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49.放光(방광)

성긴울타리 2026. 1. 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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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4일 무술일은 여러가지 도수가 겹치는 마디다. 특히 12월7일 음력10월18일 경술일에서 49일차로 그로부터 이어진 현실과 응기는 다가오는 미래의 그림자를 드러냈다. 그래서 응기와 현실을 잘 살펴야하는 마디가 된다. 그런데 어제 마지막에 발생한 응기를 보면 예언서의 예언과 겹치는 부분이 있다. 

62 2026/01/23 21:12:23 1.2 5 Ⅰ 36.58 N 128.35 E 경북 예천군 남서쪽 11km 지역 용궁면 향석리 585-2

62번 1월23일 음력12월5일 정유일 무신시 '醴泉郡(예천군) 龍宮面(용궁면) 鄕石里(향석리) 585-2' 飛龍山(비룡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예언서뿐만 아니라 응기로 보면 천지공사와도 이어진다. 回龍浦(회룡포) 인근에서 발생한 응기며 이 인근에 長安寺(장안사)가 있다. 飛龍山(비룡산)이란 지명은 필연적으로 水氣(수기)를 돌리는 것과 이어진다. 이미 지난 1월10일 음력11월22일 갑신일 계유에  木星(목성)의 衝(충)이 남방칠수의 첫 별자리인 井宿(정수)의 東井(동정)에서 발생했다. 간지상 갑신일과 을유일이 井泉水(정천수)라 龍(용)이 물을 얻는 상이라고 밝혔다. 하물며 東井(동정)으로 동쪽 우물의 별이니 말이다. 

 

그로부터 14일차에 飛龍山(비룡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은 龍(용)이 물을 얻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결국 이 도수의 구간에 물이 없어서 조화를 부릴수 없었던 용이 물을 얻음으로써 造化(조화)를 부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水氣(수기)를 돌리기 위해서는 龍(용)이 물을 얻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이 공사가 다른 곳의 飛龍山(비룡산) 자락에 있는 순흥안씨재실에서 공사를 보았으니 편안할 安(안)을 쓰기 위한 것이며 이것은 長安(장안) 즉 긴 편안함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62번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龍宮(용궁)이 있으니 더더욱 龍(용)의 활동력이 더 커지는 장소다. 

 

50번 1월21일 음력12월3일 을미일 정축시 '陜川郡(합천군) 草溪面(초계면) 大同里(대동리) 453-1' (단봉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예천 飛龍山(비룡산) 자락 응기로 이어지며 용과 봉황을 가리키고 있다. 2024년 12월15일 음력11월15일 계축일 天心(천심)에 나타난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를 시작으로 344일차 나는 鳳凰(봉황)의 상이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새벽 꿈으로 이어지며 흰 새가 흰 나무위에 무리를 이루는 꿈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405일차에 飛龍山(비룡산) 자락 응기로 나타났으니 水氣(수기)가 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사실상 이 응기가 나타난 것은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예언했듯이 雪城(설성)인 서울의 운수가 다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기도 하다. 

己丑(기축) 龍飛咸池相土(용비함지상토) 逆龍之下(역용지하) 猶爲三傳異之後(유위삼전이지후)
乃有眞主出於海底村落(내유진주출어해저촌락) 席卷三都(석권삼도) 括囊兩關(괄낭양관)(尙白克靑(상백극청))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흥미롭게도 '거스르는 용 아래로부터 세번을 기이하게 전한 후'인 猶爲三傳異之後(유위삼전이지후) 猶(유)가 '~부터'라는 의미가 있으니 逆龍(역용)이 포함된다는 것을 가리킨다. 왜 기이하게라고 했을까보면 內亂(내란)으로 인하여 벌어진 일이며 여기에 더해서 잡년이 하나더 끼어있기 때문이다. 잡년이 국정을 우롱했다는 것이 이미 드러난 상황으로 이 잡년까지 현재 세번을 전한 셈이 된다. 그런데 지금이 음력12월 기축월인데 62번 응기가 나타나며 飛龍(비룡)의 상을 드러냈으니 이제 해저에서 '진짜 주인'인 眞主(진주)가 나올 때가 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예언서의 예언을 보면 시점적으로도 '이서구 비결'이 예언하듯이 미국이 관세전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금 서반구를 지배할려고 시도하며 전세계를 혼란으로 몰아넣는 것은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미국이 그러고 있는것 자체가 지금 운수의 위치를 정확히 가리키는 것이며 간지상으로도 그 때에 이르렀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미국이 지금 전세계를 대상으로 삥뜯기를 이어가지만 그것이 파국으로 끝날 때가 머지 않다는 말이다. 미국에 무작정 퍼주는 것은 삼가야 하며 막상 이제 건설좀 해볼려고하면 세상이 '원숭이'를 만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58번 1월22일 음력12월4일 병신일 계사시 '靑松郡(청송군) (파천면) 瓮店里(옹점리) 산79-1' 放光山(방광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어제 밤11시가 넘어서 발생했으니 간지상 오늘 63번 1월24일 음력12월6일 무술일 임자시 '靑松郡(청송군)(파천면) 瓮店里(옹점리) 산63' 中台山(중대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64 2026/01/24 06:30:47 1.6 12 Ⅰ 35.98 N 129.28 E 경북 경주시 북북동쪽 15km 지역 강동면 국당리 1154
63 2026/01/23 23:09:30 1.5 7 Ⅰ 36.47 N 129.08 E 경북 청송군 북북동쪽 4km 지역 파천면 옹점리 산63

放光山(방광산) 자락에서 中台山(중대산) 자락으로 위치가 약간 바뀌었는데 신기하게도 지번도 63이며 지진 발생 순서도 63번째다. 이 지번이 의미가 무거운것은 11월23일 병신일에서 63일차가 1월24일 무술일이다. 여러가지로 오늘이 중요한 마디가 된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11월23일 병신일에 雲門山(운문산)과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고 하일리 구비 화산 폭발이 12000년만에 벌어졌다. 그로부터 63일차에 도달하면서 부처님의 가피를 상징하는 放光(방광)에 이어서 飛龍(비룡)의 상이 나타난 것은 水氣(수기)가 돌면서 긴 편안함인 長安(장안)의 실체를 드러낼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中台山(중대산)의 이칭이 東臺山(동대산)으로 지금 동북방인 八艮山(팔간산)을 지나는 것과 무관치 않다. 太行山(태행산) 지맥이며 이것을 보면 크게 행해진다는 太行(태행)이 放光(방광)이 상징하는 '부처님의 가피'를 암시하고 있다. 역시 11월23일 병신일 꿈에 짙 푸른 상의 양복을 벗고 흰 옷으로 갈아입는 과정에서 잠을 깼는데 지금이 어떤 운수의 위치인지를 가리키고 있다. 

64 2026/01/24 06:30:47 1.6 12 Ⅰ 35.98 N 129.28 E 경북 경주시 북북동쪽 15km 지역 강동면 국당리 1154
63 2026/01/23 23:09:30 1.5 7 Ⅰ 36.47 N 129.08 E 경북 청송군 북북동쪽 4km 지역 파천면 옹점리 산63

64번 1월24일 음력12월6일 무술일 을묘시 '慶州市(경주시) 江東面(강동면) 菊堂里(국당리) 1154' 兄山(형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兄山(형산)에는 院(왕룡사원)이 있고 여기에 '造(목조)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 坐像(좌상)'이 봉안 되어 있다. 이 兄山(형산)을 北兄山(북형산)이라고 불리웠다. 吐含山(토함산)의 북쪽 끝에 위치하고 있다. 왜 王龍寺院(왕룡사원)에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 좌상일까? 그것은 58번 1월22일 음력12월4일 병신일 계사시 '靑松郡(청송군) (파천면) 瓮店里(옹점리) 산79-1' 放光山(방광산) 자락 응기가 가리키는 放光(방광)의 원점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다.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는 無量光(무량광) 無量壽(무량수)로 그 특징이 종합된다. 부처님의 가피가 어떤 방향성으로 작용할지를 가리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無量光(무량광)과 無量壽(무량수)의 가피를 입을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자격이 있어야 그만한 혜택을 누린다. 자격이 없으면 쓸려나갈 뿐이다. 역시 11월23일 병신일에서 61일차 1월22일 병신일에 放光山(방광산)으로 부처님의 가피를 드러냈고 63일차 1월24일 무술일에 그 放光(방광)의 주인이 누구인지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 坐像(좌상)이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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