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子) 첫 날인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14일차가 皇中(황중)으로 12번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무오시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未符(미부)의 획수로 보면 13일차와 14일차가 두 개의 뿔에 해당했는데 정확히 14일차에 大角(대각)으로 큰 뿔을 가리켰다. 이것은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의 구간에서 마음 心(심)이 뒤집어지는 구간을 살펴야 함을 가리킨다고 밝혔다. 그 시작이 1월5일 음력11월17일 기묘일이며 이로부터 20일차가 1월24일 음력12월6일 무술일이 된다.

현무경 未符(미부)에서 마음 心(심)이 변하는 다섯단계를 표현한 부분이며 총 획수가 20획이라 20일간이 도수로 작용한다. 그래서 12번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무오시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은 매우 중요한 마디가 된다. 세상 人心(인심)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것을 관찰하기 좋은 시기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내일부터 을미일, 병신일, 정유일, 무술일이 마지막 5단계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半月形(반월형)이 뒤집어지고 있다. 이것은 결국 碇泊(정박)과도 이어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
신기한 것은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흰 새가 흰 나무위에서 무리를 이루는 꿈을 꾼 것이다. 이 12번 응기를 보면 섬 島(도)의 파자가 山鳥(산조)가 되어서 新侍山鳥(신시산조)가 되어서 '새롭게 산 새를 모신다'가 되니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는 이미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다가 1월5일 음력11월17일 기묘일에 魚龍山(어룡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니 魚龍(어룡)이 바다에 도달했다는 것을 가리켜서 '道(도)가 하늘에서 내려온다 말라. 죽을 지경에 처하면 모두 따른다'인 '莫道自天降(막도자천강) 盖從瘠下云(개종척하운)'으로 나아가는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다시 61일차 병신일이 돌아오고 있다. 天下(천하)의 일이 간지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보면 왜 굳이 丙申日(병신일)인지 살펴봐야할 시기다. 이런 가운데 시커먼 속내를 드러내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https://youtu.be/huyv06OV1lc?si=n-UNWOX8mzCw-2Vo
저것은 청년이 아니고 부패하고 타락한 정신에 오염된 쓰레기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미 밝혔듯이 지금은 본색을 드러내는 시기라 저런 쓰레기들이 속속 커밍아웃을 하는 것이며 천벌의 시기가 다가오니 본색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고 있다. 개독과 잡교는 뿌리를 뽑아서 제거해야할 것이라는 것을 이런 사건이 보여주는 것이다. 이미 종교자체가 부패하고 타락한 것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일찍 예언하며 이런 것을 정리못하면 나라의 미래가 없다고 밝혔고 예언서도 이들이 '뿜어낸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명시하여 예언하고 있다.
京則三四遠國在開港(경즉삼사원국재개항) 市鄕則數百(시향즉수백) 黃巾聲氣(황건성기) 相唱黑羊之運(상창흑양지운) 雖曰小弛(수왈소이) 實多內食(실다내식)
- 서울이 곧 세, 네개 먼 나라와 항구를 여니 시장과 마을이 곧 수백이라. 黃巾賊(황건적)의 목소리와 기운이 서로 부르는 검은 양의 운에 비록 조금 늦추어졌다고 하나 실은 저희들끼리 잡아먹는 것이 많다.
炎魃赫赫於前(염발혁혁어전) 靑女承承於後(청녀승승어후) 溝洫之能(구혁지능) 終其天者(종기천자) 蓋亦無幾矣(개역무기의)
- 가뭄 불꽃은 앞에 뜨겁고 서리는 뒤에 이어지지만 봇도랑을 잘 파서 그 하늘이 준 목숨을 다할 날이 대략 얼마 남지 않았네.
至於嘯聚之徒(지어소취지도) 噴血成川(분혈성천) 區區相資之國(구구상자지국) 揚臂胥噬(양비서서)
- 불러 모은 무리에 이르러서 피를 뿜어 내를 이루고 서로 돕는 구차한 나라들이 어깨를 걷어 올리고 물어뜯는다.
<三道峰詩(삼도봉시)>
지난 2025년 음력6월 계미월에 음모론자 모스탄이 내한했으며 음력7월 갑신월에는 백인 우월주의자 찰리커크가 내한했다. 운수의 흐름이 현실에 투영되면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한다는 것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위 동영상처럼 자칭 '청년'이라는 쓰레기도 그런 일원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에게 돌아갈것은 천벌밖에 없으며 '찰리 커크' 또한 운수의 벼락을 맞았으니 천벌로 죽은 것이다. 개독과 잡교가 역적의 주축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다가 지난 코로나 시절 사이비 신천지로 인하여 감염 경로를 숨겨서 TK를 중심으로 감염이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土倭(토왜)이 본향이자 잡교의 둥지라는 것을 지금 유튜브를 보면 드러나고 있다. 결국 이 잡교의 놀이터가 되어서 타락과 부패가 만연한 상태로 바뀌었으니 머지 않아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뻔하다.
49 2026/01/20 13:32:50 1.1 16 Ⅰ 36.46 N 127.31 E 세종시 남쪽 15km 지역 금남면 남곡리 산29-15
48 2026/01/20 03:12:19 1.6 13 Ⅱ 35.61 N 128.96 E 경남 밀양시 동북동쪽 23km 지역 산내면 삼양리 산1-2
47 2026/01/20 01:58:50 1.2 17 Ⅰ 36.77 N 128.76 E 경북 안동시 북쪽 23km 지역 녹전면 사천리 산26-1

49번 1월20일 음력12월2일 갑오일 신미시 '世宗市(세종시) 錦南面(금남면) 南谷里(남곡리) 산29-15' 서대산 일출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역시 日出(일출)과 이어지는 것은 음력12월이 臘月(납월)로 년운으로 보면 이른 새벽이기 때문이다. 해가 뜨는 과정이 본격적으로 열릴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른 새벽이 되면 닭이 울기 시작한다. 그래서 鷄鳴丑時(계명축시)라고 하며 2018년 음력12월에도 그런 현상이 벌어졌고 붉은 닭이 죽지 털며 나왔기에 三大將(삼대장)중 첫 번째 金姓(금성)의 黃氏(황씨)가 나왔다. 이를 두고 북유럽 신화는 '기만자'란 뜻이 있는 팔랴르가 운다고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2030을 비롯하여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이미 정신나간 것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명확해진 마당에 조금도 동정을 줄 필요가 없다. 사악하고 부패한 무리들이 짓는 죄업과 죄악에 휩쓸리면 그것들과 더불어서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밝히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으니 그 다음이야 뻔하다. 나라안에 오랫동안 번성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있다고 일찍 예언한것처럼 그 존재를 확인하는 과정에 있다. 그러나 이런 확인 과정은 무위이화의 힘이 작용하기에 '커밍아웃'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그 끝에 그들에게 기다리고 있는것은 천벌이 기다리고 있다. 더더욱 지금은 마음 心(심)이 뒤집어지며 本心(본심)이 드러나는 시기다. 사악하고 죄많은 것들이 오랫동안 자신의 本心(본심)을 숨기고 번성해왔지만 이제 그 종말을 맞을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늘은 1월5일 기묘일에서 17일차로 마음 心(심)자가 뒤집어지는 마지막 단계의 문이 열리는 시기다.
50 2026/01/21 02:08:40 2.1 20 Ⅱ 35.57 N 128.25 E 경남 합천군 동쪽 8km 지역 초계면 대동리 453-1

50번 1월21일 음력12월3일 을미일 정축시 '陜川郡(합천군) 草溪面(초계면) 大同里(대동리) 453-1' 丹鳳山(단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붉은 봉황인 丹鳳(단봉)으로 나타나며 大同(대동)이란 단어가 나왔다. 大同世上(대동세상)이 온다고 했더니 이제 그 소식이 본격적으로 전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붉은 봉황이니 丁酉(정유)를 중심으로 살피지만 이미 마음 心(심)의 변화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 이렇게 대동세상이 온다는 것은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먼저와서 大同世上(대동세상)을 만드는데 걸림돌을 모두 제거한다는것을 말한다.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이 한방향으로 미래를 가리키는 것이며 가면 갈수록 불초한 무리들에게 천벌이 떨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12월7일 경술일로부터 46일차에 50번 응기가 나타났으니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응기로 기운의 변화를 같은 방향으로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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