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07.드러나는 度數(도수)

성긴울타리 2026. 5. 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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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氣(수기)가 돌기 전의 세상과 돌고난 후의 세상은 사람의 인지 관점에서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그동안 영혼이 들고 나며 배움의 기회를 가졌지만 지금은 정리할 때가 임박하고 있다. 12000년 만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 폭발이 일어난 것도 千秋萬歲(천추만세)가 다 지났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영혼이 배움의 기회를 가졌던 시간이 끝났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2022년 9월6일 음력8월11일 임술일 龍門(용문)의 상이 나타난지 1332일차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응기가 발생한 것도 우연이 아니다. 

 

1976년 병진년을 기점으로 만50년을 채우는 시점이 올해라 이런 응기가 나타난 것이다. '응기의 방향성'이 현실과 맞물리며 미래를 가리키고 있지만 사람들은 기이하게도 오늘과 같은 내일이 이어질것처럼 여긴다. 正交午时(정교오시)도 이미 3분지2 이상이 지났으며 이제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며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오늘 나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181일차 431번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무자시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그 기점을 보면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이 된다. 

 

그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338일차가 오늘이다. 그런데 그 기점이 되는 날에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하늘의 등불인 天燈(천등)이 켜지는 것이며 여기에 더해서 새로운 호랑이인 新虎里(신호리) 응기가 나타난 것은 海底(해저)에서 잠자고 있는 호랑이를 가리킨 것이다. 2022년 임인년부터 시작된 虎患(호환)으로 인하여 국격이 나락을 헤매다가 비로소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로 새로운 길이 열린다는 것을 드러냈다. 2025년 6월3일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李在明(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었고 이로부터 운수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응기도 드러냈다. 

 

315일차 2026년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응기로 이 새로운 호랑이에게 뿔이 날 것을 角虎山(각호산)이 가리켰다.  

千萬山(천만산)은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을 가리켰고 角虎山(각호산)은 새로운 호랑이인 新虎(신호)에 뿔이 나는 상이며 如意(여의)의 상까지 나타나며 龍(용)이 如意珠(여의주)를 얻을 것을 드러냈다. 周之山(민주지산)은 '조선지지자료'에는 珠地山(민주지산)으로 표기되어 있으니 구슬 珠(주)로 如意里(여의리)와 함께 如意珠(여의주)를 가리키고 있다. 이는 모두 黃龍得珠(황룡득주)의 마지막 단계가 열리고 있다는 의미다. 그리고 338일차에 431번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무자시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로 이어지며 水氣(수기)가 돌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흐름으로 볼 때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는 道(도)가 나올 것을 예고했다. 玉山眞帖(옥산진첩)에서 '道(도)가 하늘에서 내려온다 말라! 죽을 지경이 되면 다 따른다'인 '莫道自天降(막도자천강) 盖從瘠下云(개종척하운)'이 현실이 되고 있다. 道化(도화)를 사전으로 찾아보면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끔'으로 나오니 딱 이 의미를 따라서 앞 길을 비추는 天燈(천등)의 역할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새로운 호랑이'인 新虎(신호)의 역할이 그것이라는 것을 말한다.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끈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 세월 말대가리(房星)에게도 싫지만 절대로 血流落地(혈류낙지)에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일찍부터 경고하고 밝힌것도 陰僧女(음승녀)와 말대가리(房星) 때문이 아니며 무수한 蒼生(창생)이 피를 흘릴 일이 되기 때문에 안된다고 밝혔지만 이 잡것들이 똥고집으로 옮겼으니 결국 漢陽都城(한양도성) 아래에 깃들어 있던 鶴(학)의 기운이 떠나버렸다. 비록 다시 청와대로 이 대통령이 돌아갔지만 떠난 鶴(학)의 기운이 다시 깃들지 않는다.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하며 '상식'이라고 운운하던 종교팔이도 있었으니 기가찬 일이었다. 

 

蒼生(창생)을 구하고 衆生(중생)에게 구제의 길을 알려줘도 돌이켜 생각하면 손가락질은 기본이며 싸가지 없게 굴던 쓰레기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결국 大勢(대세)의 흐름을 따라서 '바른 길'을 알고 그 길을 꾸준히 걸었어야 했지만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가운데 '하원갑자 이대남'으로 인하여 결국 徐福(서복)의 해원이 현실이 되며 국격이 나락으로 가더니 급기야 內亂(내란)까지 일으키며 나라를 혼란의 구덩이로 빠뜨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팔이들이 반성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결국 이것들은 모두 대전쟁과 병겁으로 天罰(천벌)이 떨어지며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다. 

 

이제 그 세월은 지났지만 오히려 정화의 날이 열리고 모든 것을 바로 잡는 일이 벌어진다. 女子運(여자운)이 나오는 것이며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될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의 지형도를 보면 북쪽에는 벼락산이 있고 남서쪽에는 月角山(월각산)이 있으니 기묘한 대조를 이룬다.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의 끝에 雷聲(뇌성)이 치고 사람들이 모두 기절했듯이 벼락산은 그것을 상징하고 있다.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끄는 것은 탈선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암시하는 것이다. 月角(월각)이 가리키듯이 200일차 大角山(대각산)에서 315일차에 角虎山(각호산)으로 이어진것도 '바른 길'을 권하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음을 암시했다. 

坐三立三玉璽移(좌삼입삼옥새이) 去一來一金佛頭(거일래일금불두) 俗離安坐有像人(속리안좌유상인)
- 앉은 三(삼)과 선 三(삼)으로 옥새가 옮기니 가는 하나를 보내고 하나를 오게하니 金佛(금불)의 우두머리가 세속을 떠나서 편안하게 앉은 모양의 사람이 있다. 
德裕喚起無鬚賊(덕유환기무수적) 山北應被古月患(산북응피고월환) 山南必有人委變(산남필유인위변) 誰知江南第一人(수지강남제일인) 潛伏山頭震世間(잠복산두진세간)
- 德(덕)이 넉넉하도록 생각을 바꾸도록 만들어 수염난 도적을 없애지만 산 북쪽에 胡兵(호병)의 피해가 있고 산 남쪽에는 倭(왜)에 변화가 있으니 누가 강남의 제일인을 알까? 산 머리에 잠복하여 세간을 흔드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위 격암유록 갑을가의 예언처럼 德裕喚起無鬚賊(덕유환기무수적)을 돌려서 예언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德(덕)이 넉넉하여 (사람들) 생각을 바꾸도록 유도한다'가 된다. 물론 사람들이 그 조언을 따랐으면 당연히 각자 개인에게도 30년 功德(공덕)을 지키게 되니 도움이 된다. 이는 이미 응기가 道化(도화)을 가리키고 예언서가 德裕(덕유)를 통해서 道(도)와 德(덕)을 중심으로 다시 기강을 세우는 운수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사람들은 그 혜택을 보면서도 그런 줄 모르는 것은 내세우지 않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기 어렵다. 

 

그러나 알던 모르던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며 그 혜택을 누리고 아니고는 각자의 노력과 정성 그리고 수행에 달린 일이다. 세상 살이가 쉽지 않듯이 수행 또한 그런 것이며 세상에 공짜없다. 누군가의 노력과 德(덕)의 혜택을 입으면서도 그것을 모르니 더 낫다. 결국 조상의 蔭德(음덕)으로 인하여 이 땅위에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그 德(덕)을 이어주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응기와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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