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5.응기의 흐름

성긴울타리 2025. 12. 2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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應氣(응기)가 발생하지 않는 날이 드물다는 것은 그만큼 氣運(기운)의 변화가 이어진다는 의미다. 어제 933번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정축시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응기로 摩訶迦葉(마하가섭)이 발우를 들고 있는 모양으로 부터 유래된 山名(산명)인 碧芳山(벽방산)과 鷄足山(계족산)이란 이칭이 있는 天開山(천개산)으로 摩訶迦葉(마하가섭)과 山名(산명)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어서 바다에서 하나 내륙에서 두 개의 응기가 더 발생했으니 이런 흐름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살필 필요가 있다. 

936 2025/12/22 21:58:50 0.8 16 Ⅰ 36.47 N 127.94 E 경북 상주시 서북서쪽 21km 지역 화남면 동관리 산49-2
935 2025/12/22 21:55:12 1.1 9 Ⅰ 36.78 N 128.81 E 경북 안동시 북북동쪽 25km 지역 도산면 운곡리 산11-2
934 2025/12/22 21:24:41 2.6 19 Ⅰ 33.82 N 125.25 E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쪽 96km 해역
933 2025/12/22 02:42:53 1.1 11 Ⅰ 34.95 N 128.42 E 경남 통영시 북쪽 11km 지역 광도면 안정리 2050

935번 12월22일 을축일 정해시 '安東市(안동시) 陶山面(도산면) 雲谷里(운곡리) 산11-2' 龍頭山(용두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응기가 발생한 위치가 龍壽寺(용수사) 인근에서 발생했다. 光道(광도)에서 陶山(도산)으로 받은 것은 질그릇 陶(도)가 堯(요)임금의 출신과 관련되어 있다. 흥미로운 점은 지번을 현무경식으로 보면 천간 첫 번째 甲(갑)과 지지 첫 번째 子(자)를 합쳐서 갑자가 되며 2는 을축과 병인이 된다. 여기서 가리키는 龍頭(용두)는 丹朱受命(단주수명)을 가리키고 龍壽(용수)는 聖壽萬歲(성수만세)의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11월30일 음력10월11일 계묘일 임술시 '鎭安郡(진안군) 鎭安邑(진안읍) 半月里(반월리) 산95-3' 聖壽山(성수산) 자락 응기의 연장선이 된다. 오늘이 12월23일 음력11월4일 병인일이며 오늘 나타난 응기중에 937번 12월23일 음력11월4일 병인일 무자시 '居昌郡(거창군) 加北面(가북면) 牛惠里(우혜리) 산110' 응기의 牛惠里(우혜리) 지명 유래가 흥미롭다. 호랑이가 아이를 덮치자 소가 달려와서 그 아이를 구했다는 것에서 이 지명 유래가 생겼다고 한다. 마치 지금과 같은 虎患(호환)의 상황에서 구원의 힘이 작용한 것과 맥락이 일치한다.

936 2025/12/22 21:58:50 0.8 16 Ⅰ 36.47 N 127.94 E 경북 상주시 서북서쪽 21km 지역 화남면 동관리 산49-2
935 2025/12/22 21:55:12 1.1 9 Ⅰ 36.78 N 128.81 E 경북 안동시 북북동쪽 25km 지역 도산면 운곡리 산11-2
934 2025/12/22 21:24:41 2.6 19 Ⅰ 33.82 N 125.25 E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쪽 96km 해역
933 2025/12/22 02:42:53 1.1 11 Ⅰ 34.95 N 128.42 E 경남 통영시 북쪽 11km 지역 광도면 안정리 2050

936번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정해시 '尙州市(상주시) 化南面(화남면) 東觀里(동관리) 산49-2' 鳳凰山(봉황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이미 지명에서 지금의 위치를 가리키고 있다. 동쪽에서 본다는 것은 東門(동문) 근처라는 것을 말하며 西(서)에서 와서 東(동)에서 그치는 상을 보이고 있다. 이미 935번과 936번 응기로 龍鳳(용봉)의 상을 다 보이고 있다. 東觀音寺(동관음사)에서 만들어진 지명유래라는 점도 구원의 힘이 움직인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어제 동지(子) 첫날에 나타난 응기적 흐름은 하늘이 열리고 龍頭(용두)와 鳳凰(봉황)으로 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11월23일 병신일 꿈에 흰 긴 꼬리 새가 느리게 날며 나무 위에서 무리를 이루었으니 흰 색은 서쪽을 가리키고 나무는 동쪽을 가리키며 서쪽에서 나와서 동쪽에 그칠것을 드러냈다. 그런 연장선에서 응기도 이어지고 있다. 天開(천개)로 하늘이 열리며 氣運(기운)이 바뀌고 龍鳳(용봉)의 상이 비추니 天子(천자)가 나올 상이란 것을 가리킨다. 예언서에 보면 사람들이 깃발을 따른다고 예언하고 있으니 그것이 龍鳳旗(용봉기)가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조)
- 쓰르라미가 우는 때에 서리가 천리에 내려서 헐벗으니 입하의 끝에서 가을 초라. 
行者自殭(행자자강) 居者自刎(거자자문) 富者汚人之劍(부자오인검) 貧者隨衆之旗(빈자수중지기) 在在處處(재재처처) 地不勝尸(지불승시)
- 길을 가다가 굳어서 죽고 집에 있는 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부자는 타인의 검을 더럽힌다. 가난한 자는 무리의 깃발을 따르고 어디를 가나 이곳저곳에 시체가 쌓인다.
<三道峰詩(삼도봉시)>

 

가을에서 三冬(삼동)에 닿고 이어서 벌어질 일을 위와 같이 예언하고 있다. 무수한 인명이 상할것을 경고하고 있다. 이미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胡兵(호병)을 불러들였고 일찍 변이에 변이를 물 밑에서 거듭할 것을 예언했는데 2022년 6월21일 을사일 원숭이 두창 해외 유입 첫 사례가 확인된 후 1267일차 12월8일 신해일에 영국에서 아시아를 여행하고 온 여행자에게서 원숭이 두창 새 변이가 확인되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예언한 것처럼 물밑에서 변이에 변이를 거듭하는 것이며 대발할 때가 있다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어제 동지(子)의 첫 날에 하늘이 열린다인 天開(천개)의 상에 이어서 龍(용)과 鳳凰(봉황)의 상이 드리웠으니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11월23일 병신일에 나타난 꿈과 응기 그리고 화산 폭발이 그것을 가리켰으며 그로부터 32일차가 어제였다. 33일차인 오늘은 지금까지 두 개의 응기가 발생 했다. 

938 2025/12/23 01:17:54 1.3 9 Ⅰ 35.72 N 129.36 E 경북 경주시 남동쪽 19km 지역 외동읍 입실리 산7
937 2025/12/23 00:28:43 1.3 12 Ⅰ 35.77 N 128.03 E 경남 거창군 북동쪽 14km 지역 가북면 우혜리 산110

937번 12월23일 음력11월4일 병인일 무자시 '居昌郡(거창군) 加北面(가북면) 牛惠里(우혜리) 산110' 응기가 발생했다. 12월7일 음력10월18일 경술일 병술시 '居昌郡(거창군) 祚面(가조면) 士屛里(사병리) 1605' 응기로부터 17일차에 다시 그 인근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호랑이가 아이를 덮치자 소가 달려가서 아이를 구했다는 것에서 만들어진 지명유래로 소의 은혜인 牛惠里(우혜리)라고 불렀다고 전한다. 남동쪽에 飛鷄山(비계산)이 있고 풍수지리적으로 인접한 별유산(=牛頭山(우두산)), 장군봉과 함께 닭이 금벼슬의 관을 쓰고 심장부에 古見寺(고견사 - 우두산에 위치한 사찰)를 품고 있는 듯한 형상이며, 飛鷄山(비계산)은 닭머리 부분에 해당된다고 한다.

 

어떤 모양으로 말세의 끝에 虎患(호환)에서 蒼生(창생)과 衆生(중생)을 구할지 그것을 암시하고 있다. 꽃으로 보면 9월12일 갑신일에서 110일차가 계유일이 되며 칼로 보면 9월22일 갑오일에서 계미일이 된다. 일단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더 살펴본 후에 다시 봐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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