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첫시에 91번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경자시 '瑞山市(서산시) 大山邑(대산읍) 大山里(대산리) 산145-15' 望日山(망일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그리고 어제 응기가 하나더 발생했다.
92 2026/02/02 12:35:42 1.3 17 Ⅰ 34.76 N 127.39 E 전남 고흥군 북북동쪽 20km 지역 남양면 월정리 산221

92번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병오시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網蛛山(망주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이 網蛛山(망주산)의 山名(산명)이 望珠山(망주산)으로 불린다는 점이다. 전자의 경우는 앞에 蜘蛛島(지주도)가 거미섬으로 불리며 그래서 지어진 이름이지만 지금은 '구슬을 바란다'인 뜻에서 望主山(망주산) 혹은 望珠山(망주산)으로 불린다고 한다. 누가 이런 이름을 지었는지 모르지만 '구슬을 바란다'는 지금의 의미에 부합한다. 黃龍得珠(황룡득주)의 과정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니 말이다.
1월29일 계묘일에 黃海北道(황해북도) 黃龍山(황룡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그곳에서는 黃龍(황룡)이 승천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이 龍(용)이 승천하는 조건은 이 如意珠(여의주)를 얻을때인데 그것과 이어지고 있다. 1월24일 정유일에 飛龍山(비룡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1월27일 신축일과 1월29일 계묘일에 鷄鳴(계명)의 상이 이어진 가운데 黃龍(황룡)이 승천한다는 상에 이어서 이제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山(망주산)은 '승천 대기' 상태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이하게 응기의 흐름이 이치에 부합한다. 이치를 따라서 이렇게 응기로 알리는 것은 때가 다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曰(왈), 鷄鳴(계명)하면 日曙(일서)하고, 犬吠(견폐)하면 人行(인행)하노라.
- 이르길, 닭이 울면 날이 새고, 개가 울면 사람이 다니노라.
下訓(하훈)하시니,
我得長生飛太淸(아득장생비태청) 衆星要我斬妖精(중성요아참요정)
惡逆催折邪魔驚(악역최절사마경) 攝罡履斗濟光靈(섭강이두제광령)
天回地轉步七星(천회지전보칠성) 禹步相催登陽明(우보상최등양명)
一氣混沌看我形(일기혼돈간아형) 唵唵急急如律令(엄엄급급여율령)
<천지개벽경>
그 다음 단계를 위 내용중 禹步呪(우보주)의 내용이 가리키고 있다. 특히 첫 두 문장은 '내가 긴 생을 얻어서 太淸(태청)을 나니 뭇 별들이 요사스러운 精(정)을 베어달라고 하네'인 '我得長生飛太淸(아득장생비태청) 衆星要我斬妖精(중성요아참요정)'으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九天山(구천산)이 나타난 것이다. 땅의 기운 변화는 이미 점진적으로 바뀌는 상태를 정확히 가리키고 있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운수는 좁혀올 것이며 이미 飛龍(비룡)에서 鷄鳴(계명)으로 또 黃龍(황룡)으로 이어졌고 급기야 '구슬을 바란다'로 이미 준비 상태가 끝났다는 것을 땅의 메세지가 전하고 있다.
지금의 현재와 미래가 어디를 향해가는지 위 禹步呪(우보주)가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듯이 단계별로 변화를 드러내고 있다. 그만큼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킨다. 결국 어제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은 그런 승천 대기 상태로 구름과 함께 '인자'가 '옛부터 존재하신 이' 앞으로 인도될 때가 머지 않다는 의미다.
94 2026/02/03 04:41:19 1.6 13 Ⅰ 35.00 N 127.72 E 전남 광양시 북북동쪽 7km 지역 진상면 청암리 1057-4
93 2026/02/03 01:42:27 1.5 8 Ⅰ 35.70 N 126.72 E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 행안면 진동리 1155

93번 2월3일 음력12월16일 무신일 계축시 '扶安郡(부안군) 幸安面(행안면) 眞洞里(진동리) 1155' 升巖山(승암산) 자락 응기가 다시 발생했다. 여기서 응기가 자주 발생하는 것은 胡破山(호파산)이라는 이름과 관련이 있다. 지금은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때가 다가온다는 의미다. 더더욱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山(망주산)으로 '승천 대기' 상태라는 것이 가리키는 바는 무겁다. 점점 운수가 조여오는 것이며 대전쟁과 병겁이 머지 않다는 것을 가리킨다. 대재앙이 움직이면 구원의 힘도 더불어서 움직이며 구원의 힘이 나오지 않으면 지구의 문명은 완전히 리셋된다.
94 2026/02/03 04:41:19 1.6 13 Ⅰ 35.00 N 127.72 E 전남 광양시 북북동쪽 7km 지역 진상면 청암리 1057-4
93 2026/02/03 01:42:27 1.5 8 Ⅰ 35.70 N 126.72 E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 행안면 진동리 1155

94번 2월3일 음력12월16일 무신일 갑인시 '光陽市(광양시) 津上面(진상면) 靑岩里(청암리) 1057-4' 응기가 발생했다. 지난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 '唐津市(당진시) 高大面(고대면) 唐津浦里(당진포리) 2406' 응기에 이어서 8일차에 '나루 위'인 津上(진상)으로 이동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니 남조선 배질은 聖主(성주)와 현인, 군자를 모셔오는 일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미 상륙의 과정이 진행형 있는 것이며 그러니 '승천 대기' 상태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어제와 오늘의 응기를 보면 기이하게도 송하비결의 한 대목이 떠오른다.
赤狗之歲(적구지세) 隣家有災(인가유재) 決堤波浪(결제파랑) 狂浪入京(광랑입경) 移國遷都(이국천도)
- 붉은 개의 세월에 이웃집에 재앙이 있으니 둑이 터지고 물결이 일면 미친 파도가 서울에 들어오니 나라를 옮기고 수도를 옮긴다.
寇賊射弧(구적사호) 先乖后偕(선괴후해) 怪變連出(괴변연출) 以避繁華(이피번화) 歲行毒疾(세행독질) 人命多傷(인명다상) 蜘者入山(지자입산) 愚者入谷(우자입곡)
- 국경을 침범한 외적이 활을 쏘니 먼저 어긋나지만 나중에 맞으며 기이한 변화가 이어서 나오지만 번잡하고 화려함을 피해서 해를 지나면서 독한 질병이 유행하고 사람의 목숨이 많이 상하니 거미는 산으로 들어가고 어리석은 자는 골짜기로 들어간다.
<松下秘訣(송하비결)>
蜘者入山(지자입산)으로 왜 거미를 뜻하는 글자를 사용했을까 보니 역시 網蛛山(망주산) 자락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내일은 입춘(艮)이며 이미 대한(丑)부터 八艮山(팔간산)의 방위였다. 신기하게도 이 응기로 인하여 山(산)인 艮方(간방)에서 거미를 보는 상이며 지금이 어떤 위치인지 가리키고 있다. 더더욱 이 '국경을 침범한 외적'인 寇賊(구적)은 胡兵(호병)을 가리키니 지금이 얼마나 위태로운 상태인지 응기와 함께 위 예언이 드러내고 있다. 이어진 응기가 예언서의 흐름을 정확히 가리키는 것이라 이제 운수가 머지 않다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오늘같은 내일이 이어질 것처럼 생각하는 가운데 이제 변화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전세계가 원숭이를 만나는 일이 머지 않으니 세계정세가 이모양이다. 세상은 이미 정화의 날을 향해서 가고 있으며 小人得權(소인득권)으로 인하여 파열음이 들리는 것도 그런 이유다. 미국의 몽니 속에서 미국 스스로 왕따를 당하니 그런 가운데 유럽 각국이 속속 한국 방산을 도입하는 것을 보면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니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강제로 빼앗긴다'인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의 운수에 걸렸다는 것을 미국이 드러내고 있다.
결국 大人(대인)이 존재하는 나라가 따로 있는 것이며 가면 갈수록 미국은 물러날 것이며 세상은 원숭이를 만나게 된다. 미국이 돌아가는 꼴을 보니 이미 그 막바지를 향해서 나아가는 징후가 역력하다. 제 나라 국민을 총으로 열방이나 쏴서 죽이는 것을 보면 이미 미국도 끝났다는 것을 드러난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의 미래를 두고 이어서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죽으니 멀리서 화살을 쏘면 큰 왕을 가서 찌그러뜨린다'인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이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아무리 주말에 교당에 가서 헌금하면 뭐하나? 헌법과 국민을 보호하라는 자신의 본분을 잃고 날뛰니 그 운수가 다된 것이다. MAGA는 더불어서 망하며 종교 자체가 거짓이니 예수가 미리 자신은 메시아가 아니라고 밝혔다. 결국 지금의 현실은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마중물처럼 세계정세가 혼란스럽지만 사필귀정으로 돌아갈 것을 가리키고 있다. 미국의 몽니에 관해서는 송하비결만큼 정확히 예언하기 어려운데 기묘한 일이다. 예언서도 각 분야중에 특화된 예언이 있다. 백인 우월주의의 썩은 물이 한국에도 들어와서 2030과 하원갑자의 뇌를 오염시켰으니 예언서는 이들의 미래가 비참하게 끝날 것을 대놓고 예언하고 있다.
이미 정신차릴 날은 없으며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는다'인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으로 예언한 것도 이미 胡兵(호병)이 神兵(신병)으로 움직이며 물밑에서 변이를 하는 과정이라 남쪽을 제외하고는 전부 변방으로 바뀐다. 대전쟁은 사람간의 전쟁이 아니며 일방적 도륙이며 이로 인하여 못된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 운수가 작용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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