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天心(천심)이었고 담담하지만 2026년 병오년에 나타날 변화를 드러내기 마련이라고 밝혔다. 天心(천심)에 나타난 응기와 변화는 자세히 기록해둘 필요가 있으며 두고두고 살펴보는 단서가 된다. 어제는 보니 동해에 지진을 시작으로 내륙에서 3개의 응기가 나타났다.
10 2026/01/03 23:03:11 0.9 8 Ⅰ 36.77 N 129.03 E 경북 영양군 북북서쪽 14km 지역 청기면 행화리 206
9 2026/01/03 19:22:21 1.3 13 Ⅰ 36.29 N 128.73 E 경북 의성군 남남동쪽 8km 지역 사곡면 토현리 산40
8 2026/01/03 19:18:24 1.5 14 Ⅱ 36.29 N 128.73 E 경북 의성군 남남동쪽 8km 지역 사곡면 토현리 산40
7 2026/01/03 14:27:19 2.2 - Ⅰ 37.86 N 129.47 E 강원 동해시 북동쪽 49km 해역 지도

8번과 9 1월3일 음력11월15일 정축일 경술시 '義城郡(의성군) 舍谷面(사곡면) 土峴里(토현리) 산40'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가 두번 나타났다. 두 번이나 나타났다는 것은 그만큼 무게감을 더하는 응기라는 소리다. 작년 天心(천심)에도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였는데 올해 天心(천심)에도 위치만 다르고 같은 山名(산명)인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것은 역시 새가 무리 짓는 것과 이어져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꾼 꿈에서 흰 새가 흰 나무위에서 무리를 지었고 청록색 상의를 흰 상의로 갈아입는 과정에서 꿈을 깼다고 밝혔다.
지난 天心(천심)에서 2024년 12월15일 음력11월15일 계축일 '義城郡(의성군) 多仁面(다인면) 達堤里(달제리) 산166'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며 올해와 같은 義城郡(의성군)에서 나타남으로써 五常(오상)중 어질 仁(인)은 동쪽을 상징하며 서쪽은 옳을 義(의)에 해당하는데 이것을 보면 서에서 동으로 움직이는 운수였고 어제는 같은 義城郡(의성군)이라도 土峴里(토현리)로 나타났으니 가운데를 가리켜서 信(신)을 의미하니 운수의 전개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믿을 信(신)을 회복하는 것에 고개를 넘어야하니 그와 관련된 어려움이 있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 믿을 信(신)에는 넘어야할 산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 믿음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명칭 유래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을 진행하면서 자연 마을 토현(土峴)의 이름을 따서 리 이름으로 지었다. 자연 마을 토현은 이희정이 마을을 개척하였는데, 옛날 조문국(召文國)에서 흙고개를 넘어 왔다고 하여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도평(道坪)은 마을 앞에 들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토현리 [土峴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召文(조문)은 召文(소문)도 되며 글을 부른다고 밝히고 있다. 종교는 특히 이 과정에서 소멸하는 일이 벌어지며 믿을 信(신)이 저울대에 오르는 것은 근본을 묻는 것과 같다. 날으는 鳳凰(봉황)인 飛鳳(비봉)은 11월23일 병신일의 꿈과 직접적으로 이어진다. 이 믿을 信(신)은 五常(오상)의 中宮(중궁)에 위치하며 그 근본을 묻는 일이 벌어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로써 어디를 봐야 하는지 단서가 된다.

土峴(토현)은 五常(오상)으로 보면 믿을 信(신)과 이어지는 것이 자연이다. 오행으로 보면 서쪽은 金(금) 동쪽은 木(목) 중앙은 土(토)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지난 병술월과 정해월에 나타난 火氣(화기)를 따라서 火生土(화생토)의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오행의 흐름도 天心(천심)에 나타난 기운의 변화를 가리키고 있다.
10 2026/01/03 23:03:11 0.9 8 Ⅰ 36.77 N 129.03 E 경북 영양군 북북서쪽 14km 지역 청기면 행화리 206
9 2026/01/03 19:22:21 1.3 13 Ⅰ 36.29 N 128.73 E 경북 의성군 남남동쪽 8km 지역 사곡면 토현리 산40
8 2026/01/03 19:18:24 1.5 14 Ⅱ 36.29 N 128.73 E 경북 의성군 남남동쪽 8km 지역 사곡면 토현리 산40
7 2026/01/03 14:27:19 2.2 - Ⅰ 37.86 N 129.47 E 강원 동해시 북동쪽 49km 해역 지도

10번 응기는 밤11시가 넘어서 발생한 응기다. 그렇게 되면 간지일이 바뀐다. 즉 天心(천심)이 아니라 皇中(황중)에 나타난 응기가 된다. 그렇게 되면 10번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응기가 발생했다. 살구 杏(행)이 무섭다고 천지공사도 전하고 있다. 日月山(일월산) 자락에서 응기가 발생한 것은 봉우리에 日字峰(일자봉)과 月字峰(월자봉)이 있듯이 胡兵(호병)과 이어져있다. 天心(천심)과 皇中(황중)에 이어진 응기는 경고다. 무리진 새는 대재앙이 온다는 것을 가리키는데 天心(천심)과 皇中(황중)에 나타난 응기는 그것을 대놓고 경고하고 있다.
믿을 信(신)에 대한 시련이 매우 혹독하게 진행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럴수 밖에 없는 것은 그동안 나타난 종교의 부작용을 모두 제거하는 일이 벌어진다. 종교의 부패와 타락은 어느 분야와는 차원이 다르게 무겁다. 그러니 막판에 개독과 잡교가 역적질을 쉽게도 하는 꼴을 보면 알 수 있다. 잘못된 믿음이 쌓아온 죄악과 죄업은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엄중하게 그들을 물어뜯을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어제는 왜 굳이 저녁7시부터 응기가 나타났을까?

어제가 보름이었고 望(망)이 되는 시간이 저녁 7시 3분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 시간을 정확히 맞추어서 응기가 나타난 것은 그만큼 중요한 지점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2026년 병오년의 운수는 벨트를 단단히 매어야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재물만 밝히며 살아온 인생이 한 순간에 허무하게 부서져 내리는 일이 벌어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남방 丙(병) 남방 午(오)로 어둠을 밝힌다고 했으니 그에 맞는 운수가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2025년 을사년에 새가 무리를 짓는 일의 운수가 열렸고 아직 진행형에 있다. 그러나 그 끝도 다가오며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33.다가오는 운수 (0) | 2026.01.06 |
|---|---|
| 열린 운수와 응기 - 32.皇中(황중)의 무게 (1) | 2026.01.05 |
| 열린 운수와 응기 - 30.새해에 이어진 응기 (0) | 2026.01.03 |
| 열린 운수와 응기 - 29.구원의 방주 (1) | 2025.12.29 |
| 열린 운수와 응기 - 28.바뀌는 응기와 세계 (0) | 2025.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