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맵버쉽에서 미리 예언한 것처럼 신축일까지 봐야한다고 밝히며 닭이 울것을 鷄鳴丑時(계명축시)로 밝혔는데 예언데로 현실이 되었다. 그런가운데 흥미로운 것은 트럼프의 행동이다. 지금의 미국 운수가 급격히 쇠퇴할 것을 가리키니 말이다. 물론 장기적 시그널에서는 미국의 운수가 다되었다는 것을 드러냈지만 어제 운수와 겹치며 미국이 자충수를 둔것을 보면 더 급격히 쇠락할 것을 가리키는 신호다. 늘 말하지만 세상만사 운수놀음이며 때가 중요하다고 밝혔는데 정확한 마디에 미국의 행동은 그들의 몰락을 부를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기이하다. 하필 그 때 그런 행동을 한 것은 어둠에 공명하여 그런것이다.
'어둠이 오른다'인 冥昇(명승)의 운수가 2025년 음력3월 경진월부터 시작되었고 날이 샌다는 신호가 나타나자 어둠이 무엇인지 다시 확인하듯이 트럼프가 메세지를 우리에게 날렸다. 저런 것을 보면 신기하게도 영혼이 그 본색을 숨기지 못하는 것이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트럼프는 애초에 어느쪽인지 드러난 경우다. 그러니 震木(진목)의 행동과 유사하게 언행을 이어가고 있으니 운수가 묶어져 있는 것이다. 어둠이 오르는 운수에서 미국은 관세 전쟁을 벌렸고 지금은 노골적인 영토 확장의 욕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것을 두고 먼로주의를 미국이 채택한 것이라고 뉴스는 전하고 있다.
이 먼로주의란 1823년 제임스 먼로가 유럽의 아메리카 대륙 간섭과 식민지화를 배격하고, 미국은 유럽의 내부 문제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외교 방침을 말하고 정확히 1800년대 즉 21번째 劫數(겁수)가 나타날 즈음에 열강중심의 약육강식의 세계가 열릴때의 상황으로 돌아갔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물론 지금은 단순한 영토가 아니라 자원을 기반으로 한 경제 전쟁이지만 말이다. 필자의 예언한것처럼 120여년 전에 열강이 설치던 시대로 돌아갔다고 밝힌것처럼 현실이 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어둠이 오르는 가운데 遠村(원촌)에 닭이 울것을 일찍 가리켰다.
지난 2025년 11월13일 음력9월24일 병술일 '洪川郡(홍천군) 斗村面(두촌면) 遠洞里(원동리) 산18' 加里山(가리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遠村(원촌)에 닭이 울 것을 가리켰다.

加里山(가리산) 자락 응기가 나타남으로써 마을(里)을 더한다는 것으로 '먼 동네'인 遠洞(원동)을 가리키니 북쪽에 鷄鳴山(계명산)을 통해 이 먼 마을이 어디인지 암시하고 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76일차 72번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 경인시 '春川市(춘천시) 北山面(북산면) 垈谷里(대곡리) 산651-2'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와 73번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 경인시 '春川市(춘천시) 北山面(북산면) 垈谷里(대곡리) 산11-1'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로 遠村(원촌)이 垈谷里(대곡리)라는 것을 드러냈다. 그것도 인근에서 두 번 발생한 것이라 누런 닭을 가리킨다는 것이 드러났다.


이렇게 두 번의 닭이 운 것은 지금의 위치를 정확히 알리는 것이다. 특히나 지난번 2019년 1월13일 2018년 음력12월8일 경술일 '忠州市(충주시) 東良面(동량면) 龍橋里(용교리) 878'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로부터 2572일차에 다시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보면 이 세 응기는 모두 양력1월에 나타났으며 절기상 소한(癸)과 대한(丑)에 나타났다. 이를 천지공사에서 살펴보면 丁槐山(정괴산) 酒店(주점)에서 닭이 울었고 上村(상촌) 앞 다리 가운데에서 울었으니 '龍橋里(용교리) 878'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후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니 속수전경에서 나타난 공사의 순서가 곧 이런 현실과 맞물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닭이 우는 공사를 보고는 닭이 울고 잠자던
하루는 정교산(丁敎山) 주점(酒店)에서 시간(時間)도 없이 술을 잡수시기로 자현(自賢)이 가시자고하니 "가만히 있거라.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느니라. 걱정말라!" 하시드니 닭이 처음 우니 "이것 잘 되었다. 속(速)히가자!" 하시고 하촌(下村)에 당도(當到)하여 자현(自賢)이 본가(本家)로 가고저하니 못 가게 하시고 "나와 같이 상촌(上村)까지 가자" 하시기로 모시고 가는데 상촌(上村)앞 다리(橋) 한 가운데 왔을 때 닭이 또 우니 다리(橋)를 탁 굴러면서 "이렇게 맞아야지 안 맞으면 못하니라.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장님(盲人) 잔치란 말이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은 누가 가르쳐주나? 제가 알아야 한다닌까" 하시고 "술집을 함부로 다니면 패가망신(敗家亡身) 근본(根本)이요 주막(酒幕)집 입소리가 총부리 같으니 내가 없드라도 조심(操心)하라" 하시니라 또 가라사대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라 끝판에 서씨(徐氏)가 있는 줄 몰랐단 말이다" 또 가라사대 "일은 해야 되니 불가지(不可知) 김성국(金成國)이를 데리고 오라 천지공사(天地公事)를 결정(決定)하자. 우리끼리 이러지만 일은 판 밖에 있단 말이다. 주먹을 쥐고 이 주먹 속에 무엇이 있으며 이 손 속에 무엇이 있는 줄 아느냐? 방(房)안에 일을 두고 마당(場)에서 야단친단 말이다. 나의 일은 상(上)씨름 할 사람은 술이나 먹고 잠자고 누워 있다가 상(上)씨름 끝났다고 야단 칠때야 눈을 비비고 일어나서 글쎄 닭이 우는가? - 어디 나도 씨름 할려고 있었으니 한번 해보세 - 붉은 장닭 깃(翼)을 터니 잠자던 중(僧) 일어날 때로다. 그제야 병신(病身)같이 다리를 둥둥 걷이고 징검징검 들어가니 판안에 씨름꾼이 여기저기서 수군수군하나 들은 체 아니하고 나하고 한번 하여보자하니 똑똑한 편장들이 너도 씨름하러 왔었나 - 어디가서 잠자다가 이제야 왔어 - 이게 씨름 솜씨가 제일(第一)이지 어디 살면 무엇해 - 여기 저기서 너머보고 잠잖고 있더니 그 사람 상씨름 할려고 왔던가보다 - 그거 중(僧)놈 아니가 - 글쎄 중(僧)인줄 알았드니 중(僧)놈이 아니었던가바 - 여기 저기서 쑤군쑤군 하는 중(中)에 상(上)씨름 잡고 한번 돌더니 상씨름 구경하라 갑자(甲子)꼬리 여기 있다 갑을청룡(甲乙靑龍) 뉘 아니라서 두 활개 쭉 - 피면서 누른 장닭 두회운다. 상(上)씨름꾼 들어오라! 벽력(霹靂)같이 소리치니 어느 뉘가 당적(當敵)할까? 허허 헛참봉(參奉)이로다. 소(牛) 딸놈은 그기 있었건만 밤새도록 헛춤만 추었구나. 육각성(六角聲)이 높이 떠니 결피금저 오늘일세"
<속수전경>
2019년 1월13일 2018년 음력12월8일 경술일 '忠州市(충주시) 東良面(동량면) 龍橋里(용교리) 878'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위 속수전에서 붉은 글이 부분으로 '붉은 장닭 깃을 터니 잠자는 중 일어날 때로다'를 가리킨 것이다. 그러니 2019년에 붉은 수탉인 金姓(금성)의 黃氏(황씨)가 나와서 설치기 시작했다. 이를 두고 북유럽 신화는 팔랴르(=고대노르드어 : 기만자)가 운다고 예언했다. 정확히 그것에 일치하는 징조였고 이어진 세월에 현실로 나타났다. 三大將(삼대장)의 첫 번째가 나타난 것이다. 이때 바로 透天玄机(투천현기)에서 예언한 戊戌初地风己酉(무술초지풍기유)의 시기였다.
이로부터 蒼生(창생)을 건지는 작업이 시작된 것이며 이 방식은 탈선하지 않도록 도움으로써 30년 功德(공덕)이 도로아미타불이 되는 것을 막기위한 작용으로 현실에 나타났다. 이를 이미 일찍 밝혔지만 사람들은 도수가 곁을 지나가도 모른다. 그리고 지금은 세월이 흘러흘러 위 속수전경에서 말하는 "두 활개 쭉 펴면서 누런 장닭 두회운다"의 응기로 72번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 경인시 '春川市(춘천시) 北山面(북산면) 垈谷里(대곡리) 산651-2'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와 73번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 경인시 '春川市(춘천시) 北山面(북산면) 垈谷里(대곡리) 산11-1'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이 말은 이제 끝에 이르고 있다는 의미다. 이 두 응기가 얼마나 무거운 응기인지 트럼프의 메세지로 드러나고 있다. 어둠이 걷히고 날이 샐것을 가리키며 미국의 운수는 급격히 쪼그라든다. 그것을 제갈량은 馬前課(마전과) 제11과에서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四門乍辟(사문작벽) 突如其來(돌여기래) 晨雞一聲(신계일성) 其道大衰(기도대쇠)
- 네 문이 잠깐 열리더니 갑자기 그것이 들어오고 새벽 닭 한 소리에 그 길이 크게 쇠퇴한다'
<馬前課(마전과) 제11課(과)>
미국의 먼로주의는 대동세상과 거리가 먼 생각이며 이와 관련된 나라와 일이 크게 쇠퇴할 것을 가리킨다. 자칭 재림 예수라는 쓰레기들은 바글바글하지만 그들이 갈곳은 지옥밖에 없다. 이미 닭이 울었으니 날이 샌다는 것이며 이는 어둠이 물러난다는 것이다. 자신이 누구라도 된 냥 사람 끌어모아서 그짓 벌린 종교팔이와 교인들은 단체로 지옥행이라는 것을 모른다. 지금이라도 그런 쓰레기 집단이자 종교에서 빠져나와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성찰하는 것이 그나마 낫다. 잡교와 개독은 '예수'라는 이름을 들먹이는 것 자체가 지옥으로 간다는 명패가 된다는 것을 자신들의 언행으로 증명하고 있다.
예수가 스스로 메시아가 아니라 밝혔지만 그 후대에 제자와 사람들이 예수가 메시아이어야만 했으니 거짓의 산을 쌓아왔다. 그로 인하여 말세의 끝에 여지없이 쓸려나가는 일이 벌어진다. 그러니 기본이 백명이 한 명 사는 운수다. 종교가 종교 다웠다면 그런 일이 벌어질까? 이미 요단강을 건넌 상태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wwIOYi3HMVQ?si=x6JkKHaiv7lHxSuR
저 쓰레기는 내 채널에도 들어와서 똥을 싸지르고 다녔다. 결국 저지랄을 하고 산것이며 예수라는 이름이 얼마나 죄많은 이름이며 앞으로 지옥으로 우수수 떨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나라에 자칭 '예수'가 바글바글하다. 그러니 한번이라도 그것을 주장한 자들은 모두 지옥으로 떨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얼마나 사람들이 어리석으면 저런 것에게 속을 정도니 기가 찬다. 결국 진실과 진리가 드러날때 흔적도 없이 사라질 영혼들이며 그 교인들이라는 자들도 저것들과 더불어서 나락행이라는 것을 모른다. 이미 밝혔듯이 저 재물로 또 다른 피해자와 희생자를 찾아다니기 마련이다.
그러니 그 재물을 갖다 바친 자들도 그 죄업과 죄악에서 벗어날 수 없다. 저런 놈이 닭이 우는 시기에 걸려나오는 것을 보면 그중에 제일 허약한 놈이 저정도니 나머지야 말해서 무엇할까. 예수라는 이름에 속아서 백명중 한 명 사는 운수에 걸리고도 뭐가 똥이고 된장인지 모른다. 그정도로 사람들이 이상해진 것이며 착각을 말아야하는 것은 자신이 재물을 바쳤으니 자신이 희생자고 자신은 죄가 없이 선량해서 속은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말아야 한다. 이미 밝혔듯이 우루루 몰려다니며 또 다른 희생자를 찾아 다닌것만 해도 그 죄업은 무겁고 무겁기 마련이다.
말세의 끝에 종교란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늘 밝혔다. 새로운 시대에 이런 종교팔이와 그 교인들이 들어갈 자리는 없다. 자신의 삶을 잘 살아서 道(도)가 깊어지고 德(덕)이 두터워져야 들어가지 빨리 가는 길은 없다. 모든 종교가 다 사라진다는 예언서의 예언이 왜 있는지 그것을 잘 생각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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