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11월의 마지막 날에 이르렀다. 정해월, 무자월, 기축월에 나타난 현실은 內亂首魁(내란수괴)의 재판과 맞물려 있었으며 응기로는 장군과 병사가 움직인다는 신호가 이어졌다. 특히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에 나타난 '장군의 칼'인 長劍(장검)의 상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7일 음력10월18일 경술일 병술시 '居昌郡(거창군) 加祚面(가조면) 士屛里(사병리) 1605' 將軍峯(장군봉) 자락 응기로 이어지며 장군과 병사가 움직일 것을 응기가 드러냈다. 아래 지형도를 보면 동남쪽에 飛鷄山(비계산)이 있으며 장군과 병사가 움직이는 가운데 나르는 닭이 움직인다는 것을 드러냈다.

풍수지리적으로 보면 인접한 別有山(별유산=우두산), 將軍峯(장군봉) 함께 닭이 금벼슬의 관을 쓰고 심장부에 古見寺(고견사)를 품고 있는 듯한 형상이며, 飛鷄山(비계산)은 닭머리 부분에 해당된다고 한다. 이 응기가 12월7일 경술일에 나타나고 나서 12월8일 신해일에 '원숭이 痘瘡(두창)' 새 변이 소식이 전해졌다는 점에서 胡兵(호병)이 곧 '원숭이 痘瘡(두창)'으로 나타날 것을 경고하고 있다. 또 12월9일 임자일에 열도 아오모리현(靑森縣) 앞바다 강진으로 이어졌으니 열도의 제방이 터진후 胡兵(호병)이 터져나온다는 예언서의 예언을 고스란히 설명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이 찾아보니 이 우두산이 倭神(왜신)들의 본향이라는 설이 있다. 伽倻(가야)의 변한계 일족이 倭(왜)로 건너가서 살았다는 현실적 추론과 함께 말이다.
모티프 분석
일본 역사서 『일본서기』와 『고사기』 등에는 일본 개국신 스사노 노미코토가 터를 잡은 땅이 언급되어 있는데, 이 땅이 일본이 아니라 신라의 ‘소시모리’라는 곳이라고 한다. 소시모리에 살던 개국신 스사노는 동해를 건너 일본 이즈모[出雲]에 정착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일본 최고의 역사서가 전하는 일본의 탄생이다. 그런데 이 신화에 등장하는 소시모리, 즉 신들의 고향 다카마가 하라를 이경희 전 가야 대학교 총장은 가야 땅 우두산이라고 밝히고 있다. ‘소시모리’의 이두식 표기가 ‘소머리’ 이며, 이는 대가야 땅 ‘우두산’을 일컫는다는 것이다. 일본의 언어학자 고 마부치 가즈오[馬淵和夫] 교수가 이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를테면 일본의 개국신과 신화의 고향은 거창의 우두산이라는 말이다. 한편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서기』에 기록된 ‘소시모리’가 어디인가를 비정하는 일은 ‘한일 동근 동조론’과 ‘내선일체(內鮮一體)’라는 기조 안에서 큰 과제였다. ‘소시모리’를 ‘소의 머리’로 언어학적으로 해결한 일본은 그것의 한자 표기인 ‘우두(牛頭)산’을 찾아나섰다. 그런데 우두라는 이름이 조선 전국에 여러 곳이 존재하였기 때문에, 경주설, 가야설, 춘천설로 해석이 되다가 1930년대 후반에 일제의 신사 정책의 강화 속에서 춘천 우두산에 소시모리 신사를 건립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해방 후 춘천에서는 소시모리 신사가 일제의 통치를 위한 선전에 불과했다는 데 의견 일치를 보고 신사의 해체와 지역 문화 복원을 위해 노력하였다. 이후 경상남도 거창에서는 이와는 다른 각도에서 거창 지역이 바로 일본 신들의 ‘본향’이라는 새로운 해석이 등장하였다. 거창군 가조를 바로 일본 신들의 고향인 다카마가 하라로 해석한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우두산 이야기」 [牛頭山-]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이런 흐름을 보면 倭(왜)의 근본이 흔들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土倭(토왜)와 倭(왜)가 連環計(연환계)를 이루는 바탕이 무엇인지 드러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은 죄업과 죄악으로 인하여 그 근본이 흔들리는 것이다. 지금은 그 뿌리마저 드러나고 있으며 지은 죄업과 죄악이 그 뿌리를 따라서 나무 전체를 흔드는 것이다. 오행으로 볼 때 木(목)에 해당하는 倭(왜)가 망하는 운수가 본격적으로 열린 것이며 그래서 다카이치 사나에가 나왔다. 倭(왜)의 파자가 女人戴禾(여인대화)이며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에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가 수상으로 선출되었다.
왜 열도의 제방이 터지는 것과 미친 파도가 이는 것이 이어져 있는지 그 근본적 이치와 이유를 드러내고 있다. 이런 흐름을 알고 보면 12월7일 경술일부터 이어진 변화가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린다는 것을 경고하는 신호가 되었다. 그리고 그로부터 49일차가 1월24일 무술일이되니 간지상 천지공사의 주요 맥점에 닿는다. 역시 이런 흐름을 보면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꾼 꿈과 '하일리 구비 화산 폭발' 그리고 淸道郡(청도군) 雲門山(운문산)과 大邱市(대구시)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까지 지금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가리키는 시금석이 된다.
이것도 신기한 것은 구름과 함께 인자가 나타나고 '옛부터 존재하신 이' 앞으로 인도된다고 타나크 다니엘서가 예언했는데 신기하게도 구름이 계속 따라 다니고 있다. 이 응기로 보면 '구름'이 淸道(청도)와 이어진다는 것이 주목할 점이다. 이 구름이 胡兵(호병)과 이어져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열도가 흔들리는 가운데 오행의 흐름으로 봐도 倭(왜)의 운수가 나락으로 향하고 있음을 국제 정세가 드러내고 있다. 트럼프의 몽니 속에서 원숭이를 만날 것을 가리키는 가운데 위태로운 줄타기가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병합할려고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가운데 유럽의 움직임도 이제 대립으로 나아가고 있다.
https://youtu.be/22bVxCo-xoU?si=WiFH-k3LyQK0fqcx
지금 이어지는 현실을 보면 가면 갈수록 세계정세는 혼란으로 치닫고 있다. 이는 원숭이를 만날때까지 혼란이 이어진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흐름의 끝을 오히려 內亂首魁(내란수괴)의 파멸과 이어질것을 타나크는 예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재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한 종말이 다가온다는 시그널을 이 內亂首魁(내란수괴)의 천벌을 통한 제거와 맞물려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가운데 1월13일 음력11월25일 정해일 '沃川郡(옥천군) 靑山面(청산면) 法禾里(법화리) 219' 八音山(팔음산) 자락 응기가 발생한 날에 內亂首魁(내란수괴)에게 사형이 구형되었다.
지번 219를 21과 9로 보고 더하면 30이 되며 2025년 9월23일 음력8월2일 을미일 '咸陽郡(함양군) 柳林面(유림면) 柳坪里(유평리) 산130' 法華山(법화산) 자락 응기에서 130일차가 1월30일 음력12월12일 갑진일이 된다. 신기하게도 세계정세가 요동치는 가운데 대격변의 시그널이 이 땅위에서 나타나고 있다. 전 지구적 변화가 벌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미 12월7일 경술일에서 오늘이 43일차 되는 날이다. '이서구 비결'에서 "큰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데 누가 풀까?"라는 예언서의 예언이 오늘날 미국의 몽니를 정확히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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