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51.응기의 미래

성긴울타리 2026. 1. 2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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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가랑비에 옷젖듯이 개벽이 온다고 예언하며 현실로 돌아가라고 밝혔다. 예언이나 예언서의 해석이 타인의 구미를 맞추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그 예언이 맞을리 없다. 여지껏 긴 세월 예언을 해오며 大勢(대세)의 흐름을 정확히 맞춘것은 그런 기본적인 원칙을 잘 지켰기 때문이다. 예언서나 예언의 해석을 중점으로 봐야지 타인의 구미에 맞는 예언이 맞을리가 없는 이유가 그것이다. 갑오순중 공망인 갑진과 을사를 바탕으로 세상의 변화가 오며 이를 통하여 새로운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고 예언서를 해석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이런 흐름에서 2025년 9월12일 음력7월21일 갑신일 '扶安郡(부안군) 舟山面(주산면) 東丁里(동정리) 822' 墨方山(묵방산) 자락 응기는 본격적인 기운의 변화를 드러내는 신호탄이 되었다. 

이 응기의 위치상 변산반도의 지맥이며 변산에는 海王度數(해왕도수)가 있다. 그런데  1월24일 음력12월6일 무술일 을묘시 '慶州市(경주시) 江東面(강동면) 菊堂里(국당리) 1154' 兄山(형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兄山(형산)에는 院(왕룡사원)이 있으며 無量光(무량광)과 無量壽(무량수)의 특징을 가진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 좌상이 모셔져 있다. 이는 결국 海王(해왕)이 王龍(왕룡)으로 이어진 것이며 부처님의 가피를 뜻하는 放光(방광)이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의 가피라는 것을 드러낸 것이다. 放光(방광)이 無量光(무량광)을 바탕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런 흐름에도 단계가 있어보이는 것은 이미 2025년 5월5일 음력4월8일 갑술일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龍華世界(용화세계)가 열릴 것을 가리켰다. 그리고 265일차에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를 가리키는 신호가 나타났고 그 사이에 斷石(단석)과 磨石(마석)으로 이어지며 '손대지 않은 돌' 즉 '뜨인 돌'이 나올 것을 가리켰다. 예수가 죽은지 이천여년이 지난후에 이 '뜨인 돌'에 대한 응기적 신호가 나타난 것은 예수가 메시아가 아니며 타나크 다니엘서에 나오는 '인자'가 아니라는 것을 드러낸 응기적 신호라는 것을 가리킨다. 

 

왜 천지공사에서도 성경을 두고 취할것이 없다고 했는지 그 바탕이 드러나는 것이다. 예수 스스로가 메시아가 아니라고 밝혔지만 후대의 종교가 그렇게 만든 것이며 예수가 메시아 이어야했던 이유는 결국 로마의 존속을 위해서 神政(신정)과 王政(왕정)을 결합하는 행위를 통하여 자신들의 영속성을 보존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리고 더 큰 부패와 타락을 결국에는 낳았으니 그로인하여 진리와 진실 앞에서 무량한 죄업과 죄악이 쌓이는 결과를 낳았다. 파티마 제3의 예언은 결국 그 업보에 대한 댓가로 무엇이 돌아갈 것인지를 가리키는 예언이다. 거짓의 산은 어느 시점에 와르르 무너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2025년 9월12일 음력7월21일 갑신일 '扶安郡(부안군) 舟山面(주산면) 東丁里(동정리) 822' 墨方山(묵방산) 자락 응기에는 花峰(화봉) 마을이 있고 여기에는 花心穴(화심혈)이 있는데 그 이후에 꽃이 핀다는 응기적 신호가 이어지며 여러가지 꽃의 이름을 가진 지명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하나 주목하는 것은 지번이다. 2023년 10월29일 음력9월15일 경신일에 部分月蝕(부분월식)이 새벽에 있었고 그 部分月蝕(부분월식)이 진행되는 동안에 두 개의 꿈을 꾸었다고 밝혔다. 그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822일차가 내일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이다. 

 

사람들이 알던 모르던 도수는 채워지고 그러면 새로운 기틀이 나오기 마련이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새로운 기틀이 열리며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나아간다. 꽃이 핀다는 것을 시작으로 칼과 병사가 天下(천하)에 일어날 것을 가리켰고 지금은 부처님의 가피를 입을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나아가며 이미 오래전에 밝혔지만 無量光(무량광)과 無量壽(무량수)를 상징하는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의 가피가 중요한 것은 결국 '긴 생'인 長生(장생)과 직접적 관련이 있다. 

我得長生飛太淸(아득장생비태청) 衆星要我斬妖精(중성요아참요정)
- 내가 긴 생을 얻어서 太淸(태청)을 나니 뭇 별이 요사스러운 精(정)을 베어달라 하네.
禹步呪(우보주) 중에서

 

결국 지금이 어떤 과정인지를 응기와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일찍 예언한 과정이 현실이 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며 無量光(무량광)은 결국 無量壽(무량수)로 이어지는 디딤돌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과정이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결말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며 일찍 예언한 과정을 정확히 따라서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문제는 2023년 10월29일 음력9월15일 경신일에서 822일차를 채움으로써 칼과 관련된 운수가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도수가 채워지는 것은 새로운 기틀이 열린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이미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에 長劍(장검)의 상이 드리웠다. 

 

이어지는 응기의 방향성이 동일하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음력12월은 현무경에서도 중요한 마디가 되고 있다. 결국 지금의 현실의 흐름과 함께 음력12월의 무게가 점점 무거워지는 것과 일치하고 있다. 어느듯 세월은 흘러흘러 마지막 단계의 문이 열리고 있다는 것을 칼과 長生(장생)이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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