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73.寺畓(사답)의 정체

성긴울타리 2026. 5. 7.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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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69일차에 도달하며 트럼프의 가벼운 言行(언행)으로 그동안 겪어야했던 고생은 엄청난 댓가를 지불하고 있다. 그것도 이스라엘과 미국이 저지른 전쟁으로 그 뒷감당을 각국이 해야할 처지니 얼마나 미국이 무책임해졌는지 알 수 있다. 그런데다가 이제는 군사작전을 중단한다고 말하고 기존 상선을 빼내는데 '장대한 분노' 작전이 끝나고 '프리덤' 작전 운운하는 말장난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스스로가 벌린 전쟁으로 인하여 고통은 세상이 나누어져야했고 그럼에도 미국은 책임은 커녕 걸핏하면 말도 안되는 요구를 이어왔다. 

 

그러나 그런 言行(언행)도 끝이 다가오며 운수는 영원하지 않다. 그런 가운데 기운의 변화도 이어지고 있으며 4월24일 음력3월8일 무진일에서 4월26일 음력10일 경오일까지 '慶州市(경주시) 文武大王面(문무대왕면) 虎岩里(호암리) 산186' 응기가 이어지며 186일의 도수가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문제는 "기점이 언제인가?"인데 호랑이를 따라서 3일후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응기가 단서를 주고 있다. 

虎岩(호암)에서 角虎(각호)로 이어지고 있으며 그 기점에 대한 후보중 하나가 2025년  11월3일 음력9월14일 병자일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181'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로 산에서 나온 '손대지 않은 돌'의 기운에 호랑이 기운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정확한 때를 알려면 현실에서 나타나는 변화에 달렸다. 미국과 이란이 구속력 없는 MOU로 전쟁을 끝내는 합의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지만 그동안 벌어졌던 일을 생각해 보면 가봐야 아는 일이다.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가운데 사고를 계속 치고 있으니 앞으로도 그 전개 방식이 어디가지 않는다. 

 

2025년  11월3일 음력9월14일 병자일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181'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로부터 181일차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로 金井(금정)이 드러났으니 천지개벽경의 내용을 따라서 白首君王(백수군왕)이 黑子孤城(흑자고성)에서 나올 때가 다 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고 밝혔다. 이런 응기적 흐름은 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꾼 '흰 새가 무리를 짓는 꿈'과 '흰 옷으로 갈아입는 꿈'을 왜 꾸었는지 이유를 氣運(기운)의 변화로 설명하고 있다. 

 

그날 에티오피아 악숨에서 가까운 하일리 구비 화산 폭발이 12000년만에 일어난것도 의미가 매우 무겁다. 그리고 185일차  5월6일 음력3월20일 경진일 임오시 '益山市(익산시) 朗山面(낭산면) 三潭里(삼담리) 1231' 山北川(산북천) 위 응기가 발생했으니 金井(금정)을 돌로 덮은 石井(석정)에 이어서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가 山(산) 북쪽으로 흐르는 물이라는 것을 山北川(산북천)으로 가리켰다. 그럼 자연스럽게 그 石井(석정)이 있는 근원은 容華山(용화산)과 仙人峰(선인봉) 사이가 되니 彌勒山(미륵산)의 영역에 해당하게 되고 왜 예언에 寺畓七斗落(사답칠두락)이라고 예언했는지를 드러내고 있다. 

 

'절 논'인 寺畓(사답)의 주인 정체가 彌勒佛(미륵불)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무학대사가 도선대사의 말을 인용하며 '石井崑未難知(석정곤미난지) 寺畓七斗落(사답칠두락) 一馬上下川路(일마상하천로) 尋石井崑(심석정곤)'으로 예언했다고 전한다. 결국 같은 말이며 천지개벽경의 토정비결과 달리 一馬上下川路(일마상하천로)에서 내 川(천)은 물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亥(해) 대신 一(일)을 쓴것은 문왕팔괘로 一坎水(일감수)가 北方(북방)이라 그렇게 쓴 것이다. 이는 결국 亥(해)보다는 정확도가 약간 떨어지는 방위적 예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응기가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金井(금정)이 세상에 나올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폭발한 11월23일 음력10월4일 정해월 병신일이 소설(亥) 둘째날 이라는 것도 24절기상 亥方(해방)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亥馬上下路(해마상하로)가 좀더 정확한 방위라는 것을 드러난 현실과 꿈이 가리키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도수가 곁을 지나도 모르지만 이치로 보면 이와 같이 명백하게 드러난다. 구원의 힘이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미 2018년 무술년부터 菩薩道(보살도)의 初地(초지)가 열리면서 그 운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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