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03.현실과 이치

성긴울타리 2026. 5. 21.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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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내린 비가 주리장창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은 소만(巳) 첫 날이며 開明章(개명장)이 나오는 때를 살펴야 한다는 것을 천지공사와 채지가가 가리키고 있다. 이는 결국 水氣(수기)가 도는 결과로 나타나며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물의 나라'인 玄冥之國(현명지국)으로 간다고 밝혔다. 그런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는 가운데 먼저 어떤 운수의 연장선에서 '물의 나라'인 玄冥之國(현명지국)으로 가는지 그것을 살피면 전단계의 과정을 통해서 좀더 좁혀서 다가오는 미래의 때를 읽을 수 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나타는 '부패하고 타락한 무리'가 종교의 부패와 타락으로 나타난 黃巾賊(황건적)이라는 것을 숨기지 않고 있다. 

京則三四遠國在開港(경즉삼사원국재개항) 市鄕則數百(시향즉수백) 黃巾聲氣(황건성기) 相唱黑羊之運(상창흑양지운) 雖曰小弛(수왈소이) 實多內食(실다내식)
- 서울이 곧 세, 네개 먼 나라와 항구를 여니 시장과 마을이 곧 수백이라. 黃巾賊(황건적)의 목소리와 기운이 서로 부르는 검은 양의 운에 비록 조금 늦추어졌다고 하나 실은 저희들끼리 잡아먹는 것이 많다. 
炎魃赫赫於前(염발혁혁어전) 靑女承承於後(청녀승승어후) 溝洫之能(구혁지능) 終其天者(종기천자) 蓋亦無幾矣(개역무기의)
- 가뭄 불꽃은 앞에 뜨겁고  서리는 뒤에 이어지지만 봇도랑을 잘 파서 그 하늘이 준 천명을 다할 날이 대략 얼마 남지 않았네.
至於嘯聚之徒(지어소취지도) 噴血成川(분혈성천) 區區相資之國(구구상자지국) 揚臂胥噬(양비서서) 左海風浪(좌해풍랑) 不可舟楫(불가주즙) 則此其去玄冥之國乎(즉차기거현명지국호)?
- 불러 모은 무리에 이르러서 피를 뿜어 내를 이루니 서로 돕는 구차한 나라들이 어깨를 걷어 올리고 물어뜯는데 우리나라에 바람과 파도로 배를 띄울 수 없으니 이것으로 물의 나라로 갈 수 있을까?
<三道峰詩(삼도봉시)>

 

2025년 을사년 음력6월 계미월부터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부른다고 예언했고 실제로 그런 현실로 나타났다. 음모론자인 모스탄이 방한하며 그 저열한 의식의 바탕에 뭐가 있는지 드러났다. 개독과 잡교가 그 뿌리라는 것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간증'운운하며 역적질을 하도록 사람들을 부추겼다. 이어서 백인우월주의자 찰리커크가 방한하며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한다는 것을 드러냈지만 현지시간 2025년 9월10일 음력7월19일 갑신월 임오일 찰리커크는 총격으로 사망하며 '神位(신위)를 만드는 바둑'인 造主碁(조주기)의 두 번째가 발생했다. 

 

결국 이런 일련의 사건이 '물의 나라'인 玄冥之國(현명지국)으로 가는 과정이자 신호라는 것을 드러냈다. 천지공사에서는 水氣(수기)를 돌리며 "와지끈"한 이후에 胡僧禮佛(호승예불)이 발음할 것을 전했다. 트럼프와 그 권속들이 한국내에 극우와 접점을 형성하기 위해서 나대는 가운데 각종 극우 행사에 정용진이 후원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그런가운데 스타벅스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하며 탱크데이 행사를 진행하면서 'SS 탱크 텀블러 503ml'와 'SS미니 탱크 텀블러 133ml' 제품을 홍보했다고 뉴스는 전하고 있다. 이들의 저열한 의식도 문제지만 이 사건에 소름돋는 숫자가 숨어있었다. 

https://youtu.be/-vAzCKmhk4E?si=S9WPAm3V-0Ba8aKR

또 세간에 퍼진 소문에 의하면 SS 탱크 텀블러 503ml는 박전대통령 수감번호와 일치한다는 것을 지적했으며 민주화 운동을 조롱하는 듯이 '책상 탁'이라는 문구를 사용했다고 한다. 오래전부터 간지적으로 戊寅(무인)이 仁庵(인암) 朴公又(박공우)의 간지라고 밝혔다. 戊寅(무인)은 천간 5번째 戊(무)와 지지 3번째 寅(인)을 가리켜서 503에는 이 간지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여기까지는 이 뉴스가 뜨자마자 보였다. 그런데 425번 5월20일 음력4월4일 갑오일 을축시 '醴泉郡(예천군) 甘泉面(감천면) 增巨里(증거리) 137' 走馬山(주마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면서 더더욱 기이해서 놀랬다. 

 

그것은 2026년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137일차가 425번 응기가 발생한 5월20일 음력4월4일 갑오일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서 간지상 戊寅日(무인일)로부터 133일후가 5월17일 신묘일로 5월18일 임진일 하루 전날이었다. 이 행사가 5월15일 음력3월29일 기축일부터 진행되었으며 급기야 5월18일 음력4월2일 임진일에 이대통령의 SNS 저격으로 이 논란에 불을 붙혔다. 여기에 더해서 삼성 노조의 총파업 협박을 통해서 어제 425번 응기가 발생한 5월20일 갑오일 밤에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다. 

 

이 소식이 마냥 좋은 소식으로 들리지 않는 것은 응기가 뿔났음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밝혔듯이 이 합의금을 써보지도 못하고 끝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 이유가 增巨里(증거리)의 지명유래가 昣溪菀(진개울) 즉 맑은 물이 흐른다는 것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이 두가지 일이 행사 중단과 합의로 좋아졌다고 사람들은 착각하지만 이치로 보면 오히려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리도록 만드는 사건이 시작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듯이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예언한 것이다. 이렇게 응기가 이어지며 도수를 채웠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단순히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현실과 연계되어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龍神發怒(용신발노)는 龍神(용신)이 뿔났다는 것을 말한다. 스타벅스의 5.18 광주민주화운동 비하와 조롱은 오너의 저열한 의식이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두가지 일, 스타벅스의 일과 삼성 노조의 일은 응기와 이치로 볼 때 이대로 끝나지 않을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增巨里(증거리)의 지명유래가 昣溪菀(진개울) 즉 '맑은 물이 흐른다'는 의미에서 형성되었다는 것은 앞으로 벌어질 일이 어떤 일인지 명확히 가리키는 것이다. 사람들은 좋은 것이 좋다고 여기지만 지금은 하늘과 땅이 눈을 부릅뜨고 세상을 살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물며 새로운 주인이자 진짜 주인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병폐를 드러내는 두 사건은 임박한 '胡兵(호병)이 潼關(동관)의 험난함을 모르고 오지만 龍(용)이 일어나서 晉(진)의 물이 깨끗해졌다고 하네'인 '胡來不覺潼關隘(호래불각동관애) 龍起猶聞晉水淸(용기유문진수청)'의 운수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스타벅스의 일과 삼성 노조의 일을 통해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드글대는 세상이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들 스스로가 벌린 일이 파멸의 운수를 불렀다는 것을 응기와 도수가 가리키고 있다. 

 

아무리 돈이 좋지만 돈이 사람의 목숨을 살리지 못한다고 천지공사는 경고했다. 이들이 이 돈을 받아서 써보기도 전에 하늘과 땅이 뿔 났음을 알리니 이는 곧 龍神發怒(용신발노)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그 돈을 받아서 써보지도 못할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일찍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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