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0.새해에 이어진 응기

성긴울타리 2026. 1. 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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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월3일 음력11월15일 정축일로 天心(천심)에 이르렀다. 오늘과 내일을 잘 관찰해야 하는 것은 이미 밝힌것처럼 天心(천심)과 皇中(황중)이라서 잘 살펴야할 시기다. 1월1일 첫날에 세 개의 지진이 발생했다. 

3 2026/01/01 17:48:00 1.4 12 Ⅰ 35.00 N 127.72 E 전남 광양시 북북동쪽 7km 지역 진상면 청암리 1057-4
2 2026/01/01 11:51:22 1.2 6 Ⅰ 36.36 N 127.05 E 충남 공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 이인면 달산리 81-2
1 2026/01/01 11:49:47 1.4 14 Ⅰ 35.01 N 127.73 E 전남 광양시 북북동쪽 8km 지역 진상면 청암리 산16-1

2026년 1월1일 음력11월13일 을해일 임오시 '光陽市(광양시) 津上面(진상면) 청암리 산16-1' 응기와 2026년 1월1일 음력11월13일 을해일 을유시 '光陽市(광양시) 津上面(진상면) 청암리 산1057-4' 응기가 인근에서 발생했다. 그리고 2번 2026년 1월1일 음력11월13일 을해일 임오시 '公州市(공주시) 利仁面(이인면) 達山里(달산리) 81-2' 雲岩山(운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의 특이점은 산에 도달했다는 達山(달산)의 지명이다. 이것은 지금이 '봄 산'에 도달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키며 玉山眞帖(옥산진첩)에서 '사람이 계수나무 꽃처럼 떨어져 죽는데 밤은 봄 산이 길하다고 하네'인 '人閒桂花落(인간계화락) 夜敎春山吉(야교춘산길)'의 과정이 이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 세개의 지진이 '어짐이 풍부한 사이에 천척의 배가 하룻밤에 정박한다'인 '仁富之間(인부지간) 夜泊千艘(야박천소)'와 이어지지만 문제는 지번으로 도수를 어떻게 봐야하는지에 달렸다. 

6 2026/01/02 15:33:01 1.5 10 Ⅰ 36.47 N 127.59 E 충북 보은군 서쪽 13km 지역 회인면 죽암리 180-4
5 2026/01/02 12:11:53 1.3 11 Ⅰ 36.32 N 128.87 E 경북 의성군 동남동쪽 16km 지역 옥산면 금봉리 산59-1
4 2026/01/02 10:55:14 1.5 7 Ⅰ 35.53 N 128.91 E 경남 밀양시 동쪽 15km 지역 단장면 범도리 산40-1

4번 1월2일 음력11월14일 병자일 계사시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泛棹里(범도리) 산40-1' 正覺山(정각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정박의 시기가 다가오지만 도수가 아직 차지 않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12월25일 음력11월6일 무진일 을묘시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泛棹里(범도리) 산349' 응기에 이어서 9일차에 그 인근에서 다시 응기가 나타나며 배의 기운이 움직이는 것을 가리키지만 이는 정박을 위한 것으로 나루에 가깝다는 것을 말한다. 특히 지번 산40-1은 역시 11월23일 병신일에서 41일차가 1월2일 병자일로 새가 무리를 짓는 꿈이 곧 '남조선 배질'을 가리키고 있다. 

 

남조선 배질이 聖主(성주)와 賢人(현인) 君子(군자)를 모셔오는 일이며 이는 곳 새가 무리를 짓는 목적이 대재앙에서 살 길을 제시하는 것과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보면 11월23일 병신일에서 41일차로 이어지며 뱃머리에 해당하는 '바른 깨달음'인 正覺(정각)을 가리키는 것은 의미가 무겁다. 결국 중생과 창생에게는 이 남조선 배질의 목적과 그 끝이 무엇인지 바로 깨달아라는 뜻이지만 지금 사람들의 상태가 매우 안좋기 때문에 그것을 깨닫기 어렵기 때문이다. 결국 각자의 운수에 달린 문제다. 그러니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이며 지금의 현실이 또한 그런 상태라는 것을 한예로 저질스러운 하원갑자생의 상태를 뉴스는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6 2026/01/02 15:33:01 1.5 10 Ⅰ 36.47 N 127.59 E 충북 보은군 서쪽 13km 지역 회인면 죽암리 180-4
5 2026/01/02 12:11:53 1.3 11 Ⅰ 36.32 N 128.87 E 경북 의성군 동남동쪽 16km 지역 옥산면 금봉리 산59-1
4 2026/01/02 10:55:14 1.5 7 Ⅰ 35.53 N 128.91 E 경남 밀양시 동쪽 15km 지역 단장면 범도리 산40-1

5번 1월2일 음력11월14일 병자일 갑오시 '義城郡(의성군) 玉山面(옥산면) 金鳳里(금봉리) 산59-1' 응기가 발생했다. 북서쪽에 黃鶴山(황학산)에 있으니 玉山(옥산)의 정체성을 가리키고 있다. 鳳凰(봉황)의 정체가 黃鶴(황학)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역시 59면 정미년, 1까지 보면 무신년을 가리키고 있다. "누런 닭 죽지털면 판 밖 소식 이르리라"라고 전한 배경과 이유를 드러내고 있다. 남조선 배질의 끝에 결국 드러날 것이 이것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玉山眞帖(옥산진첩)의 西園公子(서원공자)의 정체성을 일찍 예언한 것처럼 '누런 닭'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이미 12월6일 음력10월17일 기유일 신미시 '報恩郡(보은군) 俗離山面(속리산면) 桃花里(도화리) 산5-1' 俗離山(속리산) 자락 응기가 기유일에 나타나며 道(도)가 魚龍(어룡)인 '누런 닭'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11월23일 병신일에 새가 무리 짓는 꿈에 이어서 하일리 구비 화산이 폭발한 것도 같은 이유며 19일차가 12월6일 기유일로 有道(유도)의 상에 이어서 41일차 1월2일 병자일에 黃鶴(황학)이 나타난 것은 黃鶴聲(황학성)이 울리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판 밖 소식 이를 때가 다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하필 天心(천심)을 하루 앞둔 시기에 나타났기에 더더욱 의미가 무겁다. 

 

이 黃鶴山(황학산)은 8월17일 음력윤6월24일 무오일 '安東市(안동시) 吉安面(길안면) 金谷里(금곡리) 산132' 黃鶴山(황학산)과 金鶴山(금학산) 자락 응기와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黃鶴山(황학산)은 인근에 있지만 다른 곳이다. 8월17일 무오일에서 139일차가 1월2일 병자일로 이 모든 것을 더불어서 보면 '밤이 봄산이 길하다고 하네'에 근접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누런 닭을 가리키며 黃鶴聲(황학성)을 강조하는 것은 구원의 힘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새가 무리를 짓는 것은 결국 국경을 침범한 외적이 활을 무리진 새에게는 쏘지 않기 때문이다. 

 

즉 胡兵(호병)에 대한 피난처가 된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래서 동남쪽 30평 땅이 임시로 앞뒤에 제방을 구축하여 전라남북도 경상남도를 보호하지만 이어서 병겁이 나오면 숨어든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모두 제거하며 이것은 며칠 상간이라 결국은 자격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일찍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되면 절대로 안된다고 한 것이며 이를 통하여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된다. 이런 마당에 개독과 잡교는 역적질을 일삼고 있는 지금을 보면 어디 설곳이 없다. 여기에 더해서 하원갑자생의 운수도 위태롭다.  

6 2026/01/02 15:33:01 1.5 10 Ⅰ 36.47 N 127.59 E 충북 보은군 서쪽 13km 지역 회인면 죽암리 180-4
5 2026/01/02 12:11:53 1.3 11 Ⅰ 36.32 N 128.87 E 경북 의성군 동남동쪽 16km 지역 옥산면 금봉리 산59-1
4 2026/01/02 10:55:14 1.5 7 Ⅰ 35.53 N 128.91 E 경남 밀양시 동쪽 15km 지역 단장면 범도리 산40-1

6번 1월2일 음력11월14일 병자일 병신시 '報恩郡(보은군) 懷仁面(회인면) 竹岩里(죽암리) 180-4' 獅子峰(사자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남동쪽에 國師峰(국사봉)과 함께 스승과 제자의 형상이라고 전해진다. 

幼兒好似朱洪武(유아호사주홍무) 四川更比漢中苦(사천경비한중고)
- 어린 아이(幼兒)가 주원장 같고, 사천은 한성만큼 어렵다.
大獅吼如雷(대사후여뢰),勝過悼百虎(승과도백호)
- 큰 사자의 울음소리는 마치 우레 같아, 백 년 산 호랑이를 쫓아낸다. 
<섬서태백산유백온비문>

 

유백온은 앞으로 나올 한 사람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4번, 5번, 6번 응기는 한 사람이 나오고 나서 벌어질 일을 암시하고 있다. 한 큰 사자가 나와서 호랑이를 몰아내고 虎患(호환)을 끝내기 그 밑에 승냥이 급들이야 말해서 무엇할까. 나라안에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승냥이처럼 설치는 가운데 뇌가 우동사리가 되어버린 하원갑자생들이 바글바글하다는 뉴스가 전해지지만 그들에게 천벌이 떨어지며 모두 제거될것을 예언서와 응기가 가리키는 것이다. 이미 이어지는 응기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 전에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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