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7월 갑신월로부터 이어진 변화가 이제 막바지를 향해서 가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고 유튜브 '세계 정세와 열린 운수 - 4.세계에 드리운 그림자'에서 밝혔다. 그래서 天下(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난다는 응기적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제 臘月(납월)이 시작되었으니 음력12월 臘月(납월)은 년운으로 보면 이른 새벽에 해당하니 날이 샐 것을 예고하는 달이다. 특히 음력12월은 12벽괘로는 地澤臨(지택림)으로 한해의 변화를 드러내는 현실적 사건이 나타나는 시기다. 이미 지난 天心(천심)인 1월3일 음력11월15일 정축일에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함으로써 약육강식의 세상이 열렸다.
이미 세상이 과거로는 돌아가지 못할 새로운 시대를 선언한 것이며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 퇴행이 일어나서 열강의 시대로 돌아갈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모두 희다'인 咸白(함백)의 상이 40번 1월15일 음력11월27일 기축일 을해시 '旌善郡(정선군) 新東邑(신동읍) 鳥洞里(조동리) 산90' 禮美山(예미산) 자락 응기로 나타났다. 그런데 오늘은 보니 '모두 陽(양)이다'인 咸陽(함양)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46 2026/01/19 00:16:13 1.8 16 Ⅱ 35.62 N 127.66 E 경남 함양군 북북서쪽 13km 지역 서하면 운곡리 산199

46번 1월19일 음력12월1일 계사일 임자시 '咸陽郡(함양군) 西下面(서하면) 雲谷里(운곡리) 산199' 白雲山(백운산) 西來峰(서래봉)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신기하게도 때에 맞게 응기가 나타난다. 이 지명을 보면 맴버쉽에서 다루고 있는 속수전경의 내용을 응기적으로 투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나타난 雲門山(운문산)과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의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더더욱 보면 서쪽에서 온다인 西來(서래)로 酉方(유방)을 가리키며 닭이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12월초하루인 기축월 계사일에 나타났으니 鷄鳴丑時(계명축시)에 맞추어서 응기가 나타났다.
명칭 유래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雲谷里)는 해평(海坪)마을, 은행(銀杏)마을, 운곡마을(雲谷)[마조동], 옥환(玉環)[옥고리터]마을을 병합하면서 백운산 동쪽 골짜기에 있고, 대표적 마을인 운곡마을의 이름을 따서 운곡리가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운곡리 [雲谷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海坪(해평)은 海運(해운)으로 올 것을 가리키고 銀杏(은행)은 오늘이 12월7일 경술일에서 44일차이니 49일을 채우는 운수로 길을 밝히는 운수가 이어지고 있다. 玉環(옥환)도 또한 오는 한 사람의 상징과도 이어진다. 이 응기가 가리키는 것은 오는 사람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왜 타나크 다니엘서에서 다니엘이 밤의 환시를 통해서 인자가 구름과 함께 오는지 이 白雲(백운)이 가리키고 있다. 서쪽 아래(西下) 구름 골짜기(雲谷)이니 40번과 41번 응기에서 구름을 이어서 가리키더니 오늘 白雲(백운)으로 흰 구름을 가리키고 있다.
40번 1월15일 음력11월27일 기축일 을해시 '旌善郡(정선군) 新東邑(신동읍) 鳥洞里(조동리) 산90' 禮美山(예미산) 자락 응기의 織雲山(직운산)으로 구름을 짠다고 하더니 41번 1월16일 음력11월28일 경인일 병자시 '瑞山市(서산시) 大山邑(대산읍) 雲山里(운산리) 2563' 望日山(망일산) 자락 응기로 구름의 산인 雲山(운산)에 닿았고 46번 응기로 白雲(백운)에 이르며 銀杏(은행)과 玉環(옥환)을 가리키고 있다. 길을 밝히는 사람이 있고 그 길을 가는 蒼生(창생)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역시 鷄鳴丑時(계명축시)를 가리키며 이른 새벽이라고 했는데 그에 맞는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
타나크로 볼 때 이 다음 단계는 '옛 부터 존재하신 이' 앞으로 인도되는 과정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즉 龍華世界(용화세계)가 열릴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이미 지난 5월5일 음력4월8일 갑술일 부처님 오신날에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가리켰다. 그로부터 이어진 응기와 현실을 보면 말세의 끝에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를 지나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일관성 있게 응기와 현실이 가리켰다. 지금은 이미 마지막 단계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으며 응기는 만물에 적용되는 이치다. 이렇게 칼과 병사 그리고 구름으로 이어지는 응기적 변화는 천지공사의 내용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응기도, 현실도 그런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며 세계 정세를 봐도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고 있다는 것을 뉴스가 전하고 있다. 이런 흐름이 가리키는 미래는 명확하며 그 미래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2025년 12월7일 경술일 장군과 병사, 12월8일 신해일 원숭이 두창 새변이 소식, 12월9일 임자일 열도 아오모리현 앞바다 강진 12월10일 계축일 '긴 봄'인 永春(영춘)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드러냈다. 결국 2025년 12월7일 경술일을 기점으로 도수를 채우며 물의 흐름을 따라서 그 끝에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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