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란 전쟁'을 벌렸지만 약해진 미국의 힘을 전세계에 방송하는 격이 되었고 言行(언행)이 천박한 트럼프의 말을 세계인이 믿지 않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보급에서 심각한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다가 무기 재고마저도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준비 안된 전쟁을 벌린 트럼프의 미국이 이 전쟁이 끝나더라도 세계 패권국으로써의 지위가 급격히 무너질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다가 관세타령을 하니 가면 갈수록 오히려 생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일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ttps://youtu.be/cmZlUijwjfg?si=CfhKitt4zMuRo_yK
이런 말이 나오는 것 자체가 약화된 미국의 힘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데다가 이제 전쟁이 벌어진지도 52일차에 도달했다. 조급한 미국의 입장에서는 트럼프의 천박한 言行(언행)으로 인하여 매번 나오는 말에 신뢰가 무너진지 오래다. 세계 패권의 변화를 응기로 보면 天子神(천자신)의 움직임과 관련이 있다. 1906년 병오년 음력2월 그믐에 모여서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를 시작한 것은 그 즈음에 배경이 되는 사건이 후대에 벌어진다는 의미다. 그런데 지금 현실을 보면 '이란 전쟁'의 의미가 매우 무겁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天子被擒度數(천자피금도수)로 봐도 간지상 庚申日(경신일)은 중요한 마디가 되는데 올해 음력2월 그믐이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이었다. 이런 것은 날짜로 볼 것인가 혹은 간지로 볼 것인가에 큰 단서가 된다. 이런 상황을 거꾸로 보면 3월13일 음력1월25일 병술일이 중요한 마디가 되고 3월14일 음력1월26일 정해일에 새 기틀이 열리면서 변화를 반영하기 시작한다. 응기로 보니 3월13일 병술일에는 東海(동해)에서 두 번의 지진이 발생했고 그 다음 날에는 219번, 220번, 221번 2026년 3월14일 음력1월26일 정해일 '星州郡(성주군) 龍岩面(용암면) 龍溪里(용계리) 221' 외곡산 자락 응기가 세 번 발생했다.

이로부터 天子神(천자신)의 작용이 바뀐 것이며 미국의 패권이 더더욱 약해지는 발판이 되었다. 그동안 똥을 싸지러고 다닌 트럼프의 행동이 결과를 맺으며 흉한 꽃이 피었고 흉한 결실을 맺을 것을 가리킨 것이다. 위 외곡산의 위치는 儀鳳山(의봉산)과 印鳳山(인봉산) 사이로 상반된 기운이 있다. 전자는 목이 없는 봉황과 후자는 때를 알아서 칼을 내려치는 형국이 있다. 오래전부터 전자의 영역에서 응기가 발생했고 그 뒤에 후자의 영역에서 응기가 발생하다가 지금은 그 가운데에서 응기가 발생한 격이다. 원숭이를 만나는 것은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면서 미국 또한 '악독한 질병'에 시달린다는 것을 말한다.
때가 되지도 않았는데 神明(신명) 타령하고 鬼神(귀신) 타령하는 것이 하등 좋을 것이 없는것은 鬼神(귀신)이 창궐한 세상에서 그 충동질로 인하여 敗家亡身(패가망신)하는 일이 쉽게 벌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노랑머리 귀신 타령을 하면 선령신을 버리는 행위로 이어지기 쉽상이니 그 결과가 어디로 귀결될지 뻔하다. 검은 머리는 아무리 염색해도 근본적으로 노랑머리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 같은 神(신)을 믿는다는 세 종교가 격돌하는 것도 근본적으로 이 문제를 뒤집어 엎을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사람이 사람답기 위해서는 道理(도리)를 잘 알아야하나 鬼神(귀신)의 길과 사람의 길이 같은 길이 아니다.
사람의 道理(도리)에서 벗어나면 그 끝은 파멸만이 기다리고 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의 道理(도리)가 우선이지만 종교의 사기질은 그 우선 순위를 뒤집도록 강요했다. 그러니 검은 것이 희다는 것으로 오랫동안 고착화되어서 오늘날 이런 병폐가 만가지로 뻗어나오며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天倫(천륜)을 내팽게치고 종교에 미쳐서 날뛰면 선택지는 없다. 수행이 매우 깊어져서 육도윤회에서 벗어날 정도로 되지 못하면 남은 것은 인과응보만이 남는다. 그 업보에 대한 댓가를 무겁게 치르게 되며 하물며 말세의 끝에는 더더욱 그렇다.
지금 현대인의 근기는 처참한 수준이며 전세계 인류의 약99%가 낙엽으로 쓸려나가는 운수에 처했다는 예언서의 예언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런가운데 2026년 3월14일 음력1월26일 정해일 '星州郡(성주군) 龍岩面(용암면) 龍溪里(용계리) 221' 외곡산 자락 응기의 지번은 儀鳳山(의봉산)과 印鳳山(인봉산)이 가리키는 운수가 현실이 될 시점을 가리키는 도수를 제공하고 있다. 문제는 기점이 어디인가가 관건이다. 이미 갈림길에 서 있며 黃龍得珠(황룡득주)의 운수와 이어져 있다. 그런데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가 그것을 가리켰다.
그런 가운데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 즈음에 기괴한 꿈을 꾸었다. 꿈에 어느 절간 안에 보니 바닥이 나무로 되어 있었고 그 가운데 큰 황동으로 된 대야가 있었고 언듯 안까지 비추어 보이는 큰 대야 였다. 그런데 꿈속에 내가 "여기 神(신)이 잠들어있고 이제 깨워야겠다"며 물이 가득 들어있고 그 안에 무엇인가 있는 가운데 한쪽 가장자리를 수저 같은 것으로 "땡~"하고 한번 때렸다. 그래서 그 큰 대야를 들어서 보고 대뜸 "아직 안깨어난 것 같네"하면서 내려놓고 가장자리 네곳을 "땡~, 땡~, 땡~, 땡~"하고 때렸더니 세사람이 나와서 "저 양반이 왜 저래? 요란스럽게 하네"하면서 뭐라해서 씩 웃다가 잠을 깼다.
오늘은 청명(乙)을 지나서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이며 곡우(辰)가 시작되었다. '魂魄(혼백) 東西南北(동서남북)'의 마지막 절기가 시작된 것이다. 지금은 이곳저곳에 있는 사람들이 그 본색을 드러내고 있지만 흐르는 세월과 함께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 '이란 전쟁'의 끝에 나타날 대전쟁과 함께 운수가 요동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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