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10월29일 음력9월15일 경신일 部分月蝕(부분월식)을 기점으로 822일차가 오늘 2026년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이다. 기점이 되는 날에 발생한 部分月蝕(부분월식)이 진행되고 있을 때 두 개의 꿈을 꾸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열쇠 꿈 따라서 '吉花開吉實(길화개길실) 凶花開凶實(흉화개흉실)'의 운수가 2025년 9월12일 음력7월21일 갑신일 '扶安郡(부안군) 舟山面(주산면) 東丁里(동정리) 822' 墨方山(묵방산) 자락 응기로부터 열릴 것을 가리켰다. 이 응기로부터 꽃과 관련된 지명에서 응기가 이어졌고 오늘에 이르러 꿈을 꾼 날로부터 822일차를 채운다.
그런데 응기를 보니 일찍 예언하고 예고한 응기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25년 11월13일 음력9월24일 병술일 '洪川郡(홍천군) 斗村面(두촌면) 遠洞里(원동리) 산18' 加里山(가리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遠村(원촌)에 닭이 울 것을 가리켰다.

그런데 오늘 遠村(원촌)에 닭이 우는 상이 나타났으니 그로부터 76일차가 오늘이다. 지난 2018년 음력12월8일 경술일에 鷄鳴丑時(계명축시)의 상이 드리웠고 그로부터 三大將(삼대장)이 나올것이라 그들이 물귀신 작전을 쓰니 절대로 휩쓸리면 안된다고 일찍 밝혔다. 그러나 세월의 흐름과 함께 반수가 휩쓸렸으니 그로 인하여 각각 30년 공덕이 까였다는 것을 밝혔다. 그정도 되면 蒼生(창생)도 衆生(중생)으로 추락하며 衆生(중생)은 나락행이 되기 쉽상이다. 아니나 다를까 허송 세월 3년에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대낮에도 횡횡하며 역적질을 일삼았다.
당장 이 鷄鳴丑時(계명축시)가 나타나고 나서 2019년 기해년부터 金姓(금성)의 성씨인 黃氏(황씨)가 나왔고 북유럽 신화에서 붉은 수탉인 팔랴르(= 고대노르드어 : 기만자)가 나온다고 예언한 내용이 현실이 되었다고 일찍 밝혔다. 이와 같이 일찍 예언한 내용이 현실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그 大勢(대세)의 흐름이 이어지며 나라를 혼란하게 만들고 있다. 鷄龍(계룡)의 운수가 나오기 전에 金水火(금수화)의 세 姓氏(성씨)가 나와서 이 '불초한 무리'들이 '커밍아웃'하는 일이 이어졌다. 그런데 그로부터 만7년차를 채우면서 다시 닭이 우는 鷄鳴丑時(계명축시)의 상이 드리웠다.
73 2026/01/27 04:24:43 1.1 9 Ⅰ 38.00 N 127.94 E 강원 춘천시 북동쪽 23km 지역 북산면 대곡리 산11-1
72 2026/01/27 04:22:52 1.7 11 Ⅱ 38.00 N 127.95 E 강원 춘천시 북동쪽 23km 지역 북산면 대곡리 651-2
71 2026/01/27 00:10:13 1.3 7 Ⅰ 36.97 N 126.54 E 충남 당진시 북서쪽 13km 지역 고대면 당진포리 2406

먼저 순서대로 살펴보면 71번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 무자시 '唐津市(당진시) 高大面(고대면) 唐津浦里(당진포리) 2406' 응기가 발생했다. 역시 나루 津(진)이 이어진 것은 배가 정박할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응기가 나타난 것 자체가 822일차의 도수를 채우는 것과 이어져 있다. 보면 2025년 9월12일 음력7월21일 갑신일 '扶安郡(부안군) 舟山面(주산면) 東丁里(동정리) 822' 墨方山(묵방산) 자락 응기에서 舟山(주산)으로 배를 가리키고 있는데 138일차 오늘 나타난 응기의 지명이 나루 津(진)이니 배가 정박할 것을 가리키는 상이다.
거기에 더해서 이어진 응기가 닭이 울것을 가리키는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두 번 이어지고 있으니 남은 것은 그동안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던 惡道(악도)가 크게 쇠퇴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73 2026/01/27 04:24:43 1.1 9 Ⅰ 38.00 N 127.94 E 강원 춘천시 북동쪽 23km 지역 북산면 대곡리 산11-1
72 2026/01/27 04:22:52 1.7 11 Ⅱ 38.00 N 127.95 E 강원 춘천시 북동쪽 23km 지역 북산면 대곡리 651-2
71 2026/01/27 00:10:13 1.3 7 Ⅰ 36.97 N 126.54 E 충남 당진시 북서쪽 13km 지역 고대면 당진포리 2406

72번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 경인시 '春川市(춘천시) 北山面(북산면) 垈谷里(대곡리) 산651-2'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지명을 보면 봄 春(춘)가 北山(북산)으로 '봄 산'에 이르렀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아주 어려운 구간에 들어섰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위태로운 운수라는 것을 가리킨다. 옥玉山眞帖(옥산진첩)에서 전한 '사람이 계수나무 꽃처럼 떨어져 죽는데 밤은 봄 산이 길하다고 하네'인 '人間桂花落(인간계화락) 夜敎春山吉(야교춘산길)'의 영역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73번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 경인시 '春川市(춘천시) 北山面(북산면) 垈谷里(대곡리) 산11-1'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는 인근에서 발생했다. 이렇게 두 번 응기가 발생한 것은 역시 강조의 의미가 있다. 北方黑煞(북방흑살)의 기운이 다가오는 것이며 위태로운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응기는 72번 응기와 함께 鷄鳴丑時(계명축시)의 상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지번의 의미가 무겁다. 2018년 음력12월8일 경술일에는 忠州市(충주시)의 鷄鳴山(계명산)으로 金姓(금성)의 黃氏(황씨)가 나온것도 누를 黃(황)이 오방색중 중앙을 가리켜서 忠州市(충주시)의 鷄鳴山(계명산)이었다.
그런데 오늘 발생한 두 응기는 春川市(춘천시)에 더해서 北山面(북산면)으로 봄 산이며 북쪽의 산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투천현기에서 가리키는 北方黑煞(북방흑살)이 움직일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鬼神(귀신)이 창궐하여 요란한 강산을 한꺼번에 정리한다는 경고이며 이어서 병겁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된다. 이렇게 응기가 이어진 것은 2025년 11월13일 음력9월24일 병술일 '洪川郡(홍천군) 斗村面(두촌면) 遠洞里(원동리) 산18' 加里山(가리산) 자락 응기를 통해서 밝힌 遠村(원촌)에 닭이 울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예언한 것이 정확하다는 것을 말한다.
맴버쉽에서 좀더 이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볼 예정이다. 이것은 투천현기를 해석하며 맴버쉽에서 만든 동영상으로 그 부분을 밝혔기 때문에 이어서 이에대해서 살펴보자.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54.水氣(수기)가 돌 때 (0) | 2026.01.29 |
|---|---|
| 열린 운수와 응기 - 53.날이 샐 때 (0) | 2026.01.28 |
| 열린 운수와 응기 - 51.응기의 미래 (0) | 2026.01.26 |
| 열린 운수와 응기 - 50.응기가 가리키는 현재 (0) | 2026.01.25 |
| 열린 운수와 응기 - 49.放光(방광) (0) | 2026.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