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그 일당들의 예수타령은 그들 스스로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라는 것을 실토하는 것으로 지금 우리나라 내부에도 빤스등을 비롯한 먹사들이 하는 짓과 일맥상통하고 있다. 결국 이들이 이렇게 횡횡하게된 배경에는 세상의 끝에 종교가 큰 문제로 등장하는 결정된 업을 피할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 문제를 해결할려면 길은 두갈래 길인데 다 터지기 전에 막느냐 다 터져서 막느냐 딱 그 두 길이다. 천지공사는 그 전에 막는 방법을 채택했다. 즉 세계제3차대전이 일어나고 다 깨지기 전에 그 전에 대전쟁과 병겁으로 싹 정리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그냥 두면 서방의 폭위가 결국 멸망을 부르고 그렇게 되면 최악의 경우 지구가 황폐화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오래오래 지구가 생명이 나고 죽는 땅으로 길게 가며 그래서 하늘과 땅의 운로를 수정하여 대전쟁과 병겁으로 열매가 못되는 낙엽을 모두 쓸어버린다고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오늘은 이란 전쟁이 발발한 2월28일 계유일에서 49일차 4월17일 음력3월1일 신유일에 도달했다. 7이 7을 가면 49가 되고 오늘까지 이 도수를 채우는 것이며 변화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란 전쟁'이 세 번째 전쟁이라 그 다음 운수를 볼 때 오히려 '남조선 배질'의 운수를 봐야 한다.
이를 통해서 鞨騏山(갈기산)이 가리키듯이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운수와 이어진다. 그런 차원에서 응기를 살펴보면 2025년 12월28일 음력11월9일 신미일 임진시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巢鶴里(소학리) 687' 응기가 船南(선남)으로 '남조선 배질'을 가리키고 있다.

위 지형도를 보면 道高山(도고산) 자락의 끝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鶴(학)의 둥지인 巢鶴(소학)으로 鶴(학)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로부터 109일차에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官花里(관화리) 산2-1' 靈鷲山(영취산) 자락 응기가 두 번 나타났으니 '남조선 배질'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붓 筆(필)의 도수가 진행형에 있으니 천지공사의 끝에 한 사람이 나온다는 전언에 부합하는 응기와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가 중요하다.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동지(子) 첫 날에서 110일차가 4월10일 갑인일이었고 111일차 4월11일 을묘일부터 12일 동안이 붓 筆(필)의 구간이라고 밝혔고 오늘은 그로부터 7일차에 해당한다. 음력2월 신묘월에 이어진 응기의 흐름으로 보면 미국의 패권이 추락하는 현상이 이어지는 구간이 되었다. 전세계로부터 人心(인심)을 잃으니 세계 사람들이 미국과 이스라엘로부터 등을 돌리고 있다. 이런 흐름이 大勢(대세)가 된 것은 그동안 이스라엘의 네타냐후와 미국의 트럼프가 해온 言行(언행)이 불러온 결과물이다. 앞으로 더더욱 그런 현상이 심화되며 그 끝에 원숭이를 만날 것을 예언서와 응기는 경고하고 있다.
福(복)을 주는 별이 질서를 잃어서 과하게 福(복)을 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지금의 미국을 보면 알 수 있다. 트럼프의 등장과 함께 미국의 운수는 다된 것이며 가면 갈수록 그 끝에 절벽이 기다리고 있다. 미국의 국격이 추락하는 것도 그 운수가 다되었다는 것을 가리키지만 오만과 과시욕에 허망한 짓을 계속하다가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三道峰詩(삼도봉시)와 松下秘訣(송하비결)은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이미 天子神(천자신)의 움직임으로 인하여 미국의 패권이 소멸하는 운수라고 일찍 예언한 것처럼 현실이 되고 있다. 결정된 업이 작용하니 이런 운수다.
水運(수운)이 시작되면 사람이 일으킨 전쟁의 불이 사그라들지만 대전쟁과 병겁이 나와서 정화의 날이 시작된다. 음력3월 임진월과 음력4월 계사월은 水運(수운)이 나오는 시기다.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가 진행형인 가운데 변곡점에 다다르고 있다. 지금은 사람들을 풀어 놓은 시기지만 머지 않아서 걷어 잡는 시기가 온다. 그렇게 되면 道(도)와 德(덕)에서 멀면 멀수록 지독한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살았는가?"라는 인생의 본질적 질문에 봉착하게 되며 이런 현상이 전 인류에게 나타난다. 그 때가 시작되면 세상을 뒤흔드는 거대한 지진이 발생한다.
지금의 인류는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진 삶을 살다가 대부분 돌아갈 길을 잃어버린 상태다. 지금의 세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과 안위를 추구하며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졌다. 세상은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며, '밝음'으로 나아가는 길을 찾기위한 소중한 기회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남조선 배질이 끝나면 걷어 잡는 시기가 시작된다.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오장육부에 낀 때를 보게 되며 그로 인하여 마당앞에 자갈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지금은 '魂魄(혼백) 東西南北(동서남북)'의 구간을 지나고 있다.
이곳 저곳에 있는 사람들이 그 본색을 드러내는 시기며 더더욱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도드라지게 설치는 시기가 지금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이후로 전쟁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그 끝이 다가오지만 그 끝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끝이 아니다. 결국 대전쟁이 벌어지며 그것을 시작으로 전세계 인구중 약99%가 소멸한다고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135.度數(도수)와 미래 (2) | 2026.04.19 |
|---|---|
| 열린 운수와 응기 - 134.예언서와 천지공사의 이해 (1) | 2026.04.18 |
| 열린 운수와 응기 - 132.'물의 나라'로 가는 길 (0) | 2026.04.16 |
| 열린 운수와 응기 - 131.현재의 위치 (1) | 2026.04.16 |
| 열린 운수와 응기 - 130.응기가 가리키는 변화 (0) |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