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25년 5월5일 음력4월8일 갑술일 '부처님 오신날'에 彌勒山(미륵산) 자락이 발생하고 이틀 뒤 2025년 5월7일 음력4월10일 병자일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지만 올해는 거꾸로 2026년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로 金井(금정)이 먼저 나타났고 4일후 5월6일 음력3월20일 경진일 임오시 '益山市(익산시) 朗山面(낭산면) 三潭里(삼담리) 1231' 山北川(산북천) 위 응기가 나타났으니 묘하게 뒤바꼈다. 그리고 山北川(산북천)의 수원을 찾아보면 용리산 서쪽 산록이라고 나온다.
그러나 지도를 자세히 확대해보면 용리산 서북쪽 선인봉 남쪽이며 龍華山(용화산)의 북쪽이 수원이 된다. 큰 영역으로 보면 역시 彌勒山(미륵산) 권역이다.

이런 흐름을 보면 이미 2025년 을사년부터 운수의 흐름이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大勢(대세)의 흐름은 한 방향으로 이어지며 응기의 신호도 이제 막판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石井(석정)과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를 드러내는 것은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킨다. 지금은 사람의 道理(도리)를 다하는 경우가 귀해진 것이 현실이며 그로 인하여 男子運(남자운)이 백 명중 한 명 살고 女子運(여자운)이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다. 이미 대부분 사람들의 영혼이 사람의 道理(도리)로부터 멀어져서 사람답지 못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냥 그날이 올 때까지 해원의 시간이 이어지지만 그도 끝이 있다. 이미 음력3월 임진월에 石井(석정)과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를 드러내는 것은 그 끝이 머지 않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응기적 신호는 일찍 밝힌 것처럼 水運(수운)이 나오는 임진월과 계사월의 무게가 무겁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올해의 경우 특히 음력3월인 임진월부터 "辰兮辰兮(진혜진혜)여 雲起(운기)하니 九節竹杖高氣(구절죽장고기)하고 六丈金佛宛然(육장금불완연)이라"에 부합하고 있다. 작년에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와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는 음력4월 辛巳月(신사월)에 나타났다.
그러니 작년 동지(子) 첫 날에 2025년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天開(천개)를 드러냈으니 음력11월 무자월이 天開(천개)에 해당한다는 것을 드러냈다. 그러니 달 단위로 기축월 地闢(지벽), 경인월 人起(인기)로 이어지며 음력3월 임진월이 "辰兮辰兮(진혜진혜)여 雲起(운기)하니 九節竹杖高氣(구절죽장고기)하고 六丈金佛宛然(육장금불완연)이라"를 가리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石井(석정)과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를 드러냈다. 이런 흐름이 오랜 세월 동안 쭉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런 흐름이 끊어져서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방향성을 가지고 쭉 이어졌다. 그러니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도 181일의 도수와 361일의 도수를 채우며 金井(금정)을 드러냈다. 도수는 사람들이 알던 모르던 세월의 흐름과 함께 채워진다. 그런 세월 속에서 開闢(개벽)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고쳐서 '자격'을 얻어야하지만 종교팔이들의 착각속에서 무수한 사람들이 세월만 기다리고 있으니 기괴한 광경이다. 그러나 그것도 각자의 선택이며 그 선택이 불러올 엄중한 후과는 결정된 업으로 작용하기 마련이다. 이미 드러낸 응기와 현실은 그 끝이 이어지고 있다.
'이란 전쟁'에 대한 종전 협상에 진척이 있다는 뉴스와 구속력은 없지만 MOU를 교환한다는 시점에 앞서 石井(석정)과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가 응기로 나타난 것은 대전쟁과 병겁이 가깝다는 의미다. 항상 현실의 변화는 氣運(기운)의 변화가 나타난 이후에 나타났다. 지금의 현실도 그 연장선에 있으며 이란 전쟁 협상에 앞서 石井(석정)과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가 나타난 것은 구원의 힘이 드러날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왜 일까? 그야 대전쟁과 병겁이 터지니 그런 것이며 응기의 간극도 5일차라는 것도 그것을 드러내고 있다. 해원의 시간도 마지막 단계에 이르고 있는 것이며 이를 통해서 새로운 시대로 넘어간다.
오늘까지가 중요한 마디였으니 내일 부터 열리는 운수가 무엇인지 잘 봐야할 시기다. 이미 미국의 패권은 흔들리고 더이상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天子神(천자신)의 움직임과 함께 세상이 바뀌는 것이다. 天子神(천자신)의 권능과 미국의 패권은 직접적 관련이 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 되어서 지금 미국의 실력이 뽀록난 상태며 이런 상태에서 또다른 변화가 오면 와르르 무너지기 마련이라 결국 안심할 때가 아니라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경고하고 있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176.생각과 대비 (0) | 2026.05.09 |
|---|---|
| 열린 운수와 응기 - 175.운수의 순서 (0) | 2026.05.08 |
| 열린 운수와 응기 - 173.亥馬上下路(해마상하로) (0) | 2026.05.07 |
| 열린 운수와 응기 - 173.寺畓(사답)의 정체 (0) | 2026.05.07 |
| 石井(석정)과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 (0) | 20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