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0.배 꼬리

성긴울타리 2025. 12. 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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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6일 음력10월27일 기미일과 12월17일 음력10월28일 경신일에는 바다에서만 지진이 발생했고 내륙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기한 것은 12월15일 무오일부터 서남쪽, 남쪽, 동쪽 바다에서 지진이 돌면서 발생한 점이다. 그리고 어제 발생한 동해안 白石(백석) 해변 앞에서 발생했다. 기운의 변화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가리키고 있다. 鷄龍白石(계룡백석)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역시 11월23일 병신일에 꾼 꿈과 이어지고 있다. 

922 2025/12/18 03:46:34 1.2 12 Ⅰ 36.42 N 127.10 E 충남 공주시 남남서쪽 3km 지역 주미동 280-3

922번 12월18일 음력10월29일 신유일 경인시 '公州市(공주시) 舟尾洞(주미동) 280-3' 응기가 발생했다. 위 지형도를 보면 역시 꽃이 舟尾(주미)로 이어지고 鐵馬(철마)로 이어지고 있다. 9월12일 음력7월21일 갑신일 '扶安郡(부안군) 舟山面(주산면) 東丁里(동정리) 822' 墨方山(묵방산) 자락 응기에서 舟山(주산)으로 배를 드러냈고 98일차인 오늘 '배의 꼬리'인 舟尾(주미)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을 보면 역시 108일차와 109일차에 지진이 바다에서만 발생한 것은 배가 바다에서 움직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배가 남서쪽에서 남쪽으로 그리고 동쪽에 이른 것이다. 

 

이것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여 그치는 상이니 鷄龍白石(계룡백석)을 가리키고 있다. 주미산에는 牛禁峙(우금치)가 있고 피의 한이 서린 곳이니 동학군과 倭軍(왜군)이 싸웠던 곳으로 변변한 무기가 없었던 동학군이 10만명 정도가 죽었던 곳이다. 그 인근에서 응기가 나타난 것은 동학의 해원이 鷄龍白石(계룡백석)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앞으로 보면 알겠지만 예언서가 예언하듯이 젊은 세대가 운수가 없음은 얼빠진 후손들이 바글바글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이런 와중에 응기의 변화를 통해서 운수의 변화가 922번 응기로 드러나는 배경과 이유는 명확하다. 倭(왜)의 멸망과 침몰이 멀지 않다는 의미다. 

 

하늘도 땅도 용서하지 않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소멸하며 倭(왜)의 인구중 99.9%이상이 소멸하고 나라마저 망한다. 지금 젊은 세대의 80%가 다카이치 사나에를 지지하고 있다. 이 말이 무엇을 말하느냐하면 죽을 곳을 지들 스스로 찾아가고 있다는 의미다. 한국에는 사악하고 죄많은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이 있다면 倭(왜)에는 아베신조와 '다카이치 사나에'가 있다. 이들을 따르는 것은 스스로 죽을 길로 찾아가는 것이며 지지율이 80%에 이르렀다는 것이 가리키는 것은 죄많은 倭(왜)에 더 깎을 공덕이 남아있을지 의심스러운 수준이다. 무위이화는 그렇게 작용하며 파멸의 운수를 스스로 선택하고 있다. 

 

9월12일 갑신일 舟山(주산)에서 98일차 12월18일 신유일에 舟尾(주미)로 이어진 것은 채워야할 도수로 작용했다는 의미다. 11월30일 음력10월11일 계묘일 임술시 '鎭安郡(진안군) 鎭安邑(진안읍) 半月里(반월리) 산95-3' 聖壽山(성수산) 자락 응기의 지번이 가리키듯이 98일의 도수와 함께 三峯山下半月船(삼봉산하반월선)이 마음 心(심)을 가리키고 지명도 역시 그것을 지향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10월23일 을축일 상강(戌) 첫날부터 가리킨 운수가 炎運(염운)이 크게 열려서 세계가 한가지로 움직인다는 추배도의 예언과도 겹치고 있다.

 

舟尾山(주미산)에서 鐵馬山(철마산)으로 이어지는 것은 역시 철기신장이 움직일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킨다. 얼빠진 자들이 넘쳐나는 것에 더해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는 가운데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일찍 예언서의 해석을 통해서 밝혔지만 하원갑자생들이 후천의 운수가 없음을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천지공사는 그것을 福(복)이 많아야 간혹 넘어간다고 했으니 그것은 그 전생의 삶이 남다른 영혼이라야 가능할수도 있다는 희귀 확율이라는 것을 말한다. 

 

지금의 하원갑자생이 주도하는 미래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 왜 예언서가 그렇게 예언했는지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 답하고 있다. 이 말은 중원갑자생이 하원갑자생에게 기대할 것이 없음을 가리킨다. 세월은 흐르고 운수는 다가오며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임박하고 있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가운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는 가운데 사람의 질이 하향 평준화되었고 결국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에서 벌어질 것을 기운의 변화를 나타내는 응기가 배 꼬리로 남조선 배질이 끝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며 한 시대가 저물 것을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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