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08.응기가 가리키는 현재와 미래

성긴울타리 2026. 5. 2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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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井(석정)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면 운수가 움직이며 무수한 蒼生(창생)과 衆生(중생)이 혜택을 보기에 黑子孤城(흑자고성)을 지키는 것이며 거꾸로 말하면 하늘에서 또한 운수로 金井(금정) 얽어매어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을 말한다. 세월의 흐름속에서 다생겁의 삶을 통해서 오늘에 이르러도 다시 창과 칼 가운데서 사는 삶을 산다. 石井(석정)의 존재 이유를 예언서는 명확히 예언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塗炭(도탄)에 빠졌을때 길을 여는 역할을 한다. 까딱잘못하면 蒼生(창생)이 길을 잃고 파멸의 구렁텅이에 우루루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고가 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동안 기득권이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서 조작과 모략으로 군림해왔고, 그 조작과 모략을 위한 다양한 세력과 단체들이 존재했고 그 가운데에는 종교 세력이 핵심중 하나였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극우와 결합한 개독과 잡교는 역적질마저도 쉽게 벌리며 나라야 망하던 말던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는 짓을 쉽게 벌린다는 것을 개독과 잡교가 젊은 세대의 정신성을 물들이고 타락시켰으니 십대부터 2030까지 저열하고 더러우며 천박한 극우주의 사상에 물들었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최근에는 '쿠팡 사태', '스타벅스 사태', '삼성 노조 사태'가 이어지며 이익을 위해서 수단 방법 안가린다는 것이 드러났다. 

 

미국이 내정간섭까지 시도하는 기가 찬 막장 행태까지 벌어졌으니 역적질마저 쉽게 벌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현실 가운데에서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로부터 338일차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무자시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등불이 草幕(초막)에 걸렸다는 것을 드러냈다.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끔'인 道化(도화)의 운수가 시작되면서 이 구간에 숨겨져왔던 썩은 부위가 저절로 드러난 것이다. 

 

오히려 이런 썩은 부위를 드러냄으로써 정리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어제는 응기가 하나더 발생했다. 

432 2026/05/22 11:45:36 1.3 - Ⅰ 37.28 N 128.36 E 강원 영월군 북서쪽 14km 지역 북면 덕상리 산215
431 2026/05/21 23:47:15 1.7 18 Ⅰ 35.56 N 126.92 E 전북 정읍시 동쪽 6km 지역 칠보면 수정리 산338

432번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갑오시 '寧越郡(영월군) 北面(북면) 上里(덕상리) 산215' 배거리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이 배거리산 북동쪽에 三淸山(삼청산)이 있으니 이 응기가 가리키는 바는 명백하다. 三淸(삼청)은 玉淸(옥청), 太淸(태청), 上淸(상청)을 가리키며 배거리산은 대홍수가 발생해서 정상에 배가 걸렸다는 것에서 山名(산명)이 지어진 것이라고 전하는데 응기가 정상 바로 근처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水氣(수기)가 돌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禹步呪(우보주)의 내용처럼 '내가 長生(장생)을 얻어서 太淸(태청)을 나니 뭇 별들이 요사스러운 精(정)을 베어달라고 하네'가 벌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결국 보물산에서 칼을 가진 사람이 나오는데 431번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로 보물산을 가리키고 있다. 

명칭 유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덕상리(德上里)’와 ‘덕전리(德田里)’ 두 지역을 하나로 합치면서, 덕상리를 대표 지역명으로 정하였다고 전한다.

자연환경
덕상리는 영월군의 대표적인 산 중의 하나인 배거리산[석선산(石船山)] 자락에 형성된 마을이다. 원동재와 고덕재[고덕치고개]가 있다. 덕상리를 넘어서면 바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으로 갈 수 있기에, 조선 시대에는 제덕원(濟德院)을 두어 관원들과 행상들에게 숙식과 편의를 제공하였다고 한다. 덕상리는 고지대에 마을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고추, 담배, 옥수수 등의 전작 농업을 시행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덕상리 [德上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위 지명 유래에서 德田里(덕전리)는 '이로움이 밭에 있다'인 利在田田(이재전전)의 의미가 德(덕)에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밭 두둑에서 사람이 나오는 것도 이 德(덕)으로 인하여 그렇다는 것을 말한다. 이 德(덕)을 바탕으로 道(도)가 나오는 것이며 어느날 갑자기가 아니다. 蒼生(창생)을 건지는 작업이 먼저 선행된 후에 道(도)가 나오며 그러니 '道(도)가 하늘에서 내려온다 말라! 죽을 지경이 되면 다 따른다'인 '莫道自天降(막도자천강) 盖從瘠下云(개종척하운)'으로 玉山眞帖(옥산진첩)은 전하고 있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道(도)가 德(덕)을 바탕으로 나온다는 것을 말하며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지만 죽을 지경이 되면 그제서야 다 따른다. 

 

어제 나타난 431번과 432번 응기는 역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대표적인 응기들이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로부터 338일차에 이 두 응기가 나타난 것도 天燈(천등)의 정체가 무엇인지 가리키는 것이며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끈다'인 道化(도화)의 운수가 열렸음을 가리켰다. 그런데가가 432번 응기는 德上(덕상)과 德田(덕전)으로 德(덕)을 가리키고 있으니 道(도)와 德(덕)을 표방한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다. 결국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기강을 다시 세우는 일이 진행형에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德上里(덕상리) 산215'의 지번은 建策數(건책수) 216에 하나 모자란다. 여기에 더해서 2025년 10월20일 음력8월29일 임술일에서 215일차가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이 된다. 

2 2025/10/20 19:58:23 1.8 14 Ⅰ 35.94 N 128.26 E 경북 성주군 북서쪽 3km 지역 성주읍 용산리 산15
1 2025/10/20 17:03:32 1.5 - Ⅰ 35.85 N 128.60 E 대구 남구 북북동쪽 0km 지역 이천동 361-3

 

1번 2025년 10월20일 음력8월29일 을유월 임술일 기유시 '大邱市(대구시) 南區(남구) 梨泉洞(이천동) 361-3' 응기가 발생했다. 역시 샘 泉(천)인데 배나무 梨(이)로 李花(이화)를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다가 시는 기유시로 역시 '누런 닭'이 죽지털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2번 2025년 10월20일 음력8월29일 을유월 경술시 '星州郡(성주군) 星州邑(성주읍) 龍山里(용산리) 산15' 응기가 발생했으니 지명 유래에 보면 자연 마을인 龍巖(용암)과 鳳山(봉산)에서 한 자씩 따와 지어진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결국 龍鳳(용봉)의 상이며 한 사람이 나오면 龍鳳旗(용봉기)를 걸고 맞이하라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그래서 三道峰詩(삼도봉시)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깃발을 따른다고 예언했는데 그 때의 깃발이 바로 이 龍鳳旗(용봉기)를 가리킨다. 이렇게 응기가 노골적으로 한 사람을 가리켰고 이어서 그 다음날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에 倭(왜)의 다카이치 사나에가 수상으로 선출되었으니 역시 천지공사에서 신방죽에서 풀무불에 열도의 地氣(지기)를 뽑는 공사를 행했듯이 사람이 나오는 일과 열도에 제방이 터지는 일이 이어져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예언서가 누누히 강조한 利在田田(이재전전)은 德田(덕전)을 가리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한 사람이 쌓는 德(덕)도 德(덕)이지만 각자가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또한 무량한 德(덕)이 필요하다. 

 

이미 道化(도화)를 시작으로 德田(덕전)으로 道(도)와 德(덕)을 가리킨 것은 眞法(진법)이 나온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이며 이는 세상을 다시 道(도)와 德(덕)을 기반으로 기강을 세우니 다시 忠孝烈(충효열)이 나타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현대인은 자격 미달이며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이 女子運(여자운)으로 좋은 운인 好運(호운)이라는 것을 가리킬 정도로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이미 응기와 현실은 이제 開闢(개벽)의 본판인 水氣(수기)가 돌 것을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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