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2.皇中(황중)의 무게

성긴울타리 2026. 1. 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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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心(천심)인 1월3일 음력11월15일 정축일 경술시 '義城郡(의성군) 舍谷面(사곡면) 土峴里(토현리) 산40'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올해는 皇中(황중)에 더 응기가 집중되었다. 이런 경우는 특이한 경우며 대개 皇中(황중)에 더 간략하게 응기가 나타났는데 올해의 경우는 총6개의 지진이 발생했다. 내륙에서 3개 그리고 바다에서 3개가 발생했다. 바다의 경우 西南東(서남동)쪽 바다로 돌아가며 나타났다. 皇中(황중)의 첫 번째 응기가 10번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응기였으며 꽃이 만개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15 2026/01/04 22:13:10 1.6 11 Ⅰ 37.06 N 130.08 E 경북 울진군 동쪽 61km 해역
14 2026/01/04 21:34:47 1.1 13 Ⅰ 36.55 N 127.60 E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동쪽 14km 지역 가덕면 내암리 산1-1
13 2026/01/04 20:09:57 1.1 7 Ⅰ 34.55 N 128.30 E 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6km 해역
12 2026/01/04 11:56:53 1.4 12 Ⅰ 35.82 N 126.46 E 전북 군산시 서남서쪽 30km 지역 옥도면 신시도리 산41-19
11 2026/01/04 05:49:01 1.0 15 Ⅰ 34.92 N 126.06 E 전남 신안군 서북서쪽 28km 해역
10 2026/01/03 23:03:11 0.9 8 Ⅰ 36.77 N 129.03 E 경북 영양군 북북서쪽 14km 지역 청기면 행화리 206

12번 1월4일 무인일 무오시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기묘한 흐름을 드러내고 있다. 뿔은 왕과 왕조를 의미하는데 大角山(대각산)으로 큰 뿔인 大角(대각)을 가리키고 있다. 그것도 과거 신시도로 섬이었던 곳이 새만금 방파제를 조성하면서 내륙이 되었다. 그런데 그 이름이 독특하다. 섬 島(도)는 파자하면 山鳥(산조)가 되고 新侍山鳥(신시산조)가 되어서 해석하면 '새로운 산 새를 모신다'가 된다. 여기에 더해서 무리 群(군)이니 결국 '무리진 새'를 가리키고 있다. 

 

더 기이한 것은 지번이다. 지번에서 보면 산41의 경우 현무경식으로 천간 4번째 丁(정)과 지지 첫 번째 子(자)가 되어서 丁亥(정해)와 戊子(무자)가 된다. 지난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꾼 꿈에 새가 나무 위에서 무리를 짓는 것을 보았으니 음력10월 정해월이었다. 결국 그 때가 기준이 된다는 것을 내용으로 가리키며 戊子月(무자월)을 가리키고 있으니 응기의 내용이 이치를 가득 담고 있다. 그리고 지번에서 19가 있으니 당연히 무자월 음력19일을 볼 수 밖에 없는데 그 때가 1월7일 음력11월19일 신사일을 봐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문제는 10번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응기에 이어서 이 응기가 나타난 것이며 杏花(행화)는 9월12일 갑신일 花心穴(화심혈)이 나타나고 나서 '꽃을 피운다'인 開花(개화), '매화 향기 엄숙하다'인 梅芳齊(매방제), '복숭아 꽃'인 桃花(도화)를 이어서 '살구 꽃'인 杏花(행화)까지 온 것이다. 천지공사에서 전하는 이야기로는 살구와 관련된 공사가 있으며 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하물며 이 응기의 위치가 日月山(일월산) 德山峰(덕산봉) 자락이라는 점에서 시사점이 무겁다. 

일월산에는 日字峰(일자봉)과 月字峰(월자봉)이 있으며 日月(일월)이 모두 천자문에서 각각 9번째 10번째 글자다. 그런데 10번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응기는 양력2026년 올해 들어서 10번째 지진이니 무위이화의 힘이 작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그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것은 결국 日月盈昃(일월영측)으로 이어지니 차고 기운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달로 봐도 天心(천심)에 보름으로 가득차고 皇中(황중)에 月影(월영)이 길어지며 기울어지니 기묘한 시기에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15 2026/01/04 22:13:10 1.6 11 Ⅰ 37.06 N 130.08 E 경북 울진군 동쪽 61km 해역
14 2026/01/04 21:34:47 1.1 13 Ⅰ 36.55 N 127.60 E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동쪽 14km 지역 가덕면 내암리 산1-1
13 2026/01/04 20:09:57 1.1 7 Ⅰ 34.55 N 128.30 E 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6km 해역
12 2026/01/04 11:56:53 1.4 12 Ⅰ 35.82 N 126.46 E 전북 군산시 서남서쪽 30km 지역 옥도면 신시도리 산41-19
11 2026/01/04 05:49:01 1.0 15 Ⅰ 34.92 N 126.06 E 전남 신안군 서북서쪽 28km 해역
10 2026/01/03 23:03:11 0.9 8 Ⅰ 36.77 N 129.03 E 경북 영양군 북북서쪽 14km 지역 청기면 행화리 206

14번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계해시 '淸州市(청주시) 上黨區(상당구) 加德面(가덕면) 內岩里(내암리) 산1-1' 응기가 발생했다. 九龍山(구룡산)의 지맥인데 황계봉의 이름이 만들어진 이유가 산이 수탉의 벼슬 형국이라고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그런데 한자 표기가 오류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黃溪峰(황계봉)으로 표기 된 곳이 있으며 결국 黃鷄峰(황계봉)으로 고쳐야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長子(장자)는 맏이를 말하며 黃鷄(황계)와 이어지며 송하비결의 鷄伯回生(계백회생)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결국 닭이 亨通(형통)하는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다만 지번이 짧다. 결국 지번을 더하면 2가 되고 오늘을 가리키니 어떤 변화가 이어질지 봐야 한다. 어제 나타난 응기는 역시 앞으로 나올 한 사람을 가리키고 있다. 

子午衝入(자오충입) 巨羊歸鄕(거양귀향) 牛女二星(우녀이성) 烏鵲相逢(오작상봉) 八方統合(팔방통합) 鷄伯回生(계백회생) 木加丙局(목가병국) 得珠飛天(득주비천) 小島潛龍(소도잠룡) 
- 子(자)와 午(오)가 대질러서 뚫고 들어가면 큰 양이 고향으로 돌아가며 견우와 직녀의 두 별이 오작교에서 서로 만나고 팔방이 통합되며 닭 맏이가 살아 돌아와서 권세를 잡고 여의주를 얻어서 하늘을 나니 작은 섬의 숨은 龍(용)이라.
<松下秘訣(송하비결)>

 

지난 七月七夕(칠월칠석)으로 부터 八方(팔방)을 통합하는 운수가 작용하며 이를 통해서 '닭 맏이'인 鷄伯(계백)이 살아 돌아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신기한 것은 응기도 그것을 가리키니 기이한 일이다. 이미 응기적 전개가 9월12일 음력7월21일 갑신일부터 달라진 것이며 음력7월 갑신일에 花心穴(화심혈)과 함께 배 기운이 움직인다는 것을 드러냈으니 지난 七月七夕(칠월칠석)부터 그런 운수라는 것을 송하비결이 정확히 예언한 것이 되었다. 즉 응기가 예언을 확증하는 기이한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9월12일 음력7월21일 갑신일 '扶安郡(부안군) 舟山面(주산면) 東丁里(동정리) 822' 墨方山(묵방산) 자락 응기가 매우 무겁다. 

 

일찍 이 응기가  '큰 잣나무가 꽃을 피운다'인 巨柏生花(거백생화)라고 일찍 밝혔는데 예언대로 꽃이 핀다는 징조를 가리켰으며 아직 여러 꽃이 피고 있으니 진행형이며 응기와 꿈 그리고 현실이 예언과 밤의 환시를 확증하고 있다. 

黑鷄之歲(흑계지세) 巨柏生花(거백생화) 艮方變故(간방변고) 火金相戰(화금상쟁) 仙女入淵(선녀입연) 振怒玉皇(진노옥황) 萬民憂憂(만민우우) 然而民生(연이민생) 年間平安(년간평안)
- 검은 닭의 세월에 큰 잣나무에 꽃이 피면 간방에 변고가 발생하니 불과 쇠가 서로 싸운다. 선녀가 (옷을 벗고) 연못으로 들어가서 옥황상제가 떨쳐 분노하면 세상 사람들이 근심스럽지만 그러나 백성의 삶은 년간 평안하다. 

 

이미 2024년 계유월부터 이 꽃이 피는 운수가 열린 것이며 1년후 2025년 갑신월부터는 그 운수가 응기를 통해서 드러나기 시작했다. 결국 그 다음 단계를 위 예언의 내용처럼 암담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나중에 그렇게 되더라도 년간은 평안하다고 한 것처럼 1년을 채운 것이며 이어서 2025년 갑신월부터 이제 꽃이 필 것을 응기가 드러냈다. 웃기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근심과 걱정에 휩싸이는데 民生(민생)은 평안하다는 것이 웃기는 예언이다. 한마디로 걱정하는 가운데 이럭저럭 넘어간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內岩里(내암리)의 지명유래를 보면 다음과 같다. 

명칭 유래
궁내동(弓內洞)의 내(內) 자와 작암동(鵲岩洞)의 암(岩) 자를 따서 내암리(內岩里)라고 하였다.
<한국향토문화자전>

 

활 弓(궁)에 이어서 까치 鵲(작)을 가리키니 그 의미가 상반적이다. 즉 활을 쓰는 것이 좋은 소식임을 암시하는 것으로 그냥 보면 기이하지만 지금까지 벌어진 현실을 보면 알만하다. "영웅이랄자가 없다"는 운수가 열강의 횡포를 멈출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

 

지금 벌어지는 응기와 현실은 무엇을 봐야할지 가리키고 있다. 역시 위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는 까치가 전할 소식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어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는 바는 다가오는 변화를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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