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65.때와 예언

성긴울타리 2026. 2. 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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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비결의 끝에 보면 '靑衣自南來(청의자남래)하니 似僧則非僧(사승즉비승)이라. 十女奉一夫(십녀봉일부)하고 百家幷一牛(백가병일우)라'로 예언하고 있다. '푸른 옷이 남쪽에서 오니 중 같지만 중이 아니라. 열 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고 백집이 한 소를 더불어 쓴다' 이것을 보면 11월23일 10월4일 병신일 꿈에 진청색의 낡은 옷을 벗는 꿈을 꾸었은이 이제 상황이 바뀌는 시기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대목 앞이 '辰巳(진사)에 君何去(군하거)오. 午未(오미)에 樂堂堂(낙당당)이라'로 해석하면 '辰巳(진사)에 그대는 어찌 가리오. 午未(오미)에 즐거움이 당당하다'가 된다. 

 

속수전경에서도 중같지만 중이 아니라고 黃龍(황룡)을 밝히고 있으며 2018년 무술년 鷄鳴丑時(계명축시)이후에 붉은 장닭이 깃을 털면 징금징금 상씨름 판안으로 들어온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그러니 2019년 기해년부터 붉은 장닭인 黃氏(황씨)가 나왔다. 천지공사에서 黃應鐘(황응종)이 누런 암탉을 바치니 "黃鷄(황계)가 動(동)하니 반드시 적벽대전의 조짐이라"라고 한 것도 그런 운수에 응한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다. 그 당시야 金(김)수부로 왔으니 누런 암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투천현기에서도 예언하듯이 '음양에 있지도 않고 합하지도 않는다'인 不在阴阳不在合(부재음양부재합)으로 예언한 배경이 드러난다. 

 

운수를 거스르면 그만한 고통이 따르기에 홀로 살것을 권했던 것이나 억지로 시집보냈다가 병을 얻어서 사망했다. 열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게 되는 것은 성비가 지금 안맞지만 그런 비율로 낙엽이 쓸려나가기 때문이다. 결국 운명으로 사람을 누르면 방법이 없다. 결혼을 할려고 해도 방해를 하며 일찍 포기하는 것이 상책이다. 세월은 흐르고 이제 마지막 단계의 문이 열리고 있다. 倭(왜)의 우경화는 정해진 수순이었으며 그 때가 오면 오히려 말세의 끝에 도달했다는 신호가 되는데 역시 '다카이치 사나에'가 우경화를 완성하고 있다. 그러나 그 길이 망하는 길이요, 파멸의 길이라는 것을 깨닫는데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다. 

https://youtu.be/tIGCvEvc7A8?si=HEeos8VKu5taPrGI

마지막 판이 열리는 것이며 '결피금저 오늘'이 다가오니 정해진 운수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미친 파도가 이는 조건이 완성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미국의 좌충우돌과 倭(왜)의 우경화는 예언한 예언한 정해진 수순이었다. 이제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고 있는 것이며 조건을 완성하고 있다. 그러니 음력12월에 飛龍(비룡), 黃龍(황룡), 鷄鳴(계명), 望珠(망주)의 상이 드리우며 천지공사 끝에 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 트럼프가 그날 관세전쟁을 시작하면서 'Liberation Day'를 선언한 것을 시작으로 세상이 요동치기 시작했으며 이제 그 끝이 다가온다. 

 

'어둠이 오르고 푸름이 잡는다'인 冥昇靑拘(명승청구)의 시작이 트럼프의 선언과 함께 운수가 열렸다. 그리고 이 푸름이 잡는다인 靑拘(청구)가 '靑拘攝提(청구섭제) 衝破血光(충파혈광)'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렇게 血光(혈광)이 피어오를 때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송하비결은 예언했다. 

白虎之歲(백호지세) 太白發煇(태백발휘) 黃白奮土(황백분토) 天橫地驚(천횡지경) 轟轟丁丁(굉굉정정) 
- 흰 호랑이의 세월에 太白星(태백성)이 빛나면 黃白(황백)에 땅을 흔들어 움직이며 하늘이 움직이고 땅이 놀라니 요란한 소리가 이어진다. 
山下血光(산하혈광) 都中焚煙(도중분연) 五岳赤變(오악적변) 折折剝剝(절절박박)
- 산 아래가 피 빛이며 수도 가운데 불로 태워 연기가 나며 다섯 산이 붉게 변하고 꺽이고 깍인다. 
鎬京將軍(호경장군) 木卜將軍(목복장군) 艱國救濟(간국구제) 諸侯入宮(제후입궁) 天子饗宴(천자향연) 仟鴻入朝(천홍입조) 白鳥飛翔(백조비상) 白野群飛(백야군비)
- 鎬京(호경)의 장군인 나무인 점치는 장군이 어려운 나라를 구제하면 제후가 궁에 들어오고 천자가 특별히 잔치를 벌리니 밭 두둑 큰 기러기가 조정에 들어오고 흰 새가 공중을 날며 흰 들판에 무리지어 난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위 白虎之歲(백호지세)의 예언은 육이오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뒤에 鎬京將軍(호경장군)과 天子饗宴(천자향연)이 육이오와 관련이 없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鎬京(호경)은 西周(서주)의 수도였으며 周(주)나라 武王(무왕)이 이 鎬京(호경)을 수도로 삼아서 遷都(천도)했다. 말세의 끝에 白首君王(백수군왕)이 武王(무왕)이며 推背圖(추배도)가 예언하듯이 나중에 天子(천자)로 추대 받는다. 이미 그런 운수가 목전에 이르렀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黃白奮土(황백분토)는 한국과 미국의 땅이 흔들린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는 천지공사에서도 "동래 울산이 흐느적 흐느적 사국 강산이 콩튀듯 한다"라고 전했다. 

 

즉 천지공사의 끝에 한 사람이 나올때 나타나는 현상이며 천지개벽경에서는 醫世大冶(의세대야)가 나올때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고 전했다. 문제는 이 시기가 언제인가인데 문제는 이 흰 호랑이를 간지로 보면 庚寅(경인)이며 白龍之歲(백룡지세)인 2025년 음력3월 경진월에 예언된 내용이 현실로 나타났고 여기에 더해서 지금까지 이어진 응기를 보면 다음 달인 2026년 음력1월 庚寅月(경인월)을 가리킬 공산이 매우 높다. '天子饗宴(천자향연) 仟鴻入朝(천홍입조)'에서 仟(천)은 '밭두둑'이란 뜻이 있으며 날으는 큰 기러기인 飛鴻(비홍)이 뜻을 얻어서 창공을 난다고 단주수명서는 전하고 있다. 

 

즉 새장 속의 큰 기러기 신세였던 한 사람이 풀려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를 종합해서 생각해보면 역시 午未樂堂堂(오미낙당당)은 병오년과 정미년에 즐거움이 당당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그 머리인 2026년 음력1월 경인월로부터  '天子饗宴(천자향연) 仟鴻入朝(천홍입조)'를 향해서 가는 운수가 어떻게 열릴지를 위 내용으로 예언하고 있다. 명확한 것은 크게 놀랄 일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일찍 예언한 일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맴버쉽에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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