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이 행복과 편이에 매몰되어서 스스로 지옥행을 선택하는 수많은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세상 소식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다. 뭐든 형식에 치우치면 그 본질을 잃기 마련인데 눈앞의 행복과 편이를 위해서 본질을 상실하고 더 나아가서 마치 그것이 옳은 듯이 이야기하는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지 오래다. 이러니 男子運(남자운)이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며 女子運(여자운)이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다. 제사와 시댁을 원수처럼 여기는 글들이 인터넷에 넘쳐나는 것을 보면서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의 영향이 무겁게 작용한다는 것을 드러난다.
개독과 잡교는 근본부터 부패하고 타락했다는 것을 화려한 교당 만큼이나 현실이 보여주었다. 三道峰詩(삼도봉시)가 예언하듯이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말세의 끝에 나타나서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한다는 예언이 현실이 되었다. 특히 작년 7월 음모론자 모스탄의 방한을 전후로 일어난 사건을 보면 기가찬다. 그 사기꾼의 입으로 '간증' 타령을 하는 것을 보면 이 개독과 잡교가 태생부터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고스란히 보여주었다. 여기에 더해서 9월에 백인우월주의자 '찰리커크'가 내한했으니 음모론자에 이어서 백인우월주의자까지 부패하고 타락한 개독과 잡교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https://youtu.be/cCR_QClACVU?si=4ISPfzxA7H4ktH9c
왜 三道峰詩(삼도봉시)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세력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한다고 예언했는지 이들의 면면이 잘 보여주고 있다. 현실이 지금 운수의 위치를 명확히 가리키는 것이며 이 결말이 丙午相冲(병오상충)으로 다가온다. 相冲(상충)은 '서로 어긋남'이란 의미가 있으며 '서로 충돌해서 격렬하게 싸우다가 상대를 쫓아 버리거나 자기 자신이 물러간다'는 것으로 결론 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운수가 2025년 을사년부터 열렸으니 더이상 공존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는 것을 예언서는 명시하여 예언했다. 이 들이 小運(소운) 42년 동안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암덩어리라고 예언서는 밝혔다.
三道峰詩(삼도봉시)가 예언한 말세의 끝에 벌어질 현실을 예언하며 두가지 단서를 풀면 그 때가 언제인지 드러나도록 예언했다. 그 중 하나가 다음이다.
京則三四遠國在開港(경즉삼사원국재개항) 市鄕則數百(시향즉수백) 黃巾聲氣(황건성기) 相唱黑羊之運(상창흑양지운) 雖曰小弛(수왈소이) 實多內食(실다내식)
- 서울이 곧 세, 네개 먼 나라와 항구를 여니 시장과 마을이 곧 수백이라. 黃巾賊(황건적)의 목소리와 기운이 서로 부르는 검은 양의 운에 비록 조금 늦추어졌다고 하나 실은 저희들끼리 잡아먹는 것이 많다.
炎魃赫赫於前(염발혁혁어전) 靑女承承於後(청녀승승어후) 溝洫之能(구혁지능) 終其天者(종기천자) 蓋亦無幾矣(개역무기의)
- 가뭄 불꽃은 앞에 뜨겁고 서리는 뒤에 이어지지만 봇도랑을 잘 파서 그 하늘이 준 命(명)이 다할 날이 대략 얼마 남지 않았네.
至於嘯聚之徒(지어소취지도) 噴血成川(분혈성천) 區區相資之國(구구상자지국) 揚臂胥噬(양비서서) 左海風浪(좌해풍랑) 不可舟楫(불가주즙) 則此其去玄冥之國乎(즉차기거현명지국호)?
- 불러 모은 무리에 이르러서 피를 뿜어 내를 이루니 서로 돕는 구차한 나라들이 어깨를 걷어 올리고 물어뜯는데 우리나라에 바람과 파도에 배를 띄울 수 없으니 이것으로 물의 나라로 갈 수 있는 것인가?
<三道峰詩(삼도봉시)>
위 예언에서 밝히는 黑羊之運(흑양지운)의 시기를 정확히 현실에서 언제를 가리키는지가 관건이었다. 그런데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서로 부르는 시기가 黑羊之運(흑양지운)이라는 것은 서로의 필요에 의하여 연대하는 때가 있다는 의미며 그것이 지난 2025년 음력6월 계미월 전후로 현실이 되었다. 그러니 7월에 음모론자 모스탄이 입국했고 이때 개독과 잡교의 신봉자들이 마치 게임이 끝난것처럼 야단이었으나 그 쭈글스러운 모양에 볼 것 없음을 드러냈다. 이것이 '간증' 타령을 하지만 이 '간증'이 얼마나 사악하며 자신들 입맛에 맞춰 거짓말로 쌓아가는 것인지만 고스란히 보여주었다.
사람들이 相冲(상충)의 의미를 쉽게 보지만 어긋나서 한쪽이 사라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 위 예언에 이어서 두 번째 때에 대한 단서가 다음 내용이다.
我國本局(아국본곡), 以玄武六緯推之(이현무육위추지), 則康獻起於壬申(즉강헌기어임신), 其數六七七七(기수육칠칠칠).
- 우리나라 本局(본국)을, 玄武(현무)와 六緯(육위)로써 推定(추정)해 보면, 康獻大王(강헌대왕)은 壬申에 일어나서, 그 운수가 6777이다.
四十二體本圖除之(사십이체본도제지), 則零數四七(즉영수사칠), 故歷之不過二十八而(고력지불과이십팔이).
- 이것을 42體(체)의 本圖(본도)로 除(제)한다면, 零(영)의 수가 47이기 때문에, 지나는 것이 28에 지나지 않는다.
丙午相冲(병오상충), 申子相合(신자상합), 二八之君生於黑鼠(이팔지군생어흑서), 而其數爲五十四(이기수위오십사).
- 병오에 상충하고 신자에 상합하니 二八之君(이팔지군)이 검은 쥐에 태어나고 그 數(수)가 54세에 이른다.
<三道峰詩(삼도봉시)>
丙午(병오)에 서로 어긋나 한쪽이 물러나고 申子(신자)에 결합하니 二八(이팔)의 임금이 검은 쥐에 태어나 그 數(수)가 54에 이른다. 검은 쥐인 黑鼠(흑서)의 간지가 壬子(임자)로 壬子年(임자년)을 기점으로 셀 數(수)를 썼으니 헤아린다는 것으로 수명 즉 나이가 아니라 흐르는 세월을 숫자로 세어나가는 것으로 보면 만 나이가 된다. 그래서 1972년 임자년을 기점으로 만54년을 채우는 해가 2026년 병오년이 되니 丙午相冲(병오상충)으로 2026년 병오년에 어느 한쪽이 어긋나 물러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2025년 음력6월 계미월과 2026년 병오년으로 이어지는 세월이 그 때가 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실도 올해로 한쪽이 사라지며 끝날 것을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예언하고 있다. 이러니 相冲(상충)의 의미는 가볍지 않다. 어느쪽이 어떻게 박살날지는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것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그동안 二八之君(이팔지군)의 정체를 몰랐을때야 모르지만 지금은 이미 그 정체가 드러난 상황에서 이제 그 끝이 언제인지 봐야함을 위 두 예언 내용이 가리키고 있다. 극우가 三大將(삼대장)의 운수와 더불어가니 지금과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지만 이미 병오년으로 相冲(상충)의 방법이 나올 때가 다되어 간다.
위 예언중 '우리나라에 風浪(풍랑)으로 인하여 배를 띄울수 없으니 이것으로 물의 나라로 갈수 있을까?'인 '左海風浪(좌해풍랑) 不可舟楫(불가주즙) 則此其去玄冥之國乎(즉차기거현명지국호)?'에 이어진 예언이 다음 내용이다.
當此之時(당차지시) 有志之士(유지지사) 不能早爲之所而(불능조위지소이) 隨波上下恬(수파상하념) 然旁觀則(연방관즉) 魚鱉之命理(어별지명리) 雖難逃(수난도) 燕雀之勢(연작지세) 獨不隱乎(독불은호)?
- 이때를 당하여 뜻이 있는 선비가 있어도 능히 일찍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파도를 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아무렇지 않게 옆에서 보고만 있으니 비록 물고기와 자라의 운명을 피하기 어려워도 제비와 참새의 형세를 홀로 숨길수 없겠는가?
沆碧犼登天(항벽후등천) 實値金木(실치금목) 休囚之會而(휴수지회이) 火體終南(화체종남) 遂失其母(수실기모)
- 뿌연 기운이 푸른 산 개에 하늘에 오르니 그 실재 가치는 金木(금목)이라 노는 죄인들의 모임이 '불의 몸'인 남을 끝내니 마침내 그 어미를 잃는다.
<三道峰詩(삼도봉시)>
이미 밝혔지만 沆碧犼登天(항벽후등천)의 犼(후)는 긴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다. 세간에는 이 한자에 대해서 '?'로 나오니 아마 폰트 지원이 안되어서 이렇게 표시된 것 같다. 이말은 흔히 사용하는 글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다만 세간에 퍼진 해석으로 볼 때 갑술을 나타낸다고 전하고 있다. 일안하고 노는 죄인들의 모임을 만든 것이 二八之君(이팔지군)이라는 것이 이미 드러난 상황에서 그 끝에 죽음으로 끝난다는 것을 遂失其母(수실기모)가 암시하고 있다. 세간의 해석으로 볼 때 갑술이 맞다면 가장 유력한 시기는 2024년 음력9월 갑술월을 가리키며 2개월후 內亂(내란)이 발발했다.
즉 2024년 12월3일 음력11월3일 병자월 신축일 內亂(내란)이 벌어졌기 때문이며 아직도 극우 잔당이 남아서 깽판 치고 있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주고 있다.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언은 이것들이 나오기 전에 존재하던 예언서였으니 그 정확도가 놀랍다고 하겠다. 사람들이 예언서의 예언을 쉽게 보니 해석이 산으로 가지만 자세히 이렇게 보면 연구해볼 가치가 차고 넘친다. 그동안 예언서를 해석하여 올리며 전부를 한꺼번에 자세히 해석해서 올리기 보다는 현실을 바탕으로 미래를 읽기 위해서 그때에 맞게 부분적으로 도입하여 이야기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그 전후 사정을 알고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했다.
이런 바탕에서 지금 다시 三道峰詩(삼도봉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 그것은 다음 내용을 어떻게 볼 것인가를 고민할 때가 되었기 때문이며 한자에 시제가 없다는 약점으로 인하여 다음 내용이 비록 위 내용의 훨씬 뒤에 나오지만 이미 벌어진 일인지 다가오는 일인지 각자가 고민해 보기 바란다. 너무 떠먹여 주는 밥에만 익숙하면 생각하지 않으니 각자가 고민하고 해석해볼려고 노력하는 것도 自己神(자기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요소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 蜂起之將(봉기지장) 處處成群(처처성군)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
- 달이 辰(진)에 들면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기고 벌처럼 일어나는 장수가 곳곳에서 무리를 이루니 온 나라가 들끓어 어찌할 줄을 모른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쓰르라미가 울때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三道峰詩(삼도봉시)>
남쪽으로 옮기는 것은 두 번이며 이를 두고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은 再致播遷(재치파천)으로 예언했다. 이 전후의 내용은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 낫지만 이 문구가 있는 부분은 하늘 새가 떨쳐 일어날 때 벌어지는 일이다. 이 말은 2022년 임인년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린것이 첫 번째 播遷(파천)이며 이제 두 번째가 다가온다. 현정부가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 식량 문제가 공식적으로 문제가 된다. 千里(천리)를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지금은 가운데 지방 즉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 경상북도에 있는 식량 창고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래서 지금은 가능한 전라남북도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식량을 대거 쌓아두는 것이 좋다.
과거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이 지독히 싫었지만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을 위해서 끝까지 血流落地(혈류낙지)로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끝까지 주장하며 밝혔다. 그 년놈들이 지들 스스로 死地(사지)에 들어가는 것을 말릴 생각은 없었지만 그로 인하여 무수한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이 흘릴 피를 막고 싶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때와 마찮가지며 앞으로 더 큰 파도가 온다. 위에서 말하는 千里(천리) 약 400Km가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 경상북도를 가리키며 이 지역은 피해서 경상남도 전라남북도에 식량 창고를 세우고 식량을 축적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도 당장 말이다.
아니면 각자도생으로 각자가 대비를 해야 한다. 한치 앞을 모르는 것이 사람이며 그동안 이런 상황을 이해하게 만들기 위해서 大勢(대세)를 바탕으로 예언해왔다. 지금은 다시 청와대로 이대통령이 복귀했지만 그런다고 해서 날아가버린 鶴(학) 기운이 한양도성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달이 辰月(진월)에 이르면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긴다'인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은 권력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로 바뀐다는 것을 말한다. 이미 龍門(용문)의 상이 나타나고 龍化(용화)를 거쳐서 金井(금정)의 상이 나타난 것은 이제 그 때가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 壬辰月(임진월)이 얼마나 무거운 달인지를 가리키는 것이며 하물며 입하(巽)가 시작되어서 입하(巽) 말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필자가 大勢(대세)를 어떻게 오랜세월 예언하고 맞추었는지 잘 생각해볼 때다. 血流落地(혈류낙지)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이태원 참사'도 없었다. 그러니 그 년놈들이 이제와서 龍山(용산)으로 옮긴것을 후회한다고 했으니 작은 지혜는 큰 지혜를 당하지 못하는 법이다. 또한 이미 물건너간 일이 된지 오래다. 각자가 잘 고민해볼 일이며 대의 민주주의가 중요하긴 하지만 조언한것처럼 오히려 정부는 지금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비하여 식량 문제부터 심각하게 챙겨야하는 것이 절실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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