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45.열린 운수와 미래

성긴울타리 2026. 4. 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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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힘이 만방에 뻗어나가는 것은 그 바탕에 정신 문명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오히려 선령신을 박대하니 그 업보가 무거워지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그로 인하여 정화의 날이 열리면 열 명중 한 명사는 운수로 귀결되며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때까지 하늘과 땅이 天地不仁(천지불인)을 보일것을 경고하고 있다. 지금은 세상이 허우대를 중시하는 경향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머지 않아서 정신 문명이 다시 서면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내면이 중요한 세상으로 급격히 바뀐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 자격이 없으면 낙엽으로 소멸할 것을 예언서는 명시하며 경고하고 있다.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 아니며 앞으로는 사람의 道理(도리)를 다할 때 사람으로 대우 받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요즘 세상이 자신의 행복과 편의를 위해서 제사를 우습게 생각하지만 형식을 넘어서 그 이면에 있는 본질적 의미를 되새기며 잘 살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의 행복과 편의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지금의 세상이 부패하고 타락하여 자신의 행복과 편의를 추구하며 사니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졌고 그로 인하여 죄악과 죄업이 쉽게 쌓이며 결국에는 낙엽으로 쓸려나가게 된다. 사람으로 태어난 것은 心中(심중)에 난 밝음으로 향한 길을 걸을 소중한 기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 인류가 부패하고 타락했으니 천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기본이지만 그나마 上天(상천)의 도움으로 전세계 평균 백명중 한 명 사는 운수로 바뀌었다. 지금은 사람들이 허우대를 중시하며 화려한 겉멋에 취해서 야단이지만 그것이 뒤집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충격적 변화가 될지는 벌어져봐야 안다. 지금은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羊(양)이 되어서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동북아에도 미국의 헛발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열도에 제방이 터지면 미국은 멀쩡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착각이며 미국도 원숭이를 만나게 된다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경고하고 있다. 

 

송하비결의 靑猿之歲(청원지세)는 내용이 다른 곳보다 많다. '北門未順(북문미순) 黃龍得珠(황룡득주)'의 현실이 진행형인 가운데 '이란 전쟁'은 北門未順(북문미순)으로부터 시작되었고 黃龍得珠(황룡득주)는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여의주'를 기다리는 형국이 이어지고 있다. 

위 지형도에서는 안보이지만 남쪽에 帝王山(제왕산)이 있고 2024년 갑진년 초 '정월대보름' 전후에 帝王山(제왕산) 자락 응기가 이어졌다. 그리고 이 望珠山(망주산)은 '구슬을 바란다'는 의미가 있고 帝王山(제왕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고 거의 2년이 지나서 黃龍得珠(황룡득주)가 진행형이라는 것을 가리켰다. 그로부터 82일차가 오늘이니 그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이렇게 黃龍(황룡)이 여의주를 얻는 과정을 두고 천지공사는 "동래울산이 흐느적흐느적 四國(사국) 강산이 콩 튀듯 한다"고 전했다. 이 과정을 송하비결은 이어서 '伽倻回首(가야회수) 海龍起豆(해룡기두)'로 예언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回首(회수)는 머리를 돌린다는 의미로 뱃머리를 돌려 진로를 바꾼다는 의미가 있다고 인터넷 사전에 나온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이를 바탕으로 해석하면 '伽倻(가야)가 뱃머리를 돌려서 진로를 바꾸고 바다 龍(용)이 콩에서 일어난다'가 되니 특정지역의 人心(인심)이 바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를 보면 佛堂(불당)의 가운데에 큰 대야의 가장자리를 때려서 龍神(용신)을 깨우는 꿈이 특별한 꿈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어서 海龍(해룡)이 일어나며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 임신시 열도 이와테현(岩手縣) 앞바다에서 7.7의 강진이 발생한 격이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송하비결에서 이어진 예언인 '狗火異茤(구화이다) 武道革命(무도혁명) 兵禍必至(병화필지)'의 운수가 가리키는 바가 명확해진다. '개가 기이한 남녘 오랑캐를 불태우니 무력으로 혁명이 일어나고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로 해석되니 여기서 말하는 전쟁의 재앙은 대전쟁을 가리키고 있다. '기이한 남녘 오랑캐'인 異茤(이다)란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가리키며 개 狗(구)는 犬吠(견폐)를 가리켜 '개가 짖는다'가 되니 이는 時痘(시두)가 대발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결국 胡兵(호병)이 터져나와서 무수한 생명이 저물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의 현실의 흐름과 응기를 보면 언급한 내용중에 海龍起豆(해룡기두)가 진행형에 있다. 黃龍得珠(황룡득주)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며 그 과정을 수렴하면서 그 끝에 이루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 4월20일 갑자일 이후에 남북으로 오르내리며 지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결국 깨어난 龍神(용신)이 열도의 제방을 터뜨릴 것을 경고하는 모양이다. 저것들 스스로가 내린 후속지진 경보는 일주일간이라고 하니 4월20일 갑자일에 4월26일 경오일까지를 가리키고 있다. 열도에 강진과 화산폭발이 겹치며 나타날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것을 응기가 경고했으니 그 때가 임박하고 있다는 의미다. 

 

寒食(한식)에 290번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병자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로 鞨騏山(갈기산)를 드러내며 胡兵(호병)이 터져나오고 聖主山(성주산)으로 聖主(성주)가 나올 것을 예고했다. 

寒食(한식)은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를 따라서 지난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동지(子) 첫 날에서 106일차 되는 날이었고 그 다음날이 107일차로 295번 4월7일 음력1월20일 신해일 '固城郡(고성군) 東海面(동해면) 外山里(외산리) 산14-2' 將軍山(장군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14일차  331번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 무진시에 같은 곳에서 응기가 다시 나타났으며 같은 날 임신시에 열도 이와테현(岩手縣) 앞바다 7.7 강진이 발생했으니 그 의미가 매우 무겁다는 것을 지번의 도수와 함께 드러냈다. 

295번과 331번 응기의 위 지형도를 보면 鐵馬山(철마산)과 九節山(구절산)으로 지금의 위치를 명확히 드러냈다. 결국 鐵馬(철마)가 金馬(금마)가 되니 간지로 庚午(경오)와도 이어진다. 그래서 이어지는 세월을 잘 봐야 한다. 또 鐵馬(철마)는 철기신장을 가리키니 神兵(신병)이 움직일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폭격하며 무수한 '착한 사람'인 善民(선민)을 다치고 죽게 만들었으니 龍神(용신)이 깨어나서 성을 내는 단계로 진입했다. 

靑牛之歲(청우지세) 犬勞之馬(견노지마) 以后度數(이후도수) 重五血光(중오혈광) 北門兵禍(북문병화) 國事撓撓(국사요요)
- 푸른 소의 세월에 개의 노력으로 말(병오년)에 이르니 그 이후 도수는 重五(중오)의 피 빛이라 北門(북문)에 전쟁의 재앙으로 나랏일이 흔들려서 어지럽다.   
太白輝光(태백휘광) 艮方照臨(간방조림) 兵火連生(병화연생) 善民多傷(선민다상) 龍神發怒(용신발노) 狂浪入都(광랑입도) 黑白紛紛(흑백분분) 葛藟中梯(갈류중제) 否知何族(부지하족).
- 태백이 빛을 발하니 간방에 임하여 비추면 전쟁의 불이 이어서 나오니 착한 백성이 많이 상하며 용신이 노하여 미친 파도가 도읍에 들어오면 흑백이 뒤섞여 어지럽듯이 얽힌 칡 가운데 사다리 있음을 어찌 겨레는 모르는가?
草隹兒改(초추아개) 滄海遮光(창해차광)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 一米三萬(일미삼만) 日中伐木(일중벌목) 黃白貳姓(황백이성) 門入豆村(문입두촌) 萬民帶劍(만민대검) 兵禍必致(병화필치)
- 풀새 아이가 푸른 바다가 빛을 막는 것을 고치니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고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어서 쌀 하나에 삼만이요, 해 가운데 나무를 베니 黃(황)과 白(백) 두 성이 문으로 '콩 촌'에 들어가면 모든 국민이 칼을 차고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

 

지금의 운수가 狂浪入都(광랑입도)를 향해서 나아간다는 것을 위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일면 어떤 결과로 귀결될지 가리키는 가운데 세상의 일 또한 기묘하게 겹치며 일주일간을 잘 살펴야함을 드러내고 있다. 운수는 조여오고 도수는 채워지지만 사람들은 도수가 곁을 지나도 모른다. 결국 지금은 세상의 일이 폭풍우처럼 몰아치기 바로 전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일개 검은 머리 외국인이 미국 백악관에까지 로비를 하니 미국도 미쳐 돌아가는 것은 그런 일개 기업의 일을 안보와 경제 분야까지 확대할 정도면 볼짱 다볼 정도로 미국이 안으로부터 무너지는 것이다. 

 

이란 전쟁으로 신경쓸 틈이 없으니 이정도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동맹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여기에 더해서 전쟁을 이용한 선물거래도 쉽게하는 미국의 상황을 보면 회복 불능이다. 동맹의 가치는 이미 미국에 의해서 파괴되었고 그저 장사꾼처럼 이용해먹을 궁리만하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간의 안보와 경제마저 헌신짝처럼 걷어차며 승냥이처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이익을 탐하며 내정간섭을 하니 최악이라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황인데 왜 미국에 수천억달러를 투자해야 할까? 어쩌면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고려해야할지 모른다. 더더욱 벌어지는 응기와 현실도 대격변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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