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번 12월18일 음력10월29일 신유일 경인시 '公州市(공주시) 舟尾洞(주미동) 280-3' 응기에 이어서 어제 내륙에서 두 개의 응기가 더 발생했다.
925 2025/12/18 22:12:23 1.0 9 Ⅰ 37.42 N 128.85 E 강원 정선군 동북동쪽 17km 지역 임계면 문래리 595-1
924 2025/12/18 19:49:36 1.4 13 Ⅰ 36.64 N 126.46 E 충남 서산시 남쪽 16km 지역 고북면 사기리 1111

914번 12월18일 음력10월29일 신유일 무술시 '瑞山市(서산시) 高北面(고북면) 沙器里(사기리) 1111'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가 흥미를 끄는 것은 지명과 발생위치 그리고 지번이다. 지명으로 보면 沙器(사기) 그릇 안에 물이 고인 격이다. 여기에 지번이 1111인데 이것도 의미심장한 것은 922번 응기에서 牛禁峙(우금치) 전투를 가리켰고 그 전투가 1894년 갑오년 11월 20일(음력10월23일) ~ 12월 7일(음력11월11일)에 벌어졌는데 음력11월11일이 숫자로 보면 지번처럼 1111이 된다. 사기 그릇에 물이 고이는데 도수가 음력11월11일까지라는 의미처럼 보인다.
더 신기하게도 925번 응기의 지번인 595-1의 숫자를 모두 더하면 20이 되니 1984년 11월20일의 날자인 20과도 같다. 다만 다가오지 않은 일을 기준으로 보면 내일 12월20일 음력11월1일 계해일에서 12월30일 음력11월11일 계유일까지가 된다. 정확히 약장의 간지 끝에 닿고 있다.
925 2025/12/18 22:12:23 1.0 9 Ⅰ 37.42 N 128.85 E 강원 정선군 동북동쪽 17km 지역 임계면 문래리 595-1
924 2025/12/18 19:49:36 1.4 13 Ⅰ 36.64 N 126.46 E 충남 서산시 남쪽 16km 지역 고북면 사기리 1111

925번 12월18일 음력10월29일 신유일 기해시 '旌善郡(정선군) 臨溪面(임계면) 文來里(문래리) 595-1'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도 지번을 통해서 우금치 전투와 연결성을 어제 응기들이 드러내고 있다. 이는 결국 동학의 해원을 가리키는 것이며 무수한 피를 흘린 일이 남조선 배질을 통해서 해원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남조선 배질이 끝나가는 것이며 더더욱 旌善(정선)의 의미처럼 '선행을 표창함'이 文來(문래)와 함께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文來(문래)는 직역하면 '글자가 온다'지만 '물레'라는 뜻이 있다. 고려시대 文來(문래)라는 사람이 물레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文來(문래)를 글이 온다는 것으로 봐도 道通天地報恩(도통천지보은)으로 이어지며 말이 되며 물레로 봐도 말이 되는 것은 11월23일 병신일에 꾼 꿈이 가리키고 있다. 흰 새가 나무위에 무리를 짓는 것을 본 다음에 푸른 옷이 낡아서 하얀 옷으로 갈아입으려다가 꿈에서 깼으니 이 옷은 결국 물레를 통해서 실을 만들어야 만들수 있다. 이미 11월23일 병신일에 꾼 꿈은 衣白(의백)의 단계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12월20일 음력11월1일 계해일이 天心月(천심월)이 뜨는 초하루이며 음력11월 보름이 天心(천심)이니 달의 운행과 같이 변화가 이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922번 12월18일 음력10월29일 신유일 경인시 '公州市(공주시) 舟尾洞(주미동) 280-3' 응기를 시작으로 이어진 응기가 가리키는 바가 같은 맥락의 연장선에 있다. 결국 어질 仁(인)에서 義(의)로 바뀌며 단죄의 시간이 다가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이 이 전환의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즉 음력10월 정해월이 그 마디가 되는 것이며 흐르는 세월과 함께 가면 갈수록 仁(인)에서 義(의)로 바뀌어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쉽게 말하면 2018년 무술년부터 初地(초지)가 열려서 말로 달래며 길을 열어서 가리키는 친절함으로 중생과 창생을 인도했지만 그 시간이 다된 것이다.
義(의)로 바뀌면 천하에 칼과 병사가 나오며 그것을 통하여 새로운 시대를 여는 걸림돌들을 모두 제거한다. 이미 11월23일 병신일에서 꼬리에 해당하는 12월23일 병인일이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어제 이어진 응기들은 변화를 가리키는 것이며 동학의 피맺힌 한이 鷄龍(계룡)의 운수와 함께 해원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남조선 배질의 끝과 함께 사람이 나오며 사람이 나오고 나면 일만이천도 나오기 마련이다. 이미 세상의 변화는 그 가운데로 나아가고 있으며 현실에 투영되며 드러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니 內亂(내란) 잔당에 대해서 선고가 나오고 있지만 진짜 심판은 따로 있고 천벌이 떨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년운상 初更(초경)에 해당하는 병술월로부터 이미 바둑과 판은 주인에게 돌아가는 운수가 열렸다. 그러니 火氣(화기)가 나오면서 더불어서 炎運(염운)이 크게 열린 것이며 그로부터 세계가 한 가지로 움직이며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결국은 전쟁이 멈추고 세상에 군대가 모두 쓰러지는 일이 벌어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돈도 헛되고 군사도 사라지며 영웅이랄자가 없는 운수가 현실이 되니 전쟁의 소지가 제거된다. 추배도와 투천현기가 예언한 현실이 점점 다가오는 것이며 대동세계가 열려서 전세계가 한가족처럼 지내는 황금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물론 그전에 목 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와서 부패와 타락을 모두 제거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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