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륙에서 나타난 응기는 435번 5월25일 음력4월9일 기해일 정묘시 '大田市(대전시) 西區(서구) 月坪洞(월평동) 186-7' 甲川(갑천) 변 응기가 전부였다. 결국 지번이 가진 응기적 정보가 '180-4'에서 '186-7'로 연장되었다. 이럴때는 지번의 내용을 살피는 것이 필요하며 5월19일 음력4월3일 계사일 '報恩郡(보은군) 懷仁面(회인면) 竹岩里(죽암리) 180-4' 獅子峰(사자봉) 자락 응기의 내용을 비교해보면 報恩(보은)의 경우 역시 道通天地報恩(도통천지보은)과 이어지며 大田(태전)은 콩 밭 두둑을 가리켜서 사람이 나오는 바탕을 가리키니 德田(덕전)과 이어진다.
이런 면을 알고 보면 5월19일 음력4월3일 계사일 '報恩郡(보은군) 懷仁面(회인면) 竹岩里(죽암리) 180-4' 獅子峰(사자봉) 자락 응기는 道(도)와 이어져 있고, 5월25일 음력4월9일 기해일 정묘시 '大田市(대전시) 西區(서구) 月坪洞(월평동) 186-7' 甲川(갑천) 변 응기는 德(덕)과 이어져 있다. 후자의 경우 甲川(갑천)변에서 발생했으니 더더욱 물의 德(덕)과 관련이 있다. 이렇게 보면 道(도)의 측면에서는 184일차가 도수의 한계선이지만 德(덕)의 차원에서는 '186-7'이 한계선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내일이 186일차며 지번을 더한 193일차가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면 이 연장선에서 보면 道(도)의 측면에서 도수는 184일차로 채워졌고 남은 德(덕)의 입장에서 채워야할 도수가 남은 상황에서 오늘 나타난 응기가 德(덕)의 연장선인지 보면 되는데 딱 그렇다. 마치 이치에 부합하듯이 그런 응기가 나타난 것이다.
437 2026/05/26 02:10:30 1.4 5 Ⅰ 35.46 N 126.80 E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 북이면 원덕리 756-1

437번 5월26일 경자일 정축시 '長城郡(장성군) 北二面(북이면) 院德里(원덕리) 756-1' 응기가 발생했다. 위 지형도를 보면 立巖山(입암산) 시루봉 자락 응기인데 方丈山(방장산)이 서쪽에 있다. 方丈山(방장산)은 중국 三神山(삼신산)의 하나에서 빌려온 이름으로 ‘산이 넓고 커서 백성을 감싸준다'는 뜻이라고 전한다. 이렇게 응기를 자세히 보면 道(도)에서 德(덕)으로 이어지며 도수를 채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方丈山(방장산)으로 이어진 것은 道(도)의 도수적 한계선을 나타낸 5월19일 음력4월3일 계사일 '報恩郡(보은군) 懷仁面(회인면) 竹岩里(죽암리) 180-4' 獅子峰(사자봉) 자락 응기와 관련이 있다.
竹岩里(죽암리)의 대나무 竹(죽)과 方丈山(방장산)의 어른 丈(장)을 이어서 보면 '九節竹杖高氣(구절죽장고기)하니 六丈金佛宛然(육장금불완연)이라'에 각각 한 글자씩 있다. 이 응기가 음력3월이 아니라 음력4월에 나타난 것은 음력3월의 雲起(운기)에 이어서 그 연장선이 곧 음력4월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이렇게 굳이 宛然(완연)이라는 표현으로 金佛(금불)이 '눈에 보이는 듯이 뚜렷하게'라는 표현을 쓴것은 아직 보이지는 않지만 가깝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언제 開闢(개벽)이 오나만 기다리면 이런 것이 안보인다. 왜 그런지는 각자의 마음 속을 잘 들여다볼 일이다.
단계적으로 긴주기와 단주기의 도수를 살피는 것은 양파 껍질 까듯이 수많은 도수의 문을 지나는 일이다. 그러나 까고 또 까다보면 그 끝에 도달하기 마련이다. 늘 말하지만 지금은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아무 의미없다. 결국 수행없이 기다린다고 없는 자격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이 움직인다는 것을 응기가 이미 드러낸 가운데 남은 운수가 없다는 것을 세 번째 전쟁인 '이란 전쟁'이 가리키고 있다. 미국이 60일 휴전,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대해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일찍 말했듯이 '이란 전쟁'이 트럼프의 입장에서 鷄肋(계륵)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세계의 신뢰를 잃어버린 미국이 앞으로 남은 운수가 무엇일까? 그것을 잘 생각해볼 일이다. 나라안에 썩어빠진 黃巾賊(황건적)의 무리가 '빌드업 코리아'니 뭐니 하면서 극우놀이를 했다는 뉴스를 보면 정신나간 쓰레기들이 많다는 것만 보여준다. 백인우월주의자들이 한국을 꼭두각시처럼 쓰겠다는 것에 찬양하는 모임이라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을 모르니 천박한 행사와 함께 천박한 言行(언행)으로 세상이 시끄럽다. 결국 자신이 가진 본색을 숨기지 못하고 드러내는 것이며 그로 인하여 파멸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전세계의 극우는 모두 천벌로 제거된다. 이것이 나라 안팎으로 연대한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누구인지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이들의 미래를 두고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난다고 예언하고 있다. 이런 천벌을 앞두고 저들이 스스로 정체성을 드러내니 신기한 일이라고 밝혔다. 무위이화의 힘이 이렇게 작용하는 것이며 이를 통하여 오히려 때를 짐작할 수 있는 단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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