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8.바뀌는 응기와 세계

성긴울타리 2025. 12. 2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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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天心(천심)부터 지금까지도 '날으는 봉황'인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주변 환경이 조금씩 바뀌고 있으니 海印寺(해인사)가 飛鳳山(비봉산) 자락에 있고 西施川(서시천)도 飛鳳山(비봉산) 인근에 있다. 지난 1년간 이어진 鳳凰(봉황)과 관련된 응기는 결국 聖人(성인)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가면 갈수록 開闢(개벽)의 본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949번 2025년 12월26일 음력11월7일 기사일 신미시 '昌寧郡(창녕군) 都泉面(도천면) 論里(논리) 산3' 함박산 자락 응기로 '크고 밝은 산'이 가리키는 미래를 살피는 과정이다. 

 

여기에 더해서 지번이 3이란 것은 신미일인 오늘을 가리키는데 기이하게도 어제 발생한 응기도 또 지번으로 오늘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오늘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잘 살필 필요가 있다. 

952 2025/12/27 05:32:05 1.4 8 Ⅰ 35.98 N 127.48 E 전북 진안군 북북동쪽 21km 지역 용담면 옥거리 산2

952번 12월27일 음력11월8일 경오일 기묘시 '鎭安郡(진안군) 龍潭面(용담면) 玉渠里(옥거리) 산2'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를 돌이켜 생각해보면 947번 12월26일 음력11월7일 기사일 병인시 '慶州市(경주시) 乾川邑(건천읍) 薪坪里(신평리) 1549-3' 응기로 섭 薪(신)으로 불을 댕길때 쓰는 지명에서 응기가 나타났는데 이어서 烽火山(봉화산)으로 이어진 것은 수상한 응기적 전개라는 것을 보여준다. 여기에 더해서 948번 12월26일 음력11월7일 기사일 무진시 ' 慶州市(경주시) 陽南面(양남면) 石邑里(석읍리) 138' 응기는 그 위치상 인근에 鵬禽山(붕금산)이 있고 이는 바람이 크게 일 것을 암시한다. 

이틀에 걸셔서 기사일에 섶에 이어서 바람 그리고 경오일에 烽火(봉화)로 이어진 것은 그만큼 운수가 급박해진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번으로 보면 두가지를 모두 봐야 한다. '玉渠里(옥거리) 산2'는 어제와 오늘을 가리키고 ' 石邑里(석읍리) 138'은 8월17일 무오일에서 138일차 2026년 1월1일 을해일을 가리키고 있다. 烽火(봉화)로 불이 붙은 상태에서 4일후에 큰 바람이 불 것을 예약하는 격이라 우려스럽다. 지명에서 옥 玉(옥)은 결국 靑陽(청양)한 기운이 흐른다는 것을 암시한다. 다만 이런 응기적 흐름이 義氣(의기)로 바뀔 것을 11월23일 병신일 꿈이 가리킨 가운데 火氣(화기)와 관련된 응기가 이어졌다. 

 

이는 역시 12월8일 음력10월19일 신해일 '원숭이 痘瘡(두창)' 새 변이 소식이 전해진 것과 이어져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때가 가까우니 응기의 변화 또한 그 간극이 매우 좁다. 3에 이어서 2가 되었으니 말이다. 응기와 현실의 변화를 냉정하게 살필 때다. 11월23일 병신일에서 오늘은 36일차이며 이어지는 변화는 결말을 향해서 나아가기 마련이다. 吳(오)나라 방위에서 西施(서시)라는 지명가진 내가 나타나더니 '마른 내'인 乾川(건천)으로 이어지며 불을 피우는 섶으로 이어지고 烽火(봉화)로 이어졌다는 것은 越(월)나라와 吳(오)나라의 배경을 바탕으로 전쟁의 운수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응기가 이렇게 이어지는 것은 기운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미 현실에까지 투영되고 있는 상황이라 시간 문제일뿐 변화는 결국 현실이 되기 마련이다. 지금 이어지고 있는 변화는 어느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다. 큰 흐름으로 봐도 작년 天心(천심)으로부터 鳳凰(봉황)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졌다. 현실에서도 '어둠이 오르고 푸름이 잡는다'인 冥昇靑拘(명승청구)를 따라서 현실도 같이 요동쳐 왔다. 미국이 지난 경진월부터 관세 전쟁을 일으킨 것도 그만큼 미국의 국력이 약해졌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보아하니 운수가 그리 좋을수 없다. 

 

五運六氣(오운육기)로 볼 때 火氣(화기)가 나와서 확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방 金(금)의 기운은 약해지기 마련이다. 지금의 미국은 그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국가이며 나타난 응기가 大鵬(대붕)의 날개짓으로 바람이 대작하면 火氣(화기)가 크게 일어난다. 이런 기운의 흐름은 대만과 倭(왜)의 멸망이 멀지 않다는 것을 가리킨다. 火氣(화기)가 커지면서 대전쟁과 병겁이 터져나오면서 열도에는 불의 재앙이 시작되며 제방이 터지며 그것을 시작으로 인구중 최소99.9%이상이 사라지며 미국은 고향으로 돌아가니 대만은 어디 기댈곳 없는 고립 무원의 처지로 떨어진다. 

 

이런 와중에 시간만 흐르는 것이며 추배도도 그것을 냉정하게 예언하고 있다. 스스로를 지킬 힘이 없으면서 남의 나라 군대보고 자신의 나라를 지켜달라고 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지 대만 스스로 잘 생각해볼 일이다. 지금은 여기까지도 생각해야 할 만큼 응기적 변화가 커지고 있다. 이미 밝힌 것처럼 11월23일 병신일을 기준점으로 빠르게 환경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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