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무술년 말에 鷄鳴丑時(계명축시) 현상이 지진으로 나타났고 응기로 풀며 예언서를 통해서 三大將(삼대장)이 나올 것을 예언했다. 그러자 그 다음해 2019년 기해년부터 金姓(금성)의 黃氏(황씨), 水姓(수성)의 吳氏(오씨), 火姓(화성)의 尹氏(윤씨)가 이어서 나왔다. 예언된 金水火(금수화)의 세 성씨가 나온 것이며 역사의 흐름이 전환기를 맞이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말의 형통이 끝나고 닭의 형통이 시작되면서 鷄龍(계룡)의 운수가 열린다고 예언서는 예언했다. 그 운수가 현실로 나타난 것이며 지금은 이미 그 끝에 이르고 있다.
931 2025/12/21 05:44:30 1.5 6 Ⅰ 35.88 N 128.55 E 대구 서구 북서쪽 1km 지역 평리동 426-33

931번 12월21일 음력11월2일 갑자일 정묘시 '大邱市(대구시) 西區(서구) 坪里洞(평리동) 426-33'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정유시 '大邱市(대구시) 西區(서구) 梨峴洞(이현동) 260-7'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29일차에 다시 그 인근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天子(천자)의 기운이 이어지는 것이며 고개를 넘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 臥龍山(와룡산) 곁에 弓山(궁산)은 의미가 무겁다. '시위를 당긴 활의 형국'과 함께 그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명확히 지난 9월11일 계미일 백인우월자 '찰리커크'의 사망으로 드러났다.
2022년 임인년 7월8일 임술일 倭(왜) 아베신조의 사망에 이어서 2025년 9월11일 계미일 미국에서 백인우월주의자 찰리커크의 사망 이후에 이어진 응기와 현실을 보면 왜 이들의 죽음을 두고 천지공사는 造主碁(조주기)의 輩失兩夫(배실량부)로 무리중 두명의 사내가 죽는다고 전했고 현실이 되었다. 이 무리란 결국 '극우'라는 질병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동서양의 예언은 대동세계가 열린다고 하는데 지금 지구상에는 '극우'라는 질병이 만연하고 있다. 트럼프의 등장과 함께 강해진 전세계적 극우주의적 흐름은 이제 큰 전환점을 맞이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런 운수가 된 것도 전환기라는 것을 가리킨다. 2019년 皇中(황중) 즈음에 나타난 신종 코로나는 2020년 경자년 1월20일 임술일에 한국에서도 첫 확진자가 나타남으로써 3월과 4월에 걸쳐서 잡교를 따라서 경북지방을 중심으로 창궐하다가 전국으로 퍼졌다. 나라안에 넘쳐나는 잡교가 신종 코로나 번식을 위한 배양장이 되었으며 쉬쉬하다가 오히려 더 크게 번진 경우가 되었다. 신종 코로나에 내성도 없는 주제에 마치 종교가 병을 낫게하고 걸지 않게 한다는 헛소리가 그들 사이에 만연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그런 미친짓을 벌리고도 쉬쉬하다가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더 크게 퍼뜨리는 촉매제가 되었다는 것을 뉴스가 전했다.
한마디로 종교자체가 질병이 된 것이다. 그로부터 만6년이 다되었지만 아직 신종 코로나가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다. 여기에 더해서 12월8일 음력10월29일 신해일에 원숭이 두창 새 변이가 발견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그 다음날 倭(왜) 아오모리현 강진은 다가오는 대전쟁과 병겁에 대한 경고라는 것을 예언서는 가리키고 있다. 열도에 제방이 터지면 미친 파도가 일고 이 미친 파도가 서울에 들어오니 단순한 파도가 아니란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열도에서 이 미친파도가 인다는 것은 원숭이 두창이 창궐한다는 것과 이어질 것을 암시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단순히 물리적 불의 재앙으로 그치지 않는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赤狗之歲(적구지세) 隣家有災(인가유재) 決堤波浪(결제파랑) 狂浪入京(광랑입경) 移國遷都(이국천도)
- 붉은 개의 세월에 이웃 집에 재앙이 있으니 제방이 터지고 파도가 일면 미친 파도가 서울에 들어오니 나라를 옮기고 수도를 옮긴다.
寇賊射弧(구적사호) 先乖后偕(선괴후해) 怪變連出(괴변연출) 以避繁華(이피번화) 歲行毒疾(세행독질) 人命多傷(인명다상) 蜘者入山(지자입산) 愚者入谷(우자입곡)
- 국경을 침범한 외적이 활을 쏘니 처음에는 어긋나고 뒤에 맞는다. 괴이한 변화가 연이어 나오며 번화함과 화려함을 피해서 세상에 독한 질병이 유행하고 사람의 목숨이 많이 상한다. 계획성 있는 자는 산에 들어가고 우매한 자는 계곡에 들어간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倭(왜)에 제방이 터지고 파도가 인다는 것 자체가 원숭이 두창을 가리키는 예언이 된다. 이것이 강해져서 미친 파도가 되고 급기야 서울에도 들어올 것을 가리키지만 남쪽으로는 구원의 힘때문에 내려오지 못한다. 그러나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숨어드니 결국 병겁이 나와서 그 쓰레기들을 모두 제거한다. 대전쟁과 병겁은 이 사악한 무리들이 부른 운수이며 倭(왜)의 젊은층 80%가 다카이치 사나에를 지지하는 것을 보니 왜 예언서가 그 인구중에 99.9%가 사라진다고 예언했는지 알만하다.
아베신조에 이어서 다카이치 사나아에가 나와서 이제 倭(왜)의 멸망을 예고하고 있는 격이다. 지은 죄업과 죄악은 어디가지 않으며 그들 스스로 죽음의 길을 걷고 있지만 그것을 모르는 것이 신기하다. 다가오는 운수에 '와지끈'하고 나면 각자가 깨닫겠지만 그렇게 되면 열도는 침몰하고 나라마저 사라지는 일이 시작된다. 11월23일 병신일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를 기점으로 16일차 12월8일 신해일에 원숭이 두창 새 변이가 영국에서 발견되었고 29일차 12월21일 갑자일에 다시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은 역시 天子(천자)의 기운과 時痘(시두) 신명의 관련성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니 천지공사에서 天子國(천자국)이라야 時痘(시두) 신명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들어온다는 것은 어디서 유입된다는 것인데 아니나 다를까 2022년 6월21일 음력5월23일 을사일 하지(午) 첫 날에 원숭이 두창 해외 유입 첫 사례가 나타났다. 그로부터 1267일차 12월8일 신해일에 닿아서 꽃과 관련된 한자가 있는 英國(영국)에서 다시 새 변이가 확인되었다. 우연이 아니라 흐름을 따라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며 예언된 내용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25.응기의 흐름 (0) | 2025.12.23 |
|---|---|
| 열린 운수와 응기 - 24.동지(子)와 天開(천개) (0) | 2025.12.22 |
| 열린 운수와 응기 - 22.이어진 응기 (0) | 2025.12.20 |
| 열린 운수와 응기 - 21.응기가 가리키는 해원 (0) | 2025.12.19 |
| 열린 운수와 응기 - 20.배 꼬리 (1) | 2025.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