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태'와 '삼성 노조'의 일은 지금 우리 사회가 처한 심각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전자는 '오너'의 평상시 言行(언행)이 어디까지 영향을 끼치는지 보여주고 있으며 후자는 회사원인 노조가 얼마나 배가 불러서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그것을 보여주니 쌍으로 회사의 오너나 회사의 구성원이나 부패하고 타락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일을 반면교사로 삼아도 이미 늦었으며 응기와 현실은 이미 다가오는 운수를 경고하고 있다. '쿠팡 사태'에 이어서 '스타벅스 사태', '삼성 노조 사태'는 인간의 오만이 얼마나 부패하고 타락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이들은 절대로 본심을 바꾸지 않을 것이며 그래서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린다. 女子運(여자운)이 먼저 온다고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를 해석하며 밝혔다. 이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어디로 부터 시작할까? 천지공사는 이 땅위에서 시작된다고 명확히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쿠팡 사태'에 이어서 '스타벅스 사태', '삼성 노조 사태'는 지금 이 나라가 어떤 상태인지 고스란히 보여주는 사례들이다. 동지(子)의 끝날이었던 2026년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는 중요한 마디에서 나타났다고 일찍 밝혔다.

應氣(응기)는 氣運(기운)의 변화를 나타내고 기운의 변화는 운수에 투영되며 운수는 현실을 휘두른다. 그런 가운데 현무경 未符(미부)의 뿔에 해당하는 날에 응기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동지(子) 첫 날로부터 14일차에 나타난 이 응기는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의 도수를 채우는 과정에서 나타난 중요한 응기였다. 일찍 이 응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 新侍島里(신시도리)'의 섬 島(도)가 山鳥(산조)가 되어서 '새로운 산 새를 모신다'가 된다고 밝혔다. 이 應氣(응기)는 소설(亥)이었던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흰 새가 흰 나무 위에서 무리를 이루는 꿈으로부터 43일차에 나타났다.
이 응기가 다시 주목받는 것은 425번 5월20일 음력4월4일 갑오일 을축시 '醴泉郡(예천군) 甘泉面(감천면) 增巨里(증거리) 137' 走馬山(주마산) 자락 응기로 인하여 그렇다는 것을 밝혔으며 2026년 1월4일 무인일에서 지번을 따라서 137일차가 5월20일 갑오일이 된다. 醴泉(예천)은 단술의 샘이며 甘泉(감천)은 '물맛이 좋은 샘'을 말하니 결국 물이 좋아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응기가 이어지면 삼가는 것이 좋으며 나대면 그 끝은 파멸로 끝난다. 새가 무리를 이루는 것은 수동적인 일이 아니며 기강을 다시 세우면서 무리를 지으니 흰 새에 흰 나무인것은 흰색이 五常(오상)중 義(의)를 상징하는 색이기 때문이다.
즉 옳지 않으면 박살난다는 경고와 같다. 지금은 人罰(인벌)로 끝나지 않는 시기다. 하물며 海底(해저)에 잠자는 호랑이가 오르고 올라 九天(구천)에 이르고 있는 시기에 탈선하면 지극히 매운 맛을 보기 마련이다. 왜 예언서들이 때로는 사자로 때로는 호랑이로 오는 聖人(성인)을 예언했을까?
白首無情徒已矣(백수무정도이의) 蒼生何事轉悽然(창생하사전처연)?
- 흰 머리가 情(정)이 없으니 이미 끝났구나! 蒼生(창생)이 어떤 일로 애닳프고 구슬픈?
<三道峰詩(삼도봉시)>
천지공사에서도 白首君王(백수군왕)의 삶은 칼과 창 가운데에서 살아왔다고 밝히고 있다. 그럼 그 사람의 성격이 어떨지 잘 생각해볼 일이다. 어슬프게 사람좋은 사람만으로 생각하다가 그 끝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뻔하다. 결국 안면이나 아는 것만으로 죄업과 죄악이 덮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사람은 바른 길을 스스로의 노력과 정성으로 추구해야 하며 그 길에는 예외가 없다. 지은데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福(복)을 누릴려면 그만한 德(덕)을 쌓아야 하며 그것도 蔭德(음덕)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水氣(수기)가 돌기전에 눈앞의 일을 쉽게 생각하다가 그 끝에 恨(한)이 된다고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이미 道(도)가 멀지 않다고 밝히는 가운데 그 본분을 지켜야함을 강조하고 있지만 '쿠팡 사태', '스타벅스 사태', '삼성노조 사태'는 지금 현대인이 얼마나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예들이다. 그런데 이 일들이 모두 137일의 범주 안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났으니 말세의 끝에 가장 조심해야할 시기에 이런 사태가 나타난 것은 결국 앞으로 벌어질 대전쟁과 병겁 속에서 그들이 어떤 길을 갈지 명확히 가리키는 원인이 되었다. 增巨里(증거리)의 지명유래가 昣溪菀(진개울)에서 왔으며 '맑은 물이 흐른다'는 뜻으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대전쟁과 병겁이 와서 썩은 부위를 도려낼 것을 가리키고 있다. 女子運(여자운)이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며 이 운수가 그나마 좋은 운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런 운수가 현실로 나타나는 중에 백명 중 한 명 사는 운수인 男子運(남자운)이 온다고 격암유록은 예언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李公三(이공삼)이 지금의 삼성노조의 일이 되니 그것도 신기한 일이다. 오늘은 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180일차되는 날이다. 올해 정월대보름에서 80일차가 되니 여러가지로 살펴봐야할 내용이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아직 오늘이 지나지 않았으니 좀더 두고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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