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2번 12월27일 음력11월8일 경오일 기묘시 '鎭安郡(진안군) 龍潭面(용담면) 玉渠里(옥거리) 산2' 응기의 지번을 보면 2로 12월28일 신미일을 가리키고 있다. 어제 나타난 응기를 살펴보면 총4개의 응기가 발생했다.
956 2025/12/28 11:14:26 1.1 13 Ⅰ 36.25 N 129.59 E 경북 영덕군 남동쪽 27km 해역
955 2025/12/28 11:05:03 1.1 6 Ⅰ 35.92 N 127.82 E 전북 무주군 남동쪽 17km 지역 무풍면 은산리 산81
954 2025/12/28 07:55:26 0.9 7 Ⅰ 35.90 N 128.38 E 경북 성주군 동남동쪽 9km 지역 선남면 소학리 687
953 2025/12/28 04:47:03 1.1 13 Ⅰ 35.76 N 129.19 E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 내남면 부지리 689

첫 응기인 953번 9월28일 음력11월9일 신미일 경인시 '慶州市(경주시) 內南面(내남면) 鳧池里(부지리) 689' 응기는 2016년 9월12일에 발생한 지진과 같은 곳에서 나타난 지진이다. 같은 곳에서 응기는 자주 발생했다. 그래서 특별히 살피지 않았는데 문제는 954번 응기의 지번이 687로 2가 빠진다. 星浮山(성부산) 지맥이 새미산으로 이어진다. 결국은 '玉渠里(옥거리) 산2'의 지번처럼 689-687=2가 되고 있다.
955 2025/12/28 11:05:03 1.1 6 Ⅰ 35.92 N 127.82 E 전북 무주군 남동쪽 17km 지역 무풍면 은산리 산81
954 2025/12/28 07:55:26 0.9 7 Ⅰ 35.90 N 128.38 E 경북 성주군 동남동쪽 9km 지역 선남면 소학리 687
953 2025/12/28 04:47:03 1.1 13 Ⅰ 35.76 N 129.19 E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 내남면 부지리 689

954번 12월28일 음력11월9일 신미일 임진시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巢鶴里(소학리) 687'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와 953번 응기와의 연결성을 보면 별 星(성)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星浮山(성부산)에서 별이 뜬다인데 이 응기로 배 船(선)이 뜬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그 배가 학의 둥지니 구원의 방주를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북쪽에 道高山(도고산)과 靈鷲山(영취산)이 있다. 牛禁峙(우금치) 인근에서 응기가 나타나며 남조선 배질과 함께 一心(일심)이 아니면 타지 못하는 배를 가리켰는데 이 두 응기는 그것을 암시하고 있다.
뜰 浮(부)가 배가 뜬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는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 풍랑이 심해서 배를 띄울수 있을까 걱정하는 예언과 이어져 있다.
京則三四遠國在開港(경즉삼사원국재개항) 市鄕則數百(시향즉수백) 黃巾聲氣(황건성기) 相唱黑羊之運(상창흑양지운) 雖曰小弛(수왈소이) 實多內食(실다내식)
- 서울이 곧 세, 네개 먼 나라와 항구를 여니 시장과 마을이 곧 수백이라. 黃巾賊(황건적)의 목소리와 기운이 서로 부르는 검은 양의 운에 비록 조금 늦추어졌다고 하나 실은 저희들끼리 잡아먹는 것이 많다.
炎魃赫赫於前(염발혁혁어전) 靑女承承於後(청녀승승어후) 溝洫之能(구혁지능) 終其天者(종기천자) 蓋亦無幾矣(개역무기의)
- 가뭄 불꽃은 앞에 뜨겁고 서리는 뒤에 이어지지만 봇도랑을 잘 파서 그 하늘이 준 천명을 다할 날이 대략 얼마 남지 않았네.
至於嘯聚之徒(지어소취지도) 噴血成川(분혈성천) 區區相資之國(구구상자지국) 揚臂胥噬(양비서서) 左海風浪(좌해풍랑) 不可舟楫(불가주즙) 則此其去玄冥之國乎(즉차기거현명지국호)?
- 불러 모은 무리에 이르러서 피를 뿜어 내를 이루니 서로 돕는 구차한 나라들이 어깨를 걷어 올리고 물어뜯는데
우리나라에 바람과 파도에 배를 띄울 수 없으니 이것이 물의 나라로 갈 수 있는 것인가?
<三道峰詩(삼도봉시)>
'左海風浪(좌해풍랑) 不可舟楫(불가주즙)'에서 左海(좌해)는 우리나라를 가리키고 舟楫(주즙)은 배와 노로 배를 가리킨다. 944번 12월25일 음력11월6일 무진일 을묘시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泛棹里(범도리) 산349' 응기에서 나타난 배 형국으로부터 이미 배를 띄울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응기에서 북쪽에 正覺山(정각산)이 있듯이 954번 응기에는 북쪽에 道高山(도고산)과 靈鷲山(영취산)이 있다.

이렇게 배를 띄운다는 응기적 신호가 이어지는 것은 水氣(수기)가 차오를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水氣(수기)가 차오면서 구원의 방주가 아니면 살 길이 없다. 무진일부터 배를 띄운다는 신호가 이어지는 것도 6일간의 여정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내일 12월30일 계유일까지 잘 살펴야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물의 나라인 玄冥之國(현명지국)으로 가는 것이며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이어진 예언을 보면 가히 위태로운 운수라는 것을 더더욱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當此之時(당차지시) 有志之士(유지지사) 不能早爲之所而(불능조위지소이) 隨波上下恬(수파상하념) 然旁觀則(연방관즉) 魚鱉之命理(어별지명리) 雖難逃(수난도) 燕雀之勢(연작지세) 獨不隱乎(독불은호)?
- 이때를 당하여 뜻이 있는 선비가 있어도 능히 일찍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파도를 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아무렇지 않게 옆에서 보고만 있으니 비록 물고기와 자라의 운명을 피하기 어려워도 제비와 참새의 형세를 홀로 숨길수 없겠는가?
沆碧犼登天(항벽후등천) 實値金木(실치금목) 休囚之會而(휴수지회이) 火體終南(화체종남) 遂失其母(수실기모)
- 뿌연 기운이 푸른 산 개에 하늘에 오르니 그 실재 가치는 金木(금목)이라 노는 죄인들의 모임이 '불의 몸'인 남을 끝내니 마침내 그 어미를 잃는다.
<三道峰詩(삼도봉시)>
세상을 구원할 힘이 있어도 그만한 지위에 있지 못하니 할 수 없이 그냥 보고만 있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즉 알려는 줘도 세상이 그 길로 가는 것을 막아주지는 못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로 인하여 각자의 선택이 그들 스스로의 미래를 결정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小人(소인)들이 그런 티를 안내고 살수는 없냐고 예언으로 야단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철없이 굴다가 오히려 더 큰 천벌이 떨어진다는 것을 경고하며 티내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니 TV나 언론을 통하여 자신의 부와 사회적 위치를 자랑하는 것이 밥팔아서 똥 사먹는 짓이라고 밝혔다. 위 예언은 그냥 권고 정도지만 세상이 뒤집어질때는 비참한 형벌이 따른다.
沆碧犼登天(항벽후등천)은 세간에 두가지 버전이 있다. 그래서 이것은 어느쪽이 맞는지 봐야하며 현실을 통해서 증명하는 수밖에 없다. 일단 오늘이 임신일이니 우선은 碧犼(벽후)로 살필 필요가 있다. 지난 계미월부터 안팎의 黃巾賊(황건적)이 연대하여 역적질을 이어간것은 이미 개벽의 본판이 멀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였다. 그러니 위 예언에서 봐도 하늘이 준 命(명)이 거의 다 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고 예언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서 위 문장으로 배 띄우기 쉽지 않다에 이어서 대전쟁의 트리거가 천벌로 제거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즉 二八之君(이팔지군)이 천벌로 죽는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이 흐름을 보면 12월8일 음력10월19일 신해일 원숭이 두창 새 변이 소식이 전해지고 12월9일 음력10월20일 열도 아오모리현 앞바다 강진이 나타나면서 그럴 징후를 드러냈다. 그리고 17일차 12월25일 음력11월6일 무진일 을묘시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泛棹里(범도리) 산349' 응기로 구원의 배가 움직일 것을 가리켰으니 개벽의 본판이 열린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이제는 그리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955 2025/12/28 11:05:03 1.1 6 Ⅰ 35.92 N 127.82 E 전북 무주군 남동쪽 17km 지역 무풍면 은산리 산81
954 2025/12/28 07:55:26 0.9 7 Ⅰ 35.90 N 128.38 E 경북 성주군 동남동쪽 9km 지역 선남면 소학리 687
953 2025/12/28 04:47:03 1.1 13 Ⅰ 35.76 N 129.19 E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 내남면 부지리 689

955번 12월28일 음력11월9일 신미일 갑오시 '茂朱郡(무주군) 茂豊面(무풍면) 銀山里(은산리) 산81' 仙人峰(선인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역시 무성하다는 의미의 茂(무)는 무성한 숲 잠자는 새 아래 성긴 울타리를 가리킨다. 배를 띄우면서 그 배가 하는 구원의 방주 역할을 가리키는 것이며 水氣(수기)가 돌 때 白首君王(백수군왕)이 黑子孤城(흑자고성)을 지키는 것은 이 성이 비상용 뗏목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세상이 水氣(수기)에 잠길 때 전세계에서 딱 한 곳이 제방 역할을 하며 그 곳을 중심으로 보호받기 때문에 예언서에도 동남쪽의 30평 黑土(흑토)로 예언하며 앞뒤가 제방이라고 이서구 비결에서 예언했다.
왜 성긴 울타리인가는 결국 출입이 자유롭지만 병겁이 나오면서 숨어든 역적들의 잔당들을 모두 제거하는 일이 벌어진다. 결국 자격이 없으면 살길이 없으며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다. 그러니 한마디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되면 절대로 안된다. 투천현기의 예언처럼 잠자는 호랑이가 움직이고 움직여 九天(구천)에 이른 것이며 그래서 구원의 방주가 드러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자격이 안되면 결국 제거되며 자신이 한 짓을 숨기려해도 숨길수 없다. 水氣(수기)가 돌면 角端(각단)을 보게 되며 속이려다가 오히려 더 비참한 형벌이 따르기 마련이다. 운수가 끝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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