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25.열리는 門(문)

성긴울타리 2026. 4. 1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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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된 업은 피할수 없으며 '이란 전쟁'은 그런 일이 되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2022년 2월24일 음력1월24일 무신일에서 49개월차 2026년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발발하며 세 번째 전쟁이라는 것을 드러냈다. 1977년 정사년 11월18일 이란 테헤란에 서울로가 만들어지고 2년후인 1979년 기미년에 팔레비 왕조가 무너지며 이슬람 공화국이 시작되면서 神政(신정) 체계가 수립되었고 그로부터 48년차 2026년 병오년에 '하메이니'는 폭격으로 사망했으니 1979년 2월1일 이란의 초청으로 돌아왔고 다시 2026년 2월28일에 사망했으니 시작도 끝도 2월이며 음력으로는 寅月(인월)이었다. 

 

결정된 업은 피할수 없으며 운수는 한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이런 대세의 흐름을 모르면 度數(도수)를 알수 없고 度數(도수)를 모르는데 開闢(개벽)의 본판이 언제 열리는지 어떻게 아나? 예언은 아니면 말고의 찍기가 아니다. 큰 흐름속에 작은 흐름이 있고 그 흐름들이 모이고 모여 더 큰 흐름을 만든다. 그것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미래를 보지 못하면 딴소리하다가 죄업과 죄악만 가득해질 뿐이다.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한 가운데 다가오는 운수는 그 흐름에 종지부를 찍는 일이 있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다. 결국 거짓에 거짓을 더한 세월의 결말이 어떻게 끝나는지 잘 살펴볼 일이다. 

https://youtu.be/P2S-sOl4ZLo?si=20odS2wCXuZbK2hL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면 얼마나 더러운지 저런 쌍년이 잘 보여준다. 적극적으로 사람이 부패하고 타락하여 본격적으로 검은 것이 희다로 포장한지 47년차 2026년 병오년에 종교의 민낯이 이렇다. 이제 모두 정리해야할 때가 된 것이다. 개독과 잡교가 얼마나 사악한지 그것이 드러나는 것이며 모두 천벌의 대상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숨기지 않고 있다. 왜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에 대해서 예언하며 안팎으로 연대해서 역적질을 이어간다고 밝히며 그 끝에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미 세상이 부패하고 타락하여 惡(악)해진지 오래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결국 이것들을 정리하는 운수가 대전쟁과 병겁이며 이를 통해서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린다고 경고하고 있으니 모두 낙엽 쓸어내듯이 쓸어낼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한지 오래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은 넘쳐난다. 한심한 자들이 저런 잡교에 재물과 노력을 갖다바쳤으니 그로 인하여 저것들이 힘을 얻어서 오늘과 같은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에 협조한 꼴이 되었으니 죄업과 죄악을 더불어서 지게 되며 그로 인하여 파멸의 꽃이 필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인간의 도리'를 가장 무시하는 시대에 人極(인극)을 가리키는 응기적 신호가 나타났으니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계축시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修道山(수도산)에서 伽倻山(가야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 중간에서 남쪽으로 갈라져 내려와 이루어진 산으로 講德山(강덕산), 仁德山(인덕산), 論德山(논덕산)으로 이어진다. 지금 시대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오랜 세월동안의 번성하면 어떻게 되는지 오늘날 보여주고 있다. 그것도 국제적 규모로 말이다. 모스탄, 고든 창, 애니챈, 찰리커크등 종교 떨거지들이 그동안 해온 짓을 보면 얼마나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드러나고 있다. 이 쓰레기들이 그동안 개독과 잡교를 이용하여 국내 여론을 조작해온 것이며 그것을 통해서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도록 유도했던 것이다. 

 

국내에서 개독과 잡교가 힘을 잃어갈수록 미국의 입김은 줄어들기 마련이다. 그러니 지난 2025년 계미월부터 음모론자 모스탄의 방한을 시작으로 그 짓꺼리를 또 이어왔지만 지금 시국에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을 시작했고 스스로 惡(악)을 善(선)으로 둔갑시키려다가 실패한 것도 그런 배경이 있다. 그러니 나라가 번성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명확히 드러난다. 이 개독과 잡교는 나라의 암이된지 오래라는 것을 지난 세월이 드러내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미국이 막나가는 지금의 현실을 보면 이미 미국이 나라의 앞날을 막는 독이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도 천지공사에서 전한 "손가락 하나 튕기지 않아도 물러난다"는 일이 현실로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킨다. 仁德(인덕)에 이어서 논의할 論(논)에 이어서 익힐 講(강)으로 德(덕)을 어떻게 살펴야 할지 가리키고 있다. 修道山(수도산)에서 가야伽倻山(가야산)으로 이어지는 산맥에서 나온 支脈(지맥)이라는 점에서도 道(도)를 닦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가리키고 있다. 결국 道(도) 또한 德(덕)을 바탕으로 열리는 것을 명확히 한 것이다. 지금 시대에 가장 부족한 요소인 仁德(인덕)을 드러낸 것은 단순히 생각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의 경고라는 것을 말한다. 

 

활 시위가 당겨지는 것이며 그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아베신조에 이어서 찰리커크 그리고 세 번째가 다가오지만 그것을 모른다. 그러나 이 세 번째는 대전쟁이 터진다는 신호가 되며 그로부터 전세계에 바람이 분다. 오히려 현실이 복잡해지며 서로간에 비난이 팽배하면 할수록 갈등이 높은 것이며 이런 현실의 경향이 강해질수록 그 끝이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런 현상이 仁德(인덕)에서 멀기 때문이며 멀면 멀수록 대전쟁과 병겁이 가깝다는 것을 말한다. 겉만 보면 가면 갈수록 세상은 복잡해지지만 거꾸로보면 정한 종말이 가깝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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