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이스라엘은 끊 떨어진 연 신세가 되었으니 피해자가 가해자로 바뀌었고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쌓으니 파멸이 다가온다. 소설(亥)이었던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새벽 꿈이 기이했고 흰 새가 흰 나무위에 무리를 짓는 꿈에 이어서 낡아서 헤어진 청록색 상의를 차 앞쪽 보조석에 둔 '흰 상의'로 바꿔 입다가 꿈을 깨었다고 밝혔다. 이는 천지공사로 보면 '白衣君王(백의군왕), 白衣將相(백의장상) 度數(도수)'의 연장선에서 꾼 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더해서 무학비결에서 '푸른 옷이 남쪽에서 오며, 중 같지만 중이 아니다'인 '靑衣自南來(청의자남래) 似僧卽非僧(사승즉비승)'으로 예언했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꿈이 무학비결의 내용과 천지공사의 '白衣君王(백의군왕), 白衣將相(백의장상) 度數(도수)'를 가리키고 있다. 度數(도수)는 시간의 문이라고 밝혔고 그 꿈을 꾼지도 오늘로 180일차 一元數(일원수)를 채운다. '음력12월26일 再生身(재생신)' 앞에 一元數(일원수)가 있으니 이 180일의 구간이 가리키는 기점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알기가 쉽지 않다.

다만 음력12월26일 전에 어딘가가 기점이라는 것만이 단서였다. 그런데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12,000년만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폭발했으니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의 상이 나타났다. '천년만년'의 세월이 다했다는 것을 12,000년이 가리키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佛仙儒(불선유)가 나올 것을 가리키니 180일 一元數(일원수)의 度數(도수)를 채울 것을 가리키니 오늘이 度數(도수)가 차는 그 날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래서 "辰兮辰兮(진혜진혜)여 雲起(운기)하니 九節竹杖高氣(구절죽장고기)하고 六丈金佛宛然(육장금불완연)이라"로 이어진 것이다.
천년만년에 해당하는 상징성이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 폭발로 나타났고 178일차 5월19일 음력4월3일 계사일 갑인시 '報恩郡(보은군) 懷仁面(회인면) 竹岩里(죽암리) 180-4' 獅子峰(사자봉) 자락 응기는 180일 一元數(일원수)의 도수를 채우고 佛仙儒(불선유)로 나올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사람을 무학비결에서 '푸른 옷이 남쪽에서 오며, 중 같지만 중이 아니다'인 '靑衣自南來(청의자남래) 似僧卽非僧(사승즉비승)'이 곧 "누런 닭이 죽지털면 판 밖 소식이르리라"를 통하여 사람이 나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어질 仁(인)은 五常(오상)으로 東方(동방)이며 색깔로는 靑色(청색)이 되니 그래서 靑衣(청의)라고 했다.
158일차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응기의 지형도를 보면 千萬山(천만산)이 이것을 가리킨다.

위 현무경의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을 가리키는 것이다. 龍化(용화)는 龍華世界(용화세계)가 열릴 것을 가리키니 역시 佛(불)의 입장에서 다가오는 세상을 가리키고 있다. 造化世界(조화세계)는 仙(선)의 입장이며 大同世界(대동세계)는 儒(유)의 입장이다. 이 한 사람이 나오면 그런 세상이 열린다. 이런 현실과 응기의 전개는 그냥 우연히 나온것이 아니며 度數(도수)를 채우며 변화의 마디마다 그에 상응하는 현실과 응기가 나타난 것이다. 삼성노조가 어제 합의했다고 하지만 위 지형도에서 角虎山(각호산)이 가리키듯이 海底(해저) 잠자고 있던 호랑이가 잠에서 깼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2026년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에서 137일차에 5월20일 음력4월4일 갑오일 '醴泉郡(예천군) 甘泉面(감천면) 增巨里(증거리) 137' 走馬山(주마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으니 호랑이 머리에 뿔이 난 격이다. 잠자고 있던 호랑이가 뿔이 나서 잠을 깬격이니 그 결말이 뻔하다. 그러니 그 돈을 받아서 써보지도 못하고 끝나는 것이며 오히려 天罰(천벌)이 떨어질까 두려워해야할 때가 임박하고 있다. 해원했으니 들어줄 말은 없는데 세상은 바닥부터 뒤집어질 것을 가리키니 두려운 운수라는 것을 사람들은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미 龍神(용신)도 깨어난 상황이며 이제 "와지끈"할 일이 다가오고 있다. 삼가고 삼가야할 때 지나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현실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 만에 폭발이 발생한 당일 雲門山(운문산)과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니 더더욱 구름과 함께 사람의 아들이 '옛 부터 존재하신 이' 앞으로 인도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일찍 세월이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라고 밝힌것은 이 度數(도수)가 다차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180일차 一元數(일원수)가 채워지면 그 다음 단계가 사람이 나오는 단계다.
그래서 道通天地報恩(도통천지보은)이라고 위 현무경이 가리키고 있다. 쿠팡 사태, 스타벅스 사태, 삼성 노조 사태는 역사속에서 '검은 것이 희다'가 정착하여 최악으로 굳으면 어찌되는지 그것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가 되었다. 돈이 허공으로 사라지고 병사가 모두 사라지는 가운데 세상이 원형이정으로 돌아가니 道(도)와 德(덕)을 중심으로 다시 기강이 설 것을 예고하고 있다.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듯이 이제 그 度數(도수)가 오늘로 차는 것이며 이어지는 세월 속에서 세상은 바닥부터 뒤집어지며 다시 기강이 설 것을 하늘과 땅이 경고하고 있다.
요즘 기업들이 A.I.에 집중 투자하니 엔비디아가 한분기에 122조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한다. 그에 맞추어서 HBM 시장의 성장으로 삼성과 SK가 높은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지만 그런 투자가 모두 헛일이 되는 일이 다가오고 있다. 사람들은 모른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열리는지 말이다. 기술봉건주의에 앞서서 開闢(개벽)의 본판을 걱정해야할 시기가 된것이며 松下秘訣(송하비결)에서 예언하듯이 '돈이 헛되고 군사가 사라진다'는 空錢滅兵(공전멸병)의 운수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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