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73.亥馬上下路(해마상하로)

성긴울타리 2026. 5. 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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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井崑(석정곤)을 알기 어렵지 않다고 하며 亥馬上下路(해마상하로)라고 밝혔고 여기서 亥(해)는 亥方(해방)을 가리키고 절기상 소설(亥)이라고 밝혔다. 그럼 말 馬(마)는 南出(남출)의 방위로 물이 시작되는 방위인데 언제일까? 그 단서는 케데헌이 제공하고 있다. 

케데헌의 개봉일이 2025년 6월20일 음력5월25일 임오월 경신일이며 이때가 그 즈음이 된다. 왜 도탄을 면하는데에 이 즈음일까? 그것은 뒤에 이어진 일을 보면 알 수 있으며 이로부터 흐르는 세월과 함께 안팎의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연대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음모론자 모스탄이 7월에 방한했고 백인우월주의자 찰리커크가 9월에 방한했다. 예언서의 예언은 바로 이들이 사람들을 부패하고 타락하게 만들어서 지옥으로 향하게 만드는 무리의 일원이라는 시기와 한 言行(언행)을 바타응로 그 정체성을 숨기지 않고 있다. 절기상으로도 2025년 6월21일 음력5월26일 신유일이 하지(午) 첫 날이었다. 

 

24절기로 보면 夏至(하지)는 午方(오방)이다. 결국 이때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합하며 역적질을 이어갔지만 이들의 정체성을 밝혔고 또 일찍 三大將(삼대장)의 예언했으니 여전히 이 三大將(삼대장)중 한 명이 이들과 연대하며 역적질을 이어갔다. 造主碁(조주기)가 神位(신위) 즉 위패를 만드는 바둑이라고 밝히며 무리중 둘이 죽는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찰리 커크가 총격으로 사망했다. 이는 결국 이들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며 아베신조에 이어서 두 번째로 이 무리란 개독과 잡교와 연관된 극우를 가리킨다는 것이 드러났다. 

 

이렇게 塗炭(도탄)에 빠져서 무수한 중생과 창생이 망할 위기를 최대한 구한 것을 두고 천지개벽경에서 '모기 부채질이란 글에 공이 있다는 것이다'인 '煽蚊者(선문자)난 有功之文也(유공지문야)오'로 밝혔다. 이렇게 할 줄 알고 미리 밝혔지만 세상 사람들이 알 도리가 없다. 이도 菩薩道(보살도)의 初地(초지)가 왜 2018년 무술년에 시작된 것인지 그 이유를 밝히는 것이다. 결국 이 모든 일이 三大將(삼대장)과 관련이 있으며 그동안 숨어있던 음험한 무리들의 정체성을 이들이 명확히 드러냈다. 사람들은 도수가 곁을 지나가도 모르며 그 德(덕)을 보았지만 본줄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먼저 아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힘이 되는지는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면 각자 깨닫게 된다.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을미시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로 石井(석정)을 가리키고 4일후 5월6일 음력3월20일 경진일 임오시 '益山市(익산시) 朗山面(낭산면) 三潭里(삼담리) 1231' 山北川(산북천) 위 응기로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를 가리킨 것은 이미 지나간 도수에 대한 정확한 마디를 표시하는 것이다. 긴 세월동안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이 나락으로 떨어질 무수한 위기를 글로 미리 알려서 극복하게 도운 것도 모기 부패질을 열심히 하는 것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깨닫지 못했다. 

 

세상만사 운수 놀음인 가운데 일찍 밝혔듯이 天命(천명)을 받은 사람은 자신의 할 일 한다고 바쁘지 누구라고 주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모든 일은 일이 터지기 전에 기회를 넓혀서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야지 모르면서 아는척하며 무수한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을 나락으로 보낸 종교팔이 '마구니'들이 지금도 버젓이 활동하고 있다. 그 밑에 꼬봉들과 추종자들에게 돌아갈 운수가 뭐가될지 뻔하다. 잘못알아서 거짓을 도우면 그 업보는 어디로 갈까? 결국 말세의 끝에 종교는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한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결국 알려면 다 알아야하나 어중간하다가 볼짱 다본 운수가 되기 쉽다.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하도록 한 사람당 30년 功德(공덕)이 까이도록 만든 쓰레기들은 더더욱 그 말로가 뻔하다. 그것도 모르고 아직도 그 밑에 붙어서 뭐라도 나올 것처럼 여기며 빨아대는 것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지옥행 열차를 탄것이니 더이상 볼 것이 없다. 말세의 끝에 일은 한가한 聖人(성인)놀이가 아니다. 실전에서 날이 시퍼렇게 선 길을 걸으며 한 걸음 잘 못내디디면 바로 지옥행인 무서운 운수의 길이었다. 그것도 모르고 겨우 아는척이나 하고 뭐라도 된 냥하며 무수한 자들을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하여 탈선하도록 만들었으니 현생에 어떻게 살았던 상관없이 그것만으로도 그 죄업과 죄업은 이미 돌이킬수 없다. 

 

이것은 곱하기 N명의 업보를 받기 때문이다. 결국 모르면서 아는척한 것이 무량한 업보를 짓는 원인이 되었으며 그로 인하여 아직도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 혼란은 결국 모두 천벌로 정리되며 그 때가 임박하고 있다. 왜 塗炭(도탄)을 면하는데 石井崑(석정곤)만한 것이 없다고 한것인지 그것을 드러내고 있다. 金井(금정)은 군자의 안목이며 돌로 덮은 金井(금정)을 石井(석정)이라고 하며 미리 알아서 사람들이 탈선하지 않도록 돕기 때문에 塗炭(도탄)을 면하는데 최고라고 한 것이다. 이미 운수는 차오르고 그 끝에 도달한 것이며 그러니 응기가 며칠 상간으로 石井(석정)을 드러내며 또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를 가리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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