 죄악으로 우수수 낙엽처럼 떨어지고 정작이 白衣將相(백의장상)은 생각도 못한 낮은 곳에서 사람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白衣君王(백의군왕)의 삶이 그런데 白衣將相(백의장상)이야 말해서 무엇할까? 각자의 근기따라 수행을 하는 것이며 天命(천명)이 있으면 그만한 계시를 받기 마련이다. 세상만사 공짜없으며 그만한 자리를 받으려면 그만한 운명의 무게를 감내해야 한다. 그것도 자~알 말이다. 흥미로운 점은 통일신라시대이후에 豆衣谷坊(두의곡방)으로 불렸다는 점이다. 콩 豆(두)와 옷 衣(의)가 응기로 보면 그 연관성을 드러내고 있다. 잡교와 개독에는 나올 사람이 없으며 오히려 그로인하여 폐해만 잔득이라 죄업과 죄악이 무겁다. 누렸으면 내려놔야할 운수에서 더 들어줄 말이 없는 것이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지금의 세상이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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