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內亂(내란) 재판을 보면 우리나라 검찰과 사법부가 문제가 많은지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內亂(내란)이 이란처럼 무수한 피를 흘릴수 있었던 주요 사건이며 엄벌해야함에도 그동안 재판부가 동네 아줌마들 입방아 놀이처럼 느껴지고 분통이 터져서 딱 보기 싫었다. 法(법)을 장난처럼 여기게 만들고도 부끄러운줄 모르는 검찰과 사법부를 보면서 제대로 정신 박힌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신경쓰지 않는 것이다. 이러니 나라안에 개독과 잡교가 번성했고 이러니 지금도 쓰레기보다 못한 자칭 청년이라는 우동사리들이 설치고 있다. 나라의 미래가 암울하다는 것을 지금 사회의 젊은 층을 보면 쉽게 드러난다.
2030과 하원갑자 이대남은 왜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는다'인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으로 예언했는지 지금까지 벌어진 일을 보면 고스란히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미 2025년 음력6월 계미월부터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문제가 되며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이것들이 멸망할 것을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예언했다. 어제 50번 1월21일 음력12월3일 을미일 정축시 '陜川郡(합천군) 草溪面(초계면) 大同里(대동리) 453-1' 丹鳳山(단봉산) 자락 응기 이후에 많은 응기가 발생했다. 그 중에서 다음 두 개가 눈에 띈다.
55 2026/01/21 15:48:04 1.5 - Ⅰ 37.18 N 129.06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1km 지역 도계읍 구사리 산47-1
54 2026/01/21 15:17:31 1.2 13 Ⅰ 34.70 N 127.36 E 전남 고흥군 북동쪽 13km 지역 과역면 도천리 산3

54번 1월21일 음력12월3일 을미일 갑신시 '高興郡(고흥군) 過驛面(과역면) 道川里(도천리) 산3' 응기의 지번이 산3으로 내일 정유일을 가리키고 있다. 月樂山(월악산)이 仙人舞袖形(선인무수형)으로 주변 산명도 범상치 않다. 鷄龍(계룡)의 운수가 진행형인 가운데 仙人(선인)이 춤을 춘다는 것은 양면적 운수가 다 존재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다가오며 대동세상이 열리니 양면적이라고 한것이지만 실상은 한 방향으로 이상 세계를 열기위해서 방해되는 걸림돌을 모두 제거하는 측면에서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온다.
다만 지번의 폭이 좁으며 미리 정유일과 무술일을 잘 봐야 한다고 도수적 측면에서 강요한 것처럼 위 두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밝혔듯이 天地定位(천지정위)의 운수를 두고 팔괘시에서 '乾(건)이 一宮(일궁)으로 돌아오니 붉은 봉황이 운다'인 乾還一宮丹鳳鳴(건환일궁단봉명)을 50번 1월21일 음력12월3일 을미일 정축시 '陜川郡(합천군) 草溪面(초계면) 大同里(대동리) 453-1' 丹鳳山(단봉산) 자락 응기가 가리켰다. 결국 大同世上(대동세상)은 天地定位(천지정위)를 시작으로 열리는 세상이라는 것을 말한다. 대한(丑)이 되자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이 기묘하다.
坤得九位黃河淸(곤득구위황하청)은 '坤(곤)이 九位(구위)를 얻으니 黃河(황하)가 맑다'가 되니 聖人(성인)이 나올 징조며 이는 현실에서도 2024년에 黃河(황하)가 맑아졌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중국의 태양광 사업과 함께 녹조화 사업이 진척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서 黃河(황하)가 맑아졌다. 이 두가지만 봐도 이미 세상의 변화는 진행형에 있으며 그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天地定位(천지정위)의 현상이 이어진다는 것은 開闢(개벽)이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50번 응기가 붉은 봉황이 운다는 것을 가리켰다면 54번 응기는 聖人(성인)의 道(도)를 가리키고 있다.
玉山眞帖(옥산진첩)에서 '道(도)가 하늘에서 내려온다 말라! 죽을 지경이 되면 다 따른다'인 '莫道自天降(막도자천강) 盖從瘠下云(개종척하운)'으로 전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55 2026/01/21 15:48:04 1.5 - Ⅰ 37.18 N 129.06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1km 지역 도계읍 구사리 산47-1
54 2026/01/21 15:17:31 1.2 13 Ⅰ 34.70 N 127.36 E 전남 고흥군 북동쪽 13km 지역 과역면 도천리 산3

55번 1월21일 음력12월3일 을미일 갑신시 '三陟市(삼척시) 道溪邑(도계읍) 九士里(구사리) 산47-1' 백병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인근에서는 응기가 자주 발생한다. 그런데 시점상 지금 나타난 것과 지번이 의미가 있다. 12월7일 경술일에서 47일차가 병신일이며 48일차가 정유일이 되기 때문이다. 道川(도천)에서 道溪(도계)로 이어진 것도 道(도)의 흐름이 水流(수류)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내일과 모레에 이 道(도)와 관련된 변화가 있는지 봐야 하지만 이것도 지극히 개인적 체험으로 나타날 공산이 높다.
세상은 道(도)와 德(덕)을 기반으로 다시 기강이 잡히며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를 거쳐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 세상을 두고 '禽獸(금수) 세상'으로 부르는 것은 허우대를 추종하는 세상과 무관치 않다. 꼴리는 데로 살려다보니 행복을 추구한다는 포장을 하지만 道(도)와 德(덕)에서 보면 부패와 타락이 만연하며 자신의 편리와 행복을 위해서 人倫(인륜)을 저버리는 일이 흔하게 벌어지는 세상이 되었으니 이를 두고 '禽獸(금수) 세상'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사람들이 눈에 띄는 화려함을 추구하지만 이는 날이 새면 사라지는 어둠과 같다는 것을 모른다.
더더욱 지금은 날이 새는 단계가 시작된다는 것을 이어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음력12월은 년운으로 볼 때 이른 새벽에 해당하는 시기며 세월이 가면 갈수록 날이 새는 과정이 이어진다. 닭이 울고 날이 샐때가 된 것이며 이것은 세상의 판도가 바뀌는 일을 불러온다. 지금 세계 정세를 보면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고 있으며 이미 원숭이를 만날 것을 응기와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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