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48.현재의 혼란과 미래

성긴울타리 2026. 1. 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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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제 버릇 개 못 준다. 지금 트럼프가 하고 있는 행동은 미국과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원숭이'를 부르는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으로는 미국이 분열이 가속화되고 밖으로는 좌충우돌하며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사람들이 미국은 민주주의의 보루라고 생각하던 시대가 있었지만 이제 과거와 종언을 고하는 일이 미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더이상 미국이 민주주의의 보루도 아니며 세계의 경찰도 아니며 자국 우선주의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미국 국민도 갈라치고 있으며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미국이 잃어버린 산업 생산력은 그냥 회복되지 않으며 다시 회복하는데 몇년이 걸릴지 알 수 없으며 이런 상황에서 세계경찰은 포기하고 西半球(서반구)라도 확고히 지배하겠다는 동네 깡패론으로 무장하고 있는 미국을 보면 우리도 우리 스스로가 강해져야하는 이유와 배경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은 미국의 칭얼거림을 선택적으로 들어야지 다 들어서는 절대로 안되는 시기다. 그것은 그 칭얼거림이 끝도 없으며 그 끝을 두고 천지공사는 "손가락 하나 튕기지 않아도 물러난다"로 전하고 있다. 원숭이를 만나면 미국은 뒤도 안 돌아보고 돌아간다는 것을 이렇게 전한 것이다. 

 

2025년 음력3월 경진월부터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듯이 미국이 전세계에 혼란을 일으켰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금은 그로부터 벌써 10개월차에 음력12월 기축월에 이르렀다. 

59 2026/01/22 21:54:34 1.5 - Ⅱ 37.57 N 128.55 E 강원 평창군 북북동쪽 26km 지역 진부면 마평리 산200
58 2026/01/22 10:49:28 1.6 12 Ⅰ 36.47 N 129.07 E 경북 청송군 북북동쪽 4km 지역 파천면 옹점리 산79-1
57 2026/01/22 04:07:40 1.8 8 Ⅱ 38.12 N 127.11 E 경기 연천군 북동쪽 4km 지역 연천읍 동막리 산1

57번 1월22일 음력12월4일 병신일 경인시 '漣川郡(연천군) 漣川邑(연천읍) 東幕里(동막리) 산1'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북쪽에 高臺山(고대산)의 지맥이며 그 곁에 金鶴山(금학산)의 지맥이 남쪽으로 뻗어서 지장봉, 화인봉, 향로봉을 이루었다. 이 응기의 지번이 산1이라는 것은바로 1월22일 병신일이 기점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흥미롭게도 12월7일 경술일에서 47일차가 1월22일 병신일이라는 점에서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현재의 위치를 가리키고 있다. 변화의 시기가 된 것은 맞지만 어떤 변화인지가 관건이었다. 지명에서 잔물결 漣(연)은 물결이 일것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일찍 밝혔다. 

 

잔물결이 큰 물결로 이어지기 마련인데 동쪽에서 벌어질 것을 東幕(동막)으로 가리키고 있다. 인근 玉山里(옥산리)에서 자주 응기가 발생하다가 이제 東幕里(동막리)로 바뀌었다는 것이 시기상 시사점이 무겁다. 

59 2026/01/22 21:54:34 1.5 - Ⅱ 37.57 N 128.55 E 강원 평창군 북북동쪽 26km 지역 진부면 마평리 산200
58 2026/01/22 10:49:28 1.6 12 Ⅰ 36.47 N 129.07 E 경북 청송군 북북동쪽 4km 지역 파천면 옹점리 산79-1
57 2026/01/22 04:07:40 1.8 8 Ⅱ 38.12 N 127.11 E 경기 연천군 북동쪽 4km 지역 연천읍 동막리 산1

58번 1월22일 음력12월4일 병신일 계사시 '靑松郡(청송군) (파천면) 瓮店里(옹점리) 산79-1' 放光山(방광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이 응기의 특징은 放光山(방광산)이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放光(방광)은 '빛을 내다, 발하다'로 부처님의 가피를 상징하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지난 2025년 5월5일 음력4월8일 갑술일 부처님 오신날에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고 이를 바탕으로 放光(방광)이 가리키듯이 '부처님의 가피'를 입는다는 것은 彌勒(미륵) 부처님의 가피를 입는다는 것이 된다. 바랄 巴(파)는 바라다, 기대하다라는 뜻이 있고 이는 결국 '彌勒佛(미륵불)의 가피를 바란다'가 된다. 

 

지금 마당에 부처님의 가피를 바란다는 것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지금은 대동세상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그에 앞서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와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 장애물이 된 걸림돌들을 모두 제거하며 정화의 날을 열어서 자격이 안되는 영혼을 정리한다. 단순하지 않은 응기라는 것을 지명이 가리키고 있다. 잡교가 번성한 곳에서 부처님의 가피를 상징하는 응기가 나타난 것은 아이러니 하다. 

59 2026/01/22 21:54:34 1.5 - Ⅱ 37.57 N 128.55 E 강원 평창군 북북동쪽 26km 지역 진부면 마평리 산200
58 2026/01/22 10:49:28 1.6 12 Ⅰ 36.47 N 129.07 E 경북 청송군 북북동쪽 4km 지역 파천면 옹점리 산79-1
57 2026/01/22 04:07:40 1.8 8 Ⅱ 38.12 N 127.11 E 경기 연천군 북동쪽 4km 지역 연천읍 동막리 산1

59번 1월22일 음력12월4일 병신일 기해시 '平昌郡(평창군) 珍富面(진부면) 馬坪里(마평리) 산200' 蠶頭山(잠두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특히 남쪽 白石山(백석산)에서 바라보면 누에가 기어가는 형국의 산이라고 한다. 頭陀山(두타산)에 더해서 白石山(백석산)이 인근에 있다는 것은 그 보물같은 풍요인 珍富(진부)가 수행을 바탕으로 나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鷄龍(계룡)의 운수에서 나타나는 보배로운 풍요가 무엇을 바탕으로 발현되는지 가리키고 있다. 58번 응기의 放光(방광)에서 頭陀(두타)로 이어진 것이며 수행의 끝에 부처님의 가피로 보물같은 풍요가 이루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부처님 오신날의 응기 이후로 斷石(단석)과 磨石(마석)의 상이 나타나더니 이 돌을 간다는 것은 수행을 가리키고 頭陀(두타)가 그것을 상징하니 더더욱 지금까지 이어진 운수의 흐름이 무엇인지 가리키는 것이다. 작년부터 나타난 응기의 흐름은 한방향으로 이어지며 지금의 운수가 또한 그런 방향의 미래를 가리키고 있다.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를 넘고나면 좋은 운수가 오며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를 넘기기 어렵다. 불초한 무리가 넘쳐나는 지금 자격을 갖추지 못하면 천벌의 대상이 되며 지옥문이 활짝 열려있다. 

 

결국 부단한 노력으로 바른 길을 걸어야하는 시기며 개독과 잡교가 설치는 가운데 2030을 비롯한 하원갑자 이대남의 부패와 타락으로 나라가 더더욱 혼란 스러운 상태에 이르렀다. 그러나 천지공사는 결국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가면 갈수록 세상의 흐름은 더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일련의 상황이 가리키는 미래는 궁극적으로는 좋은 세상이 온다는 것을 말한다.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먼저와서 자격을 가리고 불초한 무리들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제거하고 자격이 안되는 영혼을 쓸어내고 나면 좋은 세상이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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