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24.응기와 열리는 운수

성긴울타리 2026. 4. 10.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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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전쟁'과 함께 세계 패권국의 지위에서 추락하는 과정이 시작되었으며 이는 天子神(천자신)의 움직임과 이어져 있다고 밝혔다. 천박한 트럼프의 言行(언행) 만큼이나 국격은 추락하기 마련이며 무역전쟁, 관세전쟁, 이란전쟁으로 이어지며 미국의 운수가 다된 것을 드러내고 있다. 예언서는 결정타가 머지 않아서 올 것이라는 것을 경고하고 있지만 트럼프와 그 권속들의 오만함은 그 소리를 듣지 않기 마련이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이스라엘과 미국이 惡(악)을 행하며 본색을 드러내며 대전쟁의 운수를 부르고 있다. 

304 2026/04/10 02:41:53 1.4 13 Ⅰ 35.90 N 127.84 E 전북 무주군 남동쪽 20km 지역 무풍면 삼거리 46-6

304번 4월10일 음력2월23일 갑인일 을축시 '茂朱郡(무주군) 茂豊面(무풍면) 三巨里(삼거리) 46-6' 三峯山(삼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주변에 山名(산명)을 보면 德(덕)으로 둘러싸여 있다.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계축시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고 난 후라 '人極(인극)'인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로 仁(인)과 德(덕)을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3월14일 음력1월26일 정해일 '義城郡(의성군) 丹北面(단북면) 星岩里(성암리) 산26-2' 門岩山(문암산)과 坤地山(곤지산) 자락 응기로부터 28일차가 오늘로 도수를 채우는 날이다. 

 

304번 응기는 무성할 茂(무)와 풍성할 豊(풍)이 德(덕)이어야함을 경고하고 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이 가장 크게 상실한 요소가 仁(인)과 德(덕)이며 그것을 회복하지 못하면 모두 쓸려나갈 것을 경고하는 것이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https://youtu.be/C9VMDrTewts?si=WbZ3482lSNYbCKMV

트럼프와 그 권속의 얄팍함은 이미 드러난 상태다. 얼마나 천박한 사고를 소유하고 있는지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이제 가면 갈수록 호르무즈 해협을 피해가는 길을 각국이 선택하기 마련이다. 응기가 가리키는 것이 경고가 되는 것이 이런 이유다. 이미 胡兵(호병)이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는 가운데 지금의 운수가 얼마나 위태로운지 트럼프는 모르고 있다. 미국은 최악의 지도자를 선출한 것이며 미국의 국격을 바닥으로 몰아가고 있다. 天子神(천자신)이 자리를 옮기면서 미국 스스로가 권위를 잃어가는 것이며 그런 현상이 가면 갈수록 만연해지고 있다.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면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탈탈 털리고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죽으니 멀리서 흘겨보다가 화살을 날려서 큰 왕을 내쫓아 이지러지게 만든다.
<松下秘訣(송하비결)>

 

미국의 운수가 어디를 향해서 나아가는지 위 송하비결이 예언하고 있다. 전쟁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은지 오래며 그 돈이 증발하고 나면 설곳이 없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인 人極(인극)이 나타난 것은 운수적 한계선에 이르렀다는 것을 말한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은 어떤 상황에서 人極(인극)이 나올 것인지를 정확히 예언한 예언서가 되었다. 

遠姓之李(원성지이) 終乃復邦(종내복방) 奠邑騎馬(전읍기마) 走肖跨羊(주초과양) 血流千里(혈류천리) 不可說也(불가설야)
- 먼 성의 이씨가 마침내 나라를 회복하지만 살곳을 정하며 말을 타고 양을 넘어서 달리면 피가 천리에 흐르니 말로 설명할 수 없다.
木鷄聲思(목계성사) 金虎較力(금호교력) 其至土猴人極矣(기지토후인극의)
- 나무 닭 소리에 생각하고 쇠 호랑이가 힘을 겨루면 그것이 흙 원숭이에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가 이르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人極(인극) 즉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가 무엇인지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계축시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가 드러낸 것이며 이어서 오늘 발생한  304번 4월10일 음력2월23일 갑인일 을축시 '茂朱郡(무주군) 茂豊面(무풍면) 三巨里(삼거리) 46-6' 三峯山(삼봉산) 자락 응기로 갈림길에 서 있다는 것을 인류에게 경고하고 있다. 도수가 채워지니 이 응기가 나타난 것이며 내일부터 새로운 기틀이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란 전쟁의 한가운데에서 人極(인극)이 나타나며 인류에게 경고를 보내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방안의 일을 마당에서 야단이라고 하는 것이 이런 현상이지만 그 이치를 모른다. 304번 응기의 지번인 46-6을 현무경식으로 보면 천간 4번째 丁(정)과 지지 6번째 巳(사)가 되어서 丁巳(정사)를 가리키고 6을 이어서 보면 무오, 기미, 경신, 신유, 임술, 계해가 된다. 앞으로 살펴야할 간지적 도수를 드러내고 있다. 삼거리라는 것은 갈림길에 서 있다는 것이며 이런 度數(도수)를 채우고 나면 그 갈림길에 따라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된다는 의미다. 뒤집어 엎는 운수가 약장의 간지를 따라서 열려있다는 것을 304번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결국에는 대전쟁과 병겁이 시작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지금은 대비를 해야하는 시기며 대전쟁이 터지면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가 온다. 아무리 부동산과 돈이 많아도 그 목숨을 지키지 못한다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세상이 뒤집어지는 이치는 간단하다. 기본을 지키지 못할 그릇을 모두 깨부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대전쟁과 병겁은 그런 목적으로 하늘과 땅이 낸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구원의 힘이 나오지 않으면 문명이 완전히 리셋되며 다시 시작해야하기에 구원의 힘이 움직여서 전세계 약1%의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살아남아서 새로운 시대를 살게 된다. 이런 이치가 나타난 응기와 현실을 통하여 더더욱 명확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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