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6.伽倻(가야)

성긴울타리 2025. 12. 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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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정축시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가 발생한 이후에 이어진 응기는 더 노골적으로 水氣(수기)가 돌고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특히 12월7일 음력10월18일 경술일 병술시 '居昌郡(거창군) 祚面(가조면) 士屛里(사병리) 1605' 응기로부터 17일차 12월23일 음력11월4일 병인일 무자시 '居昌郡(거창군) 加北面(가북면) 牛惠里(우혜리) 산110' 응기가 눈에 띈다. 호랑이가 아이를 덮쳤는데 소가 그 호랑이를 물리쳤다는 지명유래가 인상적인 곳이다. 

여기서 눈에 띄는 것은 加祚面(가조면)에서 加北面(가북면)으로 바뀌며 더할 加(가)로 이어진 것이다. 복 祚(조)가 北(북)으로 바뀌며 水氣(수기)로 바뀌었고 물들어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내용적으로도 '장군과 병사'에서 虎患(호환)을 물리치는 것으로 바뀌었다. 즉 이 장군과 병사가 虎患(호환)을 지우는 역할을 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이미 2022년 임인년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자 같은 해 2022년 6월21일 을사일에 원숭이 두창의 해외 유입 첫 사례가 나타났다. 이미 현실에서도 일찍 씨앗이 심어졌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동쪽에 飛鳳山(비봉산)이 있고 海印寺(해인사)가 있다. 海印寺(해인사) 사태가 3년전에 발생했고 수행은 없고 배부른 땡중들의 일탈로 뉴스 사회면을 장식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예언처럼 묵은 불의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현실을 잘 보여준다. 그리고 급기야 올해 부처님 오신날에는 새로운 佛(불)이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5월5일 음력4월8일 갑술일에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묵은 불의 기운을 뒤집어 엎고 새로운 불의 기운이 나와서 모든 것을 정화할 것을 가리켰다. 종교가 종교놀이를 하니 수행은 없고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명확하다.  

 

새로운 佛(불)의 기운이 어떤 기운으로 드러나는지 飛鷄山(비계산) 일대가 가리키고 있다. 이를 두고 풍수지리적으로 인접한 별유산(=牛頭山(우두산)), 장군봉과 함께 닭이 금벼슬의 관을 쓰고 심장부에 古見寺(고견사 - 우두산에 위치한 사찰)를 품고 있는 듯한 형상이며, 飛鷄山(비계산)은 닭머리 부분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이곳이 가야산 서남쪽 일대며 격암유록과 송하비결에 伽倻(가야)에 대한 부분이 나온다. 특히 송하비결은 이 伽倻(가야)가 딱 한 군데에서 나온다. 

靑猿之歲(청원지세) <중략>
君子善避(군자선피) 小人未退(소인미퇴) 熒惑犯紀(형혹범기) 北門未順(북문미순) 黃龍得珠(황룡득주) 伽倻回首(가야회수) 海龍起豆(해룡기두) 狗火異茤(구화이다) 武道革命(무도혁명) 兵禍必至(병화필지)
-군자는 잘 피하고 소인은 물러나지 않으니 火星(화성)이 木星(목성)을 범하고 북문이 순탄하지 않다. 누런 용이 여의주를 얻고 가야가 머리를 돌리니 해룡이 콩에서 일어나 배가 기이한 남녘 오랑캐를 불태운다. 힘으로 혁명이 열리니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
<松下秘訣(송하비결)>

 

굳이 예언서가 伽倻(가야)라고 한것은 그만큼 말세의 끝에 차지하는 비중이 무겁다는 것을 말한다. 내용을 봐도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군자는 잘 피하고 소인은 물러나지 않는다'인 '君子善避(군자선피) 小人未退(소인미퇴)'가 전쟁이 반드시 이르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어진 熒惑犯紀(형혹범기)는 火星(화성)을 가리키는 熒惑星(형혹성)이 木星(목성)인 紀星(기성)을 범하는 일이 2024년 8월14일 음력7월11일 경술일에 있었다. 

그것도 畢宿(필수) 근처 酉方(유방)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 그로부터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를 것을 가리킨 것이며 아니나 다를까 小人(소인)이 물러나지 않고 2024년 12월3일 신축일 內亂(내란)을 일으켰고 지금은 대전쟁의 운수가 다가고 있다. 이로부터 '누련 용이 여의주를 얻고 伽倻(가야)가 머리를 돌린다'인 '黃龍得珠(황룡득주) 伽倻回首(가야회수)'의 운수가 열렸다. 그런데다가 12월8일 신해일 원숭이 두창 새 변이 소식에서 이어서 12월9일 임자일 열도 아오모리현 앞바다 강진이 발생하며 '바다 龍(용)이 콩에서 일어나고 개가 기이한 남녘 오랑캐를 불태운다'인 '海龍起豆(해룡기두) 狗火異茤(구화이다)'의 운수가 열린다는 것을 경고했다. 

 

바다 용이 콩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海王度數(해왕도수)가 열린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더더욱 음력9월 병술월부터 倭(왜)에 다카이치 사나에가 수상으로 선출되면서 이 운수가 열렸으니 안팎의 倭(왜)가 모두 멸망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그래서 伽倻山(가야산) 서남쪽에서 응기가 이어지며 나타났으며 이는 곧 열도에 불의 재앙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과정이 지난 병술월로 부터 시작된 것이며 피할수 없는 결정된 업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요즘 미국이 보이는 위태로운 행동은 "손가락 하나 튕기지 않아도 물러난다"는 천지공사의 전언이 현실이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불의 재앙이 시작되면서 대전쟁이 터지면 전세계는 숙대밭이 되며 중국도 마찮가지다. 그로부터 중국은 분열하고 쪼개지며 우리도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를 피하지 못한다. 중국 예언서인 추배도와 투천현기도 이것을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이 운수를 송하비결은 위와 같이 예언하며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고 예언하고 있다. 이 전쟁은 일방적인 도륙이지 사람간의 전쟁이 아니며 독한 질병으로 나타난다. 胡兵(호병)이 나와서 빙 돌아서 집으로 돌아가니 전세계가 이로써 무시무시한 재앙이 시작되고 부패와 타락을 모두 정리하는 시발점이 된다. 

 

이어서 병겁이 나와서 3년동안 전세계를 돌며 사사로움 없이 솎아내니 대전쟁과 병겁으로 전세계를 정리할 것을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응기와 현실을 보면 지금 그런 운수가 진행형이며 이미 한가운데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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